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스니스트리아
| Транснистрия / Pridnestrovi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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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트란스니스트리아의 국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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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 티라스폴 46°51′00″N 29°38′00″E / 46.8500°N 29.633333°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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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몰도바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 ||||
| 정부 형태 | 공화국 | ||||
| 대통령 총리 |
예브게니 솁추크 표트르 스테파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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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승인 국가 • 독립 선언
• 트란스니스트리아 전쟁 |
사실상 독립 1990년 9월 2일 1992년 3월 1일 ~ 7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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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4,163 ㎢ | ||||
| • 내수면 비율 | 2.35 % | ||||
| 인구 | |||||
| • 2007년 어림 | 537,000 [1]명 | ||||
| • 2004년 조사 | 555,347명 | ||||
| • 인구 밀도 | 133명/㎢ | ||||
| 통화 | 루블 (ISO 4217: PR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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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EET (UTC+2) | ||||
| • 일광 절약 시간제 | +3 | ||||
| 인터넷 도메인 | 2 | ||||
| 국제 전화 | +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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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ru와 가끔 .md가 사용됨. | |||||
트란스니스트리아 또는 트란스드네스트르(몰도바어: Транснистрия)(혹은 Trans-Dniester, Transdniestria, 또는 Pridnestrovie)는 몰도바의 드네스트르 강 동안에 있는 분리된 지역이다. 미승인 국가로 1991년부터 사실상 몰도바로부터 독립 상태에 있다. 수도는 티라스폴이며, 공용어로는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몰도바어(키릴 문자로 표기)를 쓴다.
1991년에 몰도바 공화국 소련으로부터의 독립 선언 이후, 1992년에 몰도바 정부군과의 전쟁이 일어났으며, 미승인 정부인 프리드네스트로비에 몰다비아 공화국(Pridnestrovian Moldavian Republic, PMR : 몰도바어: Република Молдовеняскэ Нистрянэ, 우크라이나어: Придністровська Молдавська Республіка', 러시아어: Приднестровкая Молдавская Республика)이 드네스테르 강 동안(東岸) 전역과 서안(西岸)의 벤데리 시(市)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몰도바 공화국은 PMR의 분리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트란스니스트리아가 차지하고 있는 지역은 몰도바의 영토라고 주장한다.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대부분 드네스트르 강과 우크라이나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이후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독립을 선언하였고, 1992년 3월부터 몰도바와 전쟁을 벌이다가 그해 7월에 정전(停戰)에 합의한다. 이에 따르면 3자(러시아, 몰도바, PMR)는 공동 조정 위원회(Joint Control Commission)를 두어 강 양안의 20개 지역을 양보한 비무장지대의 안보 협정을 감독하게끔 했다. 정전 협정에도 불구하고 이 영토의 정치적 위치는 해결되지 않았다. 법률상으로는 몰도바 영토로 되어있으나,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사실상 독립 상태이다. 하지만 아직은 국제적으로 독립국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2] 이 나라는 대통령제 공화국이며, 자치 정부와 의회, 군대, 경찰, 우편 제도, 통화를 가지고 있다. 정부는 독자적인 헌법과 국기, 국가(國歌), 문장도 도입했다.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종종 다른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 이후 분쟁 지역인 나고르노카라바흐, 압하스, 남오세티아와 비교되기도 한다. 2006년, 이들 3국과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서로를 독립 국가로 인정하였다.
목차 |
이름 [편집]
"트란스니스트리아"(루마니아에도 같은 이름의 지역이 있다[출처 필요])라는 말은 몰도바어로 "드니스테르 강(니스트루 강) 저편"라는 뜻이다.
공식적으로 몰도바어, 우크라이나어, 러시아어를 사용하며, "트란스니스트리아 몰도바 공화국"이라는 공식 이름도 이 세 언어로 되어 있다.
- 몰도바어 키릴 문자: Република Молдовеняскэ Нистрянэ
- 우크라이나어: Придністровська Молдавська Республіка'
- 러시아어: Приднестровкая Молдав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이 세 이름의 약자는 트란스니스트리아의 문장에도 적혀 있다. 라틴 알파벳으로 표기되는 몰도바어(=루마니아어)로는 비공식적으로 "Republica Moldovenească Nistriană"라 적는다. 몰도바 정부의 어떤 문서에서는 이 지역을 "드네스테르 강 좌안의 행정구역(Unităţile Administrativ-Teritoriale din Stînga Nistrului)"으로 칭하기도 한다.
역사 [편집]
1918년 이래 드네스트르 강 서안의 몰도바와 동안의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다른 길을 걸어왔다. 1918년 이전에는 모두가 러시아 제국 영토였던 것이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드네스트르 서안의) 몰도바가 포함된 베사라비아 지방은 루마니아 왕국의 영토가 되었으나, 트란스니스트리아 지방은 소비에트 연방에 속하여, 1924년에 우크라이나 공화국의 한 자치공화국(몰다비아 자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수립되었다. 1929년 수도가 티라스폴에 두어졌는데, 이때의 면적은 8.100km²에 인구는 57만 명으로, 민족구성은 우크라이나인, 몰도바인이 주류였고, 그 외에도 러시아인, 유대인, 독일인 등이 있었다.
1940년 루마니아 왕국의 영토에서 이탈한 베사라비아와 몰다비아 자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통합하여 몰다비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수립되었다가, 독일군의 소련 침공과 함께 트란스니스트리아 지역은 1941년부터 1944년까지는 실제로 루마니아 왕국 통치에 들기도 하였다.
이후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일부가 되었다. 1980년대말, 소련의 자유화에 따라 몰도바에서는 소련 중앙으로부터의 독립과 민족주의가 대두하였으나, 1990년 5월 5일 티라스폴과 벤데리에서 새로운 몰도바의 국기를 내거는 것을 거부하였으며, 같은 해 9월 2일 '트란스니스트리아 사회주의 공화국'을 선언하여 몰도바로부터의 독립(그러나 소련으로부터의 독립은 아님)을 선언하였으나, 소련 당국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했다.
1991년 8월 25일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몰도바로부터 독립선언을 하였고, 같은 해 11월 5일 트란스니스트리아 몰다비아 공화국의 성립을 선언하였으나, 둘 다 국제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주민들은 몰도바가 소비에트 연방에서 독립한 뒤 몰도바인과 같은 민족인 루마니아에 병합될 것을 우려하여, 1992년 3월부터 몰도바로부터 독립을 위한 전쟁을 치렀다. 이 분쟁은 같은 해 7월, 총 1천500여명의 사망자를 낸 채 러시아의 중재로 끝났다. 이후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사실상 독립하였고, 몰도바측도 광범위한 자치권을 부여하겠다는 제안을 했지만, 이후 양측은 계속 갈등을 빚어 온 채 지금에 이르고 있다.
주민과 언어 [편집]
트란스니스트리아에는 2010년 현재 518,700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된다(1989년 당시 679,000명). 인구는 저출산과 외부로의 유출로 인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종교는 91%의 인구가 동방 정교회(東方正敎), 4%가 로마 가톨릭 신자이다.
주요 도시 [편집]
- 티라스폴 (Tiraspol/Tiraspol') 수도
- 벤데리 (Tighina/Bendery)
- 카멘카 (Camenca/Kamenka)
- 두버사리 (Dubăsari/Dubossary)
- 그리고리오폴 (Grigoriopol/Grigoriopol')
- 르브니차 (Rîbniţa/Rybnitsa)
- 슬로보지아 (Slobozia/Slobodzeya)
정치 [편집]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다당제, 단원제(單院制)를 채택하고 있다. 의회인 "최고 소비에트"는 정원(定員) 43명의 소선거구제를 채택하고 있다. 대통령은 트란스니스트리아 국민의 직접선거에 의해 선출된다.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2011년부터는 3임(三任) 이상은 할 수 없게 되었다.
역대 대통령 [편집]
국제적 위치 [편집]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사실상 1990년 독립을 선언하였다. 미승인 국가 정부인 PMR이 사실상 이 지역을 통치하고 있으며 티라스폴을 수도로 두고 있지만, 국제적으로는 몰도바 공화국의 영토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티라스폴은 1924년부터 1940년까지 존재한 몰다비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자치 공화국(Moldavian ASSR,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일부)의 수도였다.
몰도바 정부는 이 지역에 전혀 직접 통제를 하지 못하지만, 2005년 7월 22일에 "드네스테르 강 좌안(左岸) 지역의 특별 법적 지위 기본 규정에 대한 법"을 통과하여 트란스니스트리아를 몰도바 공화국 내 독립 영토 단위로 규정하여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부여했다. 이 법은 사실상의 트란스니스트리아 정부와 사전(事前) 협의를 거치지 않아, 이 독립정부에 대한 도발이며 무시하는 의도로 인식되고 있다.
2008년 기준으로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의 대다수인 300,000~400,000여명의 이 지역 사람들은 몰도바 여권을 가지고 있다. 트란스니스트리아 정부가 발행하는 여권을 인정하는 나라는 없다. 러시아는 몰도바의 의지를 거스르고 티라스폴에 영사관을 열었으며, 2006년 말까지 트란스니스트리아 사람들에게 약 80,000개의 여권을 발행했다.
PMR과 몰도바 사이에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국경 문제가 있다. 두버사리(Dubăsari) 구역의 아홉 마을(그 중 Cocieri와 Doroţcaia는 드네스트르 강 동안(東岸)에 있어, 지리상 트란스니스트리아에 속한다)은 트란스니스트리아 전쟁 당시 몰도바측에 지역 주민들이 합세하면서 몰도바 중앙 정부의 통제하로 들어온 상태이다. 그 반대로 PMR은 서안(西岸)의 벤데리, 그리고 티라스폴과 가까운 서안의 바르니차(Varniţa), 코판카(Copanca)와 더불 이 마을들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서안의 여섯 마을과 한 도시는 트란스니스트리아 당국이 차지하고 있는데, 몰도바는 이 지역 중 벤데리와 두 마을은 개별 자치 지역이며 나머지 네 마을은 Căuşeni 구역의 일부분이라고 주장한다.
이들 영토 분쟁으로 인해 주기적으로 긴장 상황이 일어나는데, 가령 2005년에 트란스니스트리아 군대가 Vasilievca에 진입하고 2006년에는 바르니차 인근으로, 2007년에는 Dubăsari-Cocieri 지역으로 들어와 몰도바와 트란스니스트리아 양군이 대치했으나 사상자는 없었다.
몰도바 자료에 따르면, 2007년 3월 13일에 몰도바 정부의 통제를 받는 Corjova 마을의 읍장을 두버사리 구역의 몰도바 지배 구역의 시 의원과 함께 트란스니스트리아 경찰이 체포하는 일도 있었다.
주석 [편집]
- ↑ "Население Приднестровья за полгода сократилось на 3,5 тыс. человек," Novy region 2, 7 September 2007. http://www.nr2.ru/pmr/138729.html
- ↑ 舊소련 향수에 젖어 사는 트란스니스트리아
바깥 고리 [편집]
- (러시아어/영어) 트린스니스트리아 정부 공식 홈페이지
- (러시아어/영어) 프리드네스트로비에
- (영어) 티라스폴
- transnistria.blogspot.com - The truth about Transnist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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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 |
| 지방 자치체 | |
| 자치구 |
가가우지아 · 트란스니스트리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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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사실상 독립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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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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