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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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없음) | |||||
| 국가: 연합 공화국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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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 사나 15°20′54″N 44°12′23″E / 15.348333°N 44.206389°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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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아랍어 | ||||
| 정부 형태 | 공화제 | ||||
| 대통령 총리 |
압드 알라브 만수르 알하디 모하메드 바신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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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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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5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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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527,968 ㎢ (49위) | ||||
| • 내수면 비율 | 0 % | ||||
| 인구 | |||||
| • 2005년 어림 | 20,975,000명 | ||||
| • 인구 밀도 | 40명/㎢ (160위) | ||||
| GDP (PPP) | 2005년 어림값 | ||||
| • 전체 | $194.8억 (110위) | ||||
| • 일인당 | $751 (175위) | ||||
| HDI | 0.567 (138위, 2006년 조사) | ||||
| 통화 | 리알 (ISO 4217: Y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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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광 절약 시간제 | (없음) | ||||
| ISO 3166-1 | 887 | ||||
| ISO 3166-1 alpha-2 |
YE | ||||
| ISO 3166-1 alpha-3 |
YEM | ||||
| 인터넷 도메인 | .ye | ||||
| 국제 전화 | +9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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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공화국(아랍어: الجمهورية اليمنية 알-줌후리야 알-야마니야[*])은 중동의 아라비아 반도 남서부에 있는 국가이다. 가장 오래된 인류 거주지 중 하나로 유구한 역사를 지녔으며, 아라비안 나이트의 주요 배경지 중 하나이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의 길목에 있어 예로부터 문화적으로 풍부했고, 중동국가 가운데서 아랍인의 독특한 기질과 문화적 전통을 가장 잘 이어가고 있는 나라로 손꼽힌다.
목차 |
[편집] 자연
아라비아반도 남서부에 위치하며, 동부가 룹알칼리 사막, 중부가 표고 3,000m를 넘는 애시르 산지이다. 평지는 홍해 연안에 있다. 아덴만 연안의 해얀평야에서는 수리를 이용한 농작물을 경작한다.
기온은 홍해 연안이 높고 중부 고지가 쾌적하다. 중부에서는 연간 400∼1,000㎜의 강우량을 보인다. 홍해 연안의 평야는 40∼50 의 고온과 높은 습도의 기후를 이룬다.
[편집] 역사
1517년 이후 터키의 지배를 받던 중 1839년 천혜의 무역항인 아덴을 노린 영국이 남예멘지역을 무력으로 점령하면서 분단시대가 시작됐다. 1918년 터키가 제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하자, 북예멘이 먼저 독립하였으며, 1962년 군사 쿠데타를 계기로 자본주의화하였다. 한편 구소련의 지원하에서 독립한 남예멘은 공산주의화하였다. 1972·1973·1979년에도 국경문제로 남북간에 무력분쟁이 이어져 왔으며, 1978년 6월에는 가즈미 북예멘 대통령이 남예멘 특사와 회담중 암살됨으로써 남북관계가 악화되었다.
1990년 5월 남북협상에 의해 통일되었으나 1994년 5월 전면적인 내전이 시작되었고 1994년 7월 북예멘의 일방적 승리로 다시 통일국가가 수립되었다.
[편집] 남북통일과 내전
예멘은 과거에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한 북예멘(예멘 아랍 공화국)과, 196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여 사회주의 정체를 채택한 남예멘(예멘 인민 민주 공화국)으로 분열되어 있었다. 1990년 남북간 합의로 통일정부가 구성되었는데, 얼마 되지 않아 정부 요직 분배와 관련하여 충돌이 발생, 내전으로 비화했다. 내전은 군사력에서 우위에 있었던 북예멘 군대가 남예멘의 수도 아덴을 점령하며 북예멘의 승리로 끝나, 비로소 완전한 통일이 이루어졌다.
[편집] 경제
이웃 아랍 국가들에 비해 석유나 천연가스의 개발이 늦어, 아랍 지역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꼽힌다. 상대적으로 농어업이 활성화되어 있으나 기후 악화와 낙후된 설비 등으로 식량을 자급할 정도는 되지 못하며, 예멘인들의 국민적 기호품이자 마약성 작물인 까트(Qat) 재배가 지나칠 정도로 널리 확산되어 있어 적지 않은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석유 등의 에너지자원은 1980년대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다. 공업은 자유무역지대로 지정된 아덴을 중심으로 정유, 석유화학, 제염(製鹽), 알루미늄 공예 등이 발전해 있다. 인근 아랍국가들과 서방세계로부터 상당히 많은 재정지원을 얻어 왔지만 경제 성장이 더디고, 실업률이 30% 이상이며 물가 상승률도 높다. 다만 석유의 수출이 늘어나며 무역수지는 흑자를 유지하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 전망은 어둡지 않은 편이다.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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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아시아의 나라와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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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
| 때때로 포함되는 나라와 지역 | |
| 서남아시아의 지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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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나라와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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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승인 국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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