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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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은 사도 파울로스가 쓴 편지로, 신약성경 중 한 권이다. 공동번역성서에서는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두 번째 편지, 표준새번역과 한글개역판에서는 고린도후서로 번역했다.
목차 |
서술목적 [편집]
- 자신의 사도권을 부정하는 교우들에 대한 사도권 옹호
-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연보 호소
- 분열된 고린토 교회에 대한 경고 : 기독교인은 하느님의 성전입니다.[1]
내용 [편집]
- 1장 : 인사, 환난과 하느님의 위로, 고린도교회 방문 연기 (2장으로 이어짐.)
- 2장 : 고린도 방문 연기, 잘못된 자에 대한 용서, 티토에 대한 불안,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
- 3장 : 새 계약과 일꾼
- 4장 : 질그릇에 담긴 보물, 믿음에 따른 삶 (5장으로 이어짐.)
- 5장 : 믿음에 따른 삶, 화해의 봉사직 (6장으로 이어짐.)
- 6장 : 화해의 봉사직, 우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성전 (7장으로 이어짐.)
- 7장 : 우리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성전, 회개에 대한 바오로의 기쁨.
- 8장 : 그리스도인의 연보, 티토 일행의 파견
- 9장 : 형제들을 돕는 일
- 10장 : 자기의 사도직을 옹호하는 바울
- 11장 : 바울과 거짓 사도들, 사도로서 겪는 고난
- 12장 : 바울이 받은 환시와 계시, 고린도 교회에 대한 염려
- 13장 : 마지막 경고와 인사
함께 보기 [편집]
각주 [편집]
- ↑ 《한손으로 읽는 신약성서》/김학철 지음/크리스천 헤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