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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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성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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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또는 데살로니가 전서는 서기 51년 파울로스(바울)가 쓴 첫 서간으로 신약성경의 첫째 부분으로 인식된다. 공동번역성서에서는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로 번역했다.
배경 [편집]
데살로니가전서는 고린도로 온 파울로스가 동료 실바누스와 디모테오에게 받은 편지를 바탕으로 데살로니카 신자들을 위해 쓴 서간이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박해가 심하다는 소식을 들은 바오로는 용기를 주기 위해 편지를 쓴 것으로 추정된다.
내용 [편집]
- 1장 인사말, 데살로니가 신자들의 믿음
- 2장 바울의 데살로니카 선교, 데살로니가로 다시 가려는 바울 (3장과 이어짐.)
- 3장 데살로니가로 다시 가려는 바오로
- 4장 하느님의 뜻에맞는 생활, 주님의 재림 (5장과 이어짐.)
- 5장 주님의 재림, 마지막 권고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