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오세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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Хуссар Ирыстон
სამხრეთ ოსეთის ავტონომიური ოლქი
남오세티아의 국기 남오세티아의 국장
국기 국장
국가: 남오세티야의 국가
남오세티아의 위치
수도 츠힌발리
42°14′00″N 43°58′00″E / 42.233333°N 43.966667°E / 42.233333; 43.966667
공용어 오세트어, 러시아어, 조지아어
정부 형태 미승인 국가
대통령
총리
레오니트 티빌로프
로스티슬라프 후가예프
사실상 독립
• 독립 선언
조지아로부터 독립1
1991년 11월 28일
면적 3,885 ㎢
인구
 • 2004년 어림 70,000명
 • 인구 밀도 18명/㎢
통화 루블, 라리 (ISO 4217: AMD)
 • 일광 절약 시간제 없음
1러시아니카라과, 베네수엘라, 나우루만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Ossetia05.png

남오세티야(오세트어: Хуссар Ирыстон 레스푸블리캐 후사르 이리스톤, 러시아어: Южная Осетия 레스푸블리카 유즈나야 오세티야[*], 조지아어: სამხრეთ ოსეთი 삼크레트 오세티, South Ossetia, 문화어: 남부오쎄찌야)는 조지아(그루지야) 안에 있는 사실상의 독립 상태인 미승인 국가이다. 조지아(그루지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였지만, 러시아와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나우루 이외의 다른 나라들로부터 아직 독립국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조지아(그루지야)는 남오세티야를 다른 국가로 인정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수도는 츠힌발리이다.

목차

주민 [편집]

주민의 상당수는 오세트인이며, 그 외에도 러시아인, 조지아인(그루지야인), 우크라이나인, 아르메니아인 등도 있다. 인구는 1989년 자료로 9만 9천 명이었다.

주요 언어는 오세트어이지만 러시아어, 조지아어(그루지야어)도 사용된다. 현재 러시아의 세베로오세티야 공화국과 같이 키릴 문자를 사용하고 있다.

역사 [편집]

남오세티야는 조지아(그루지야)에서 사실상 독립한 지역이다. 하지만 남오세티야에 조지아군(그루지야군)이 폭격을 가했다는 것을 빌미로 삼아 러시아군이 조지아(그루지야)의 기지를 폭격하였고 조지아(그루지야)와 전쟁이 시작되었다.[1]

전쟁 이후인 2008년 8월 25일에는 러시아 의회가 압하스 공화국과 남오세티야의 독립을 지지하기로 결의하였다.[2] 그리고 독립이 인정된 이후에는 남오세티야에 러시아 군사기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3] 9월 2일에 러시아는 압하스 공화국과 남오세티야와 군사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4] 2008년 10월 8일에 러시아군은 남오세티야 부근에서 최종 철군작업을 시작했다. [5] 남오세티야는 2009년 5월 31일에 총선이 시작되었으며 6월 1일에 개표결과가 발표되었다. 하지만 유럽 연합은 남오세티야의 총선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6]

한편, 2009년 9월 10일,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을 방문한 베네수엘라 우고 차베스 대통령은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베네수엘라가 조지아(그루지야) 내 독립지역인 압하지야 공화국과 남오세티야 공화국이 독립국임을 인정한다고 발언하여, 베네수엘라가 러시아, 니카라과에 이어 남오세티야에 대한 독립승인을 인정한 3번째 국가가 되었음을 알렸다.[7] 그리고 나우루도 2009년 12월 17일에는 남오세티야의 독립을 승인했다.

주석 [편집]

  1. 러시아, 그루지야 기지 폭격 … 사실상 전면전
  2. 러' 상원, 남오세티야 독립 인정 지지(1보)
  3. 러시아, 남오세티야에 군사기지 설치할듯
  4. 러, 남오세티야-압하지야와 군사협정 체결
  5. 그루지야 영토내 러시아 군, 최종 철군작업 개시
  6. EU "남오세티야 총선 인정 못 해"
  7. 베네주엘라, 그루지야 내 두 자치영토 독립 인정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