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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인의 도시는, 주신과 그에 부속한 신들을 숭배했다. 폭풍신 엔릴은 니푸르에, 하늘의 신 아누는 우루크에, 수신(水神) 엔키는 에리두에, 월신(月神) 난나르는 우르에 진좌했다. 전쟁과 풍요의 여신 이난나(이쉬타르)도 숭배되었다. 셈 사람들도 이 신들의 신앙을 답습했으나, 바빌론의 주신 마르두크(Marduk)는 엔릴과 합하여, 메소포타미아 판테온의 주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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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신화 |
| 원래의 존재 |
남무, 압수 & 티아맛, 라흐무 & 라하무, 안샤르 & 키샤르, 뭄무 |
| 포고한 7신 |
4 주신: 아누, 엔릴, 키, 엔키 3 하늘 : 이슈타르, 신, 샤마슈 |
| 반신과 영웅 |
아다파, 엔키두, 엔메르카르, 게쉬티난나, 길가메시, 루갈반다, 샴하트, 시두리 탐무즈, 우트나피쉬팀 |
| 위대한 신 아눈나 |
베-아다드, 아쉬난, 아사룰루두, 엔빌룰루, 엔킴두, 에레쉬키갈, 이난나, 라하르, 난쉐, 네르갈, 니다바, 닌갈, 니니신나, 닌카시, 닌릴, 닌우르타, 누스쿠, 웃투, 아눈나키 |
| 바빌론 이야기 |
아트라-하시스, 마르둑& 사르파니트, 나부, 닌투, 아가사야, 벨,킹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