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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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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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또는 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 갈라디아서는 사도 바울로의 서신 중 하나이다.

작성[편집]

갈라디아 교회는 유대민족의 종교전통토라를 엄격하게 지키는 유대 기독교인들에 의해 크게 흔들리고 있었다. 바울은 유대 기독교인들의 주장을 다른 복음(갈리다아 1:7)이라고 비난한다.그가 보기에 유대 기독교인들의 주장은 갈라디아 교회의 교우들에게 율법의 짐을 지움으로써 그리스도 믿음을 통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할 수 있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를 기독교 자유의 대헌장이라고도 부른다.

내용[편집]

  • 1장 : 인사, 다른 복음은 없음. 사도 바울은 자신이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의 사도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 2장 :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과의 만남. 베드로를 나무라다, 믿음으로 얻는 구원(칭의론)
  • 3장 : 율법과 성령, 율법과 믿음, 율법과 약속
  • 4장 : 종살이에서 자유로, 종살이로 돌아가지 마라, 하갈과 사라 : 옛 계약과 새 계약
  • 5장 : 그리스도인의 자유, 육과 성령
  • 6장 : 그리스도의 법, 마지막 권고와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