성자 (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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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聖子)는 기독교삼위일체론에서 제2위를 가리키는 칭호이다. 451년 칼케돈 공의회에서 성자는 인성과 신성을 지니고 있고, 인성과 신성은 전혀 분리되지 않는 하나의 격이라고 정리되었다. 또 그 인성은 성모 마리아에게서 비롯되었다고 믿는데, 이로 인해 마리아는 테오토코스라고 불리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삼위일체의 제2위, 즉 성자로서 이 세상에 온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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