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신약성경 |
|---|
로마서(라틴어: Epistola ad Romanos)은 신약성경 정경의 서간 가운데 하나이다. 약칭으로 롬으로 표기하며, 천주교에서는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사도 바울이 직접 쓴 일곱 개의 서간 가운데 하나이다.
목차 |
[편집] 저자
거의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로마서의 저자가 바울이라고 본다. 바울은 예루살렘에 있는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신학을 배웠다.[1] 바울은 지식인이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나면서부터 로마 시민임을 자랑스럽게 여겼다.[2]
[편집] 편집시기
AD 55년경에 바울이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3차 선교여행을 하는중에 고린도에서 그리스어로 이 편지를 썼다.
[편집] 내용
[편집] 배경
바울은 서바나로 전도를 가고싶어했고, 로마 성도들의 지원이 필요했다.[3]로마 교회는 사도 바오로가 전도해서 생겨난 교회가 아니었다. 바오로는 그들을 위해 감사하며, 기도하는 동시에 기회를 얻어 로마 교회를 방문하고자 바라고 있었다 (1장 8절, 10절). 이 당시 체재하고 있던 고린도에서 겐그리아의 여집사 뵈뵈가 로마 교회에 가게 되어 있었으므로 그 길에 이 편지를 맡겨 보낸 것이다(16장 1절부터).
[편집] 목적
로마교회에서 유대기독교인들과 이방기독교인들이 서로 비판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로마의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편집] 다섯가지 가르침
바울은 이 서신을 통해서 로마의 성도들에게 자신이 사도로서 20년동안 경험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 복음이 구원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그는 알았고, 구원의 가치를 깨달은 자들에게 다음 5가지를 가르친다.
[편집] 특색
그리스도교 교리를 조직적으로 기록한 것으로, 중요한 서간이다. 신약성경중 가장 폭넓게 몇몇 교리를 다루고 있어서, 신학적인 이해를 넓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