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스 서신
| 예수 그리스도 | ||||||||
|---|---|---|---|---|---|---|---|---|
| 탄생 · 죽음 · 부활 · 승천 · 기독교의 예수관 |
||||||||
| 기초 | ||||||||
| 교회 · 신약 · 사도 · 천국·하느님의 나라 · 복음 · 연표 · 베드로 · 바오로·바울·바울로 |
||||||||
| 경전 | ||||||||
| 구약성경 · 신약성경 · 성경 목록 · 정경 · 외경 다양한 기독교의 정경 |
||||||||
| 신학 | ||||||||
| 구원 · 세례 · 성찬·성체성사 · 삼위일체 · 성부 · 성자 · 성령 · 신학사 · 그리스도론 · 마리아론 · 변증론 · 종말론 |
||||||||
| 역사 · 전통 | ||||||||
| 초기 · 콘스탄티누스 · 공의회 · 사도신경 · 선교·전도 · 동서 교회의 분열 · 십자군 · 종교 개혁 · 반종교 개혁 |
||||||||
| 교파 | ||||||||
|
||||||||
| 기타 일반 | ||||||||
| 강론·설교 · 기도 · 전례·예전 · 달력 · 상징 · 음악 · 미술 · 기독교 운동 · 에큐메니컬 · 타종교 관계 · 비판 |
||||||||
|
|
파울로스 서신 또는 바울 서신은 사도 파울로스(바울로/바울)나 파울로스 제자들이 쓴 서신들을 뜻하며, 파울로스나 파울로스 제자들이 교회들(로마, 코린토스, 테살로니카, 필립비, 에페소스, 콜로사이, 갈라디아)과 제자 디도, 디모테오에게 보낸 목회서신이다.
목차 |
주요내용 [편집]
-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
- 율법과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신자들에 대한 비판.
- 믿음을 통한 구원
- 그리스도의 희생적 죽음과 부활
- 세상의 종말과 그에 대한 대비(종말론적인 신앙)
- 교회의 의미
- 영성체 신학 즉, 성찬례에 대한 해석
- 주교(감독), 부제(집사)등의 기독교 성직자가 갖추어야 할 자격요건
- 분열한 교회들에 대한 일치 권고
목록 [편집]
성경에 나오는 순서에 의하면
- 로마서(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 고린도 전서(고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
- 고린도 후서(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
- 갈라디아서(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
- 에베소서(에페소인들에게 보낸 편지)
- 빌립보서(필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
- 골로새서(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
- 데살로니가 전서(데살로니카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
- 데살로니가 후서(데살로니카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
- 디모데 전서(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
- 디모데 후서(디모테오에게 보낸 둘째 편지)
- 디도서(디도에게 보낸 편지)
- 빌레몬서(필레몬에게 보낸 편지)
- 히브리서(히브리인들에게 보낸 편지)
를 바울로 서신으로 본다.
바울 저작 논란 [편집]
히브리서를 제외한 모든 편지의 본문에는 바울이 저자라고 되어 있다. 이 때문에 초기 교회에서는 위작 논란이 있었고 어떤 분류에는 히브리서가 빠져있다.[1] 대부분의 학자들은 히브리서가 바울의 편지임을 인정하고 있는데,히브리서 저자가 예수의 영원한 속죄에 대해 말하기 위해 유대교 제의에 대해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예루살렘교회의 익명의 저자가 쓴 것으로 보기도 한다. 또한 고린토 서신, 데살로니카 서신등은 종말론적인 기대와 신앙을 갖고 있던 초기 기독교 신앙에 근거, 초기 바울로의 저작으로 본다.[2] 하지만 로마 가톨릭에서는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골로새서),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와 둘째편지(디모데전/후서),에페소인들에게 보낸 편지(에베소서)는 제2 바울로 서신 또는 바울로 학파의 작품이라고 하여 바울로의 제자들이 바울로 선생의 이름을 빌려서 쓴 익명의 서신으로 보고 있다.고대 유대사회에서는 존경하는 선생의 이름을 빌려서 집필하는 대필이 자연스러운 일이었기 때문에, 사도 바울로의 제자들도 그들이 존경하는 사도의 이름을 빌려서 대필한 것이라고 본다[2][3]. 반면 개신교에서는 히브리서를 제외한 모든 저작들이 바울이 직접 불러서 쓴 것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4].
정경화 되지 않은 편지 [편집]
바울이 썼다고 주장되어 온, 정경화 되지 않은 편지들도 있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 편지들이 위작이라고 본다.
- 고린도 3서 (아르메니아 정교회에서는 한동안 정경이었다)
- 라오게디아서 (코덱스 풀덴시스(Codex Fuldensis)에 있다)
- 고린도에서 바울에게 보내는 편지 (바울이 저자가 아니라 수신자이다)
편지가 아니지만 바울이 썼다고 주장되어 온 글들
- 바울과 데클라 행전:여기서 데클라는 바울로의 여성 제자를 일컫는다.교회사 전승에 따르면, 데클라는 스스로 바울로의 제자가 되었다고 한다.
- 베드로와 바울 행전
- 바울 계시록 전편
- 바울 계시록 후편
- 바울 복음서
- 바울 설교서
- 뱀의 주문집(Book of spells of serpents)
어떤 이들은, 데살로니가 후서 2장 1-2절과 3장 17절에 근거해서, 바울의 이름을 사칭한 제 삼의 데살로니가에 보내는 편지(순서로는 전서와 후서의 사이)가 존재한다고 추정해왔지만, 주류에서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