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키아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페니키아는 고대 가나안의 북쪽에 근거지를 둔 고대 문명이다. 그 심장부는 오늘날의 레바논시리아, 이스라엘 북부로 이어지는 해안에 있었다.[1] 페니키아 문명은 기원전 1200년경에서 900년경까지 지중해를 가로질러 퍼져나간 진취적인 해상 무역 문화를 가졌다. 그러한 고대의 경계가 변동하긴 했지만, 도시의 문화 중심은 최남단으로 도시 티레로 여겨진다. 페니키아 본토의 도시 가운데 시돈과 티레 사이에 있는 사렙타는 가장 완벽하게 발굴된 도시이다.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1. What was Historical Syria and Phoenicia? Is there confusion? (영어) (HTML) (2006 September). 2007년 5월 22일에 읽어봄.
그림:History template.gif 이 문서는 역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