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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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롬비아의 도시 아르메니아에 대해서는 아르메니아 (콜롬비아)를 참조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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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Մեկ Ազգ, Մեկ Մշակույթ (Mek Azg, Mek Mshakuyt) 우리의 민족, 우리의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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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우리의 조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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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 예레반 40°16′ N 44°34′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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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용어 | 아르메니아어 | ||||
| 정부 형태 | 공화제 세르즈 사르기샨 티그란 사르키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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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 독립 선언 |
소비에트 연방에서 분리 독립 1990년 8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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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전체 • 내수면 비율 |
29,8001km² (139위)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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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 2005년 어림 • 1989년 조사 • 인구 밀도 |
2,982,904명 (139위) 3,288,000명 100명/km² (74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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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P (PPP) • 전체 • 일인당 |
2005년 어림값 $136억 (118위) $4,600 (119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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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I • 2006년 조사 |
0.777 (8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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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화 | 드람 (ISO 4217:AM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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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여름 시간 |
(UTC+4) UTC+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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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O 3166-1 | 051 | ||||
| ISO 3166-1 alpha-2 | AM | ||||
| ISO 3166-1 alpha-3 | ARM | ||||
| 인터넷 도메인 | .am | ||||
| 국제 전화 | +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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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나고르노카라바흐는 포함되지 않음. | |||||
아르메니아(Հայաստան / Հայք 하야스탄 / 하이크, 문화어: 아르메니야)는 카프카스 지방에 위치한 공화국이다.
공식 명칭은 아르메니아 공화국(Հայաստանի Հանրապետություն 하야스타니 한라페투티윤)이다.
목차 |
[편집] 역사
아르메니아는 한때 로마 제국에 대항할 정도로 강성했으나 이후의 역사는 여러 외국 세력의 지배와 이에 대항한 독립투쟁으로 점철되어 있다. 아르메니아 문화의 기초는 우라르투가 멸망한 BC 6세기에 성립되기 시작했다. 우라르투는 강력한 동맹국이던 아시리아가 바빌로니아와 메디아에 정복되자 그 여파로 스키타이인과 킴메르인에게 정복되었던 고대왕국이다. 스스로를 하이크인이라 부르던 아르메니아인들이 이주해왔을 때 우라르투의 발달된 농업기술은 아르메니아인들에게 특히 많은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 이주해 온 아르메니아인들은 곧 메디아 제국에 흡수되었고, 메디아가 BC 550년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의 영토로 편입되면서 페르시아 왕에게 공물을 바치는 역할을 맡은 각 마을 관리들이 이 지역을 통치하게 되었다. BC 331년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아르메니아를 정복한 후 BC 301년 셀레우코스 제국에 편입되었다.
로마가 BC 190∼189년 셀레우코스 왕조를 정복한 후에는 대(大)아르메니아와 소페네 두 지역으로 분할되었다가 아르메니아의 대왕 티그라네스 2세(BC 95∼55 재위)에 의해 통일되었다. 아르메니아는 그가 다스리는 동안 최고로 번성하여 인접 지역인 이베리아, 알바니아, 아트로파테네, 시리아, 파르티아의 일부 지역까지 세력을 뻗쳤다. 로마 제국 동쪽 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로 급속히 부상했으나, BC 66년 강제로 영토를 할양하고 로마와 동맹을 맺은 후로는 AD 3세기까지 로마와 페르시아 파르티아 왕조의 각축 지역이 되었다.
성 그레고리우스가 아르사크 왕조의 티리다테스 3세를 그리스도교로 개종시킴에 따라 페르시아 및 동양 세계로부터 영원히 분리되었으며, 300년에는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받아들였다. 390년 비잔틴 아르메니아와 페르시아 아르메니아로 분할되어 전자는 곧 비잔틴 제국의 일부가 되었고, 후자는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다가 페르시아의 세력이 쇠퇴하자 비잔틴 세력권으로 들어갔다. 653년 아랍의 지배 아래 들어갔으나 실질적으로는 자치를 유지하고 있었다.
11세기 잠시 부흥했던 비잔틴 제국에 병합되었지만 곧 셀주크인들의 침략을 받아 11세기 말에 이르러서는 나라의 대부분이 셀주크 투르크의 수중에 들어갔으며, 영토의 대부분이 그루지야에 편입되어 있었던 13세기에는 몽골의 침략을 받기도 했다. 셀주크에 점령된 후 실리시아 지방으로 이주한 아르메니아인들은 소(小)아르메니아를 세워 십자군 전쟁기에 유럽과 굳게 동맹을 맺고 유럽 문화를 많이 수용했다. 13세기 시리아를 통한 이집트 맘루크 왕조의 침입을 막기 위해 몽골 군대를 고용하기도 했으나 1375년 수도가 함락되면서 독립을 상실했다. 16세기 초반 다시 적대관계에 있던 오스만 제국과 페르시아 사이의 각축장이 되어 짧은 독립기간(1722∼30)을 제외하고는 18세기까지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었다. 이 기간 동안 아르메니아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교역로가 되었다.
오스만 제국의 말기 (1915년 - 1923년)에 오스만 제국령 동부 아나톨리아 지역의 아르메니아인 150만 명이 살해되었다(터키에서는 아르메니아 사람을 이주시키는 과정에서 소수의 희생자가 발생한 사건이라면서 아예 사건 자체를 부정하고 있다. 하지만 아르메니아 사람들은 이를 아르메니아인 학살 사건이라 부르면서 교회와 주민 모두 기념한다.) 지금도 터키와는 아르메니아인 학살 사건으로 사이가 안 좋다.
1920년대에 소련의 일부가 되었다가 1991년 소비에트 연방의 해체와 함께 독립하였다. (아르메니아인들은 이오시프 스탈린 치하에서도 대숙청을 당하는 치욕을 겪었다)
한때 아제르바이잔과 니고르노-카라바흐 자치구를 둘러싸고 분쟁이 있었다. 그로 인해 아제르바이잔과는 심지어 홈 어웨이 형식으로 이루어진(양국을 오가는) 유로 2008 예선 축구 경기조차 상호간 거부할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다.
[편집] 지리
서쪽으로는 터키, 북쪽으로는 그루지야, 동쪽으로는 아제르바이잔, 남쪽은 나히체반과 맞닿아 있다. 세반 호를 끼고 있으나, 내륙국이다.
[편집] 행정 구역
- 이 부분의 본문은 아르메니아의 행정 구역입니다.
수도는 예레반이다. 10개의 마르제르(주라는 뜻)가 존재한다.
[편집] 기후
[편집] 정치
현재는 대통령제를 실시한다.
[편집] 주민
아르메니아인(93%)이 거주하며, 아르메니아어를 사용한다. 아르메니아의 소수민족은 러시아인과 터키인, 쿠르드족, 기타이다.
[편집] 언어
과거 러시아 식민 통치의 영향으로 러시아어도 사용한다. 그 밖으로는 터키어, 아제르바이잔어, 그루지야어 등도 소수가 쓴다.
한편 아르메니아는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이다.
[편집] 종교
대다수가 아르메니아 정교회를 믿는다. 이슬람교와 러시아 정교회는 아주 적게 존재한다.
[편집] 문화
문헌화된 아르메니아 문학의 역사는 AD 5세기부터 시작된다. 사야트 노바(1712∼1795)의 연가(戀歌)가 아직도 애송되고 있다. 오늘날에는 작곡가 아람 하차투리안의 작품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고 아르메니아 태생의 화가 아르실레 고르키의 그림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문화기관으로는 국립 오페라·발레 학술극장과 몇 개의 연극 공연장, 어린이와 교향악단 전용극장, 예레반영화사 등이 있다. 양탄자 제조와 전통민속공예도 활발하다.
[편집] 외교
- 대한관계
한국과는 1992년, 북한과는 1993년에 수교하였다. 주(駐)러시아 한국대사관이 겸임하고 있다.
[편집] 바깥 고리
- Armenica.org 아르메니아의 역사
- (아르메니아어/러시아어/영어) 아르메니아 정부 공식 홈페이지
- (아르메니아어/영어) 아르메니아 외무부
- 주러시아 대사관의 아르메니아 정보
- (영어) CIA의 세계정보(아르메니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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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¹일부 영토가 아시아에도 속함. ²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속하지만 역사적, 문화적 이유로 종종 유럽으로 분류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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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령 | 마카오5 · 홍콩5 · 티베트6 · 차고스 제도 | |
| 1.일부 영토가 유럽에도 속함. 2.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속하지만 역사적, 문화적 이유로 종종 유럽으로 분류. 3.국제 조약 또는 합의에 의해 인정되고 있는 지역. 4.불인정 또는 일부 인정 국가. 5.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행정구역 6. 나라 목록 245개 국가에 포함되지 않는 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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