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론파(Maronites)는 시리아에서 태동한 기독교의 한 교파이다. 시리아의 수도자 마론(?∼423?)의 이름을 땄으며, 교리적으로 단성론을 따랐다. 18세기 이후 동방 가톨릭교회에 속해 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