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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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는 기독교의 중심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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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恩寵)은 가톨릭에서는 성총(聖寵), 개신교에서는 자연, 인간, 문화, 역사 등에 주어지는 사물을 뜻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수여되는 의 특별한 사물을 가리킨다. 또한 본래는 죄가 많아서 은총을 입을 가치가 없는 인간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신으로부터 받는 자애 행위를 말한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와 관련시켜 은총을 해석하고 있는데, 아우구스티누스펠라기우스와의 논쟁에서 신의 호의로 인간에게 '무상(無償)의 은총'이 주어졌다고 주장하고, 루터는 우리는 그저 수동적으로 은총을 받고 있을 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은총은 하느님의 작업의 총체이기 때문에 그 의미 내용은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창조섭리와는 달리, 죄의 구제를 위해 행하여진 신의 작업이 십자가의 사실에 나타나 있어, 이를 은총이라고 인정하고 믿는 것이 기독교의 근본이다.

번역[편집]

은총(恩寵)과 성총(聖寵) 모두 동아시아 유교 문화권에서 “임금의 은혜”를 가리키는 말이었음을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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