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의 대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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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문은 아르메니아의 대외 관계에 대한 설명이다.

각국과의 대외 관계[편집]

대한민국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과 1992년에 수교하였다. 대한민국은 아르메니아와의 대외업무를 주(駐)러시아 한국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1993년에 수교하였다.

조지아 (국가) 조지아[편집]

조지아는 1992년에 아르메니아와의 수교를 진행하였다.

러시아 러시아[편집]

아르메니아는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독립국가연합에서도 거의 우방사이다. 아르메니아의 독립 이후, 양국간의 외교관계는 1992년 4월 3일 수립되었다. 그러나 이미 19세기 초부터 러시아는 아르메니아에서 큰 역할을 해 왔다. 1827~28년, 러시아 제국과 사피비 왕조간의 전쟁으로 아르메니아 동부는 러시아의 수중에 들어갔다. 이때부터 양국의 역사적인 관계가 시작된다. 아직도 아르메니아에는 러시아 군대가 주둔하고 있으며, 아르메니아의 경제는 거의 러시아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는 형편이다. 아르메니아를 제외하면 전 세계에서 아르메니아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나라가 러시아이다. 그리고 유라시아 연합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1]

아제르바이잔 아제르바이잔[편집]

나고르노카라바흐를 둘러싸고 현재까지 많은 갈등을 겪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 아제르바이잔 측이 도끼로 아르메니아 장교를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2]

터키 터키[편집]

아르메니아인은 터키 영내에 있는 아라라트 산을 민족의 성산(聖山)으로 여기고 있다. 아르메니아인 학살문제 등으로 터키와 아르메니아 양국 관계는 매우 좋지 않았으나, 양국간의 국경 분쟁은 100년 만에 화해로 이어졌다.

파키스탄 파키스탄[편집]

파키스탄은 아르메니아를 주권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데, 이는 파키스탄이 나고르노카라바흐 문제에 있어 아제르바이잔의 입장을 지지하기 때문이다.[3][4]

헝가리 헝가리[편집]

헝가리와는 독립 후 외교관계를 맺었지만, 2012년 아르메니아인장교를 살해한 아제르바이잔인을 아제르바이잔으로 송환한 것에 대한 항의로 외교관계를 끊었다.[5]

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