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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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페 몰테니, 《고해성사》(La confessione)

고해성사(告解聖事)는 사제 앞에서 하느님께 죄를 고백하는 기독교 성사를 말한다. 신자의 고백을 들은 사제는 하느님을 대신해서 죄의 용서를 선언한다. 죄의 용서를 받은 신자는 죄의 댓가인 벌을 치른다는 의미로 성서를 읽거나, 선행을 하는데 이를 보속이라고 한다. 물론 사제는 신자가 고백한 잘못을 비밀에 부치도록 되어 있다.

기독교 교파별 고해성사[편집]

고해성사를 성사로 인정하는 기독교 교파로는 로마 가톨릭교회, 성공회, 동방 정교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