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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군은 나고르노카라바흐 뿐만 아니라 그 주변지역까지 아제르바이잔 영토의 약 10분의 1을 점령중이다.
나고르노카라바흐(영어: Nagorno-Karabakh, 아제르바이잔어: Dağlıq Qarabağ/Yuxarı Qarabağ 다을르그 가라바으/유하르 가라바으, 아르메니아어: Լեռնային Ղարաբաղ 레르나인 가라바으, 러시아어: Нагорный Карабах 나고르니 카라바흐[*])는 남부 캅카스의 지역으로 아제르바이잔 서남부 지역 내의 공화국으로, 수도는 스테파나케르트이다. 이 지역은 아르메니아인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고, 사실상 아르메니아 군대의 지배 하에 있다.
1991년 12월 10일, 이 지역의 아르메니아인들이 "나고르노카라바흐 공화국"(NKR)의 독립을 선언하였다. 이 나라의 주권은 국제 연합 회원국인 아르메니아 및 미승인 국가에 속하는 트란스니스트리아만이 인정하고 있으며, 아르메니아의 군사 점령을 러시아는 사실상 묵인하고 있다. 국제 사회에서는 보통 이 나라를 "아르메니아의 괴뢰 정권"으로 간주하여 승인하지 않아 미승인 국가로 남아있다.
역사 [편집]
인구 [편집]
2006년, 이 지역 인구는 13만8천여 명 이었다.
분쟁 [편집]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사이의 군사적 분쟁지역이다.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