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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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 공화국
Poblacht na hÉireann
Flag of Ireland.svg Coat of arms of Ireland.svg
국기 국장
표어 (없음)
국가 전사의 노래
Ireland on the globe (Europe centered).svg
수도 더블린 북위 53° 20′ 52″ 서경 6° 15′ 35″ / 북위 53.347778° 서경 6.259722° / 53.347778; -6.259722
정치
공용어 아일랜드어, 영어
정부 형태 단일 국가 의원 내각제 공화국
대통령 마이클 D. 히긴스
티샥
토니쉬타
엔다 케니
이몬 길모어
역사
독립 영국으로부터 독립
 • 독립 선언 1919년 1월 21일
 • 승인 1921년 12월 6일¹
지리
면적 70,273km² (117 위)
내수면 비율 2.0%
시간대 GMT (UTC+0)
DST UTC+1
인구
2005년 어림 4,130,000명
2002년 조사 3,917,203명 (122위)
인구 밀도 57명/km² (143위)
경제
GDP(PPP) 2012년 어림값
 • 전체 $1,910억 (55위)
 • 일인당 $41,680 (16위)
HDI 0.916 (7위, 2012년 조사)
통화 유로(€)² (EUR)
기타
ISO 3166-1 372, IE, IRL
도메인 .ie
국제 전화 +353

¹아일랜드 자유국으로 독립했다. 1937년부터 지금의 공화정을 실시하고 있다.
² 1999년까지는 아일랜드 파운드

아일랜드 공화국(아일랜드어: Poblacht na hÉireann, 영어: Republic of Ireland 리퍼블릭 오브 아일랜드[*]), 약칭 아일랜드(영어: Ireland[1], 아일랜드어: Éire 에이레[2])는 유럽의 북서쪽에 있는 공화국으로 아일랜드 섬의 5/6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영국북아일랜드와 국경을 접하며, 동쪽은 아일랜드 해, 서쪽은 대서양과 접하고 있다. 인구는 약 400만명이며, 유럽 연합(EU),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그리고 국제 연합(UN)의 구성원이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다. 2005년 이코노미스트지 조사 결과 삶의 질이 세계에서 제일 높다 보고되었으며, 2011년 1인당 명목 GDP는 기준 약 47,000달러, 인간 개발 지수 세계 7위의 선진국이다. 다만 실제 임금은 높지 않으며, 대졸자 초봉은 2010년 현재 약 24000유로로, 서유럽에서 제일 낮고 이웃한 영국의 75% 수준이다.[3]

역사[편집]

프랑스 갈루아족기원전 5세기 경에 아일랜드로 건너와 토종 민족 게일족과 함께 자리를 잡았다. 다음 붉은 머리 켈트족이 건너왔다. 5세기성 패트릭이 아일랜드에 가톨릭교를 전파했다. 성 패트릭 축일은 아일랜드 최대의 축일이다.

그러나 8세기부터 11세기 초에 걸쳐 바이킹족이 침략했다. 오랜 기간 바이킹족의 공격에 시달린 후 그들의 세력이 약해질 무렵인 1172년 또다시 헨리 2세의 잉글랜드군이 침략해왔다. 수도인 더블린이 함락되면서 아일랜드는 잉글랜드의 식민지가 되었다. 그러나 켈트족은 끈질기게 저항하여 잉글랜드세력을 서서히 몰아냈다.

1534년, 헨리 8세가 대대적인 아일랜드 침략을 감행했다. 이 침략으로 인해 아일랜드는 1937년 정식 독립될 때까지 약 400년을 잉글랜드의 식민지 통치를 받았다. 헨리 2세의 침략으로부터 보면 아일랜드는 약 800년간을 독립을 위해 싸운, 말 그대로 저항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북아일랜드의 역사는 종교갈등의 역사이기도 하다. 북아일랜드 종교갈등은 18세기 스코틀랜드 장로교인들이 17세기 올리버 크롬웰의 침공으로 영국의 식민지가 된 아일랜드에 이주하면서 시작되었다. 현재 북아일랜드얼스터에 이주온 장로교인들은 가톨릭교도들을 밀어내고,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이들의 후손들은 지금도 정치,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서 기득권을 갖고 있다. 따라서 아일랜드 사람들은 수백년이나 영국에서 온 개신교인들에게 차별과 억압을 받았고, 이들의 불만은 부활절 봉기(1916년), 아일랜드 공화국군 결성 등의 무장투쟁으로 폭발했다. 아일랜드 사람들이 가톨릭을 신봉함으로써 아일랜드 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한 것도 영국 개신교인들의 아일랜드 사람 지배에 기인한다. 하지만 지주계급들은 가톨릭에서 장로교로 교파를 바꿈으로써 그들의 재산을 지키고자 하였다.

1800년대 중반에 대기근이 닥쳐 1,100여만 명이었던 아일랜드의 인구는 절반으로 떨어졌고,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포함한 해외로 이주했다. 아일랜드의 민요들이 슬픈 이유도 영국의 식민통치와 대기근이라는 비극적인 아일랜드 역사에 기인한 것이다.[4]

1916년 부활절 봉기영국-아일랜드 전쟁을 거쳐 1921년 영국-아일랜드 조약을 체결함으로써 아일랜드의 32개주 중 남부 26개주가 아일랜드 자유국으로 독립했다. 1년 후 아일랜드 내전이 일어났다. 1949년에 아일랜드는 영국 연방에서 탈퇴한 후 아일랜드 공화국으로 완전독립하였다.

행정 구역[편집]

그러한 행정 구역 구분은 여전히 아일랜드의 문화나 스포츠 분야 그리고 우편 체계에서 사용되고 있다. 아일랜드 하원(Dáil Éireann) 의원의 선거구는 가능하면 주의 경계를 따라서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어떤 주가 많은 인구를 지니고 있을 경우에는 복수의 선거구를 보유하고(예를 들면 리머릭 동/서) 인구가 적은 주의 경우에는 가까운 주와 묶어서 하나의 선거구를 만들기도 하지만(예를 들면 슬라이고) 실제로 의미있는 주의 경계를 넘어가지는 못한다.

그러나 지방 정부 단위가 다시 구성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1990년대에 더블린 주가 폐지되면서 그 지역에는 세 개의 새로운 지방 의회가 생겨났으며 1890년대 이래로 티퍼레리 주는 행정적인 면에서 두 개의 구분된 주로 분할되었다. 그 결과 아일랜드에는 현재 29개의 행정 주와 5개의 특별시가 있다. 특별시에는 더블린, 코크, 리머릭, 골웨이, 그리고 워터퍼드가 있다. 특별시는 그들이 속한 저마다의 주에서 나머지 지역과는 행정적으로 분리되어 관리되고 있다. 각자의 주 안에서 자율성을 갖는 수준의 자치 도시(borough)는 다섯 곳이 있는데 클론멜, 드로게다, 킬케니, 슬라이고, 웩스퍼드가 포함된다.

아일랜드 위성 사진
아일랜드 공화국 지도
아일랜드의 행정구역을 번호로 표시했음(녹색).
아일랜드 공화국
  1. 더블린 주
    더블린
    던레러라스던 주
    핑갈 주
    사우스더블린 주
  2. 위클로 주
  3. 웩스퍼드 주
    웩스퍼드 읍 (자치 도시)
  4. 칼로 주
  5. 킬데어 주
  6. 미스 주
  7. 라우스 주
    드로게다 읍 (자치 도시)
  8. 모나한 주
  9. 캐번 주
  10. 롱퍼드 주
  11. 웨스트미스 주
  12. 오펄리 주
  13. 레이시 주
  14. 킬케니 주
    킬케니 시 (자치 도시)
  1. 워터퍼드 주
    워터퍼드 시
  2. 코크 주
    코크 시
  3. 케리 주
  4. 리머릭 주
    리머릭 시
  5. 티퍼레리 주
    노스티퍼레리 주
    사우스티퍼레리 주
    클론멜 읍 (자치 도시)
  6. 클래어 주
  7. 골웨이 주
    골웨이 시
  8. 메이요 주
  9. 로스커먼 주
  10. 슬라이고 주
    슬라이고 읍 (자치 도시)
  11. 리트림 주
  12. 도니골 주

기후[편집]

아일랜드는 북위 51~55도에 자리 잡고 있으나 멕시코 만류의 영향을 받아 겨울에도 비교적 따뜻하며 여름과 겨울 간의 기온차가 작다. 이러한 기후로 인해 토지는 항상 녹색을 띠고 있어서 아일랜드를 '녹색의 나라'라고도 부른다.

거의 1년 내내 비가 내려 습한 공기가 느껴지며 하루에도 몇 번씩 날씨가 바뀐다.

정치[편집]

이 나라는 1937년부터 공화정을 채택했다.

인구[편집]

2008년 기준으로 총 인구는 4,156,119 명이고 여성 1인당 합계출산율2004년 현재(Eurostat 추정) 1.99명으로 유럽 연합 내에서 가장 높다. 2006년 현재 천 명당 출산율은 66.9명, 천 명당 사망율은77.9명으로, 유럽 내에서는 비교적 높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중앙유럽 국가의 유럽 연합 가입으로 인해 많은 수의 중앙유럽인들이 아일랜드로 몰려들고 있어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언어[편집]

공용어아일랜드어영어이다. 영국의 식민 통치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은 영어를 사용한다.

아일랜드는 영국식 영어와는 다른 고유의 표현과 매우 빠른 억양으로 알아듣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성[편집]

아일랜드의 국민성은 대한민국의 국민성과 놀랄 정도로 닮았으며[모호한 표현], 한국 문화를 가까이서 접한 미국인과 유럽인들도[누가?] 'Irish of the East, 'Irish of Asia'라는 표현을 통해 곧잘 이 사실을 지적하곤 한다.[5] 곧 계급적 평등성에 대한 희구가 강하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돋보이며, 역사적으로 외세의 침략과 수탈에 시달린 탓인지 자국의 오랜 전통과 혈통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며, 서구적 논리보다는 감정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해결법을 선호하고, 음주가무에 능하며 예술적인 재능이 뛰어나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출처 필요]

종교[편집]

2002년 아일랜드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아일랜드인의 약 88.4%가 로마 가톨릭교회 신자이다. 아일랜드에서 가톨릭은 국교처럼 취급되고 있고, 지금은 덜하지만 예전에는 가톨릭 이외의 다른 기독교는 이단시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아일랜드 성공회 신자가 많다. 나머지 종교들은 타국에서 아일랜드로 이주한 사람들로 인한 것으로 신자 수는 매우 적다.


종교와 정치[편집]

더블린에 있는 성 패트릭 대성당(St. Patrick's Cathedral)의 모습이다. 이 성당은 아일랜드 성공회(Church of Ireland)에 소속된 주교좌 대성당(Cathedral)이다.

1937년 제정된 원래 아일랜드 헌법은 국민 대다수가 소속된 교회인 로마 가톨릭교회에 "특별 지위"를 보장하였지만, 다른 기독교 교단과 유대교도 인정하였다. 로마 가톨릭교회가 지배적이었던 이탈리아를 비롯한 다른 유럽 국가처럼, 아일랜드도 20세기 후반에 이르러 합법적인 세속화의 시기를 경험하게 되었다. 1972년에 로마 가톨릭교회를 포함하여 특정 종교 단체를 규정한 헌법 조항은, 국민투표로 제정된 제5차 개정 아일랜드 헌법에서 삭제되었다.

헌법에 남아있는 종교 관련 조항은 44항이다. 그 조항은 이렇게 시작한다.

국가는 시민 예배의 의식에서 나타나는 경의가 신의 온전한 능력 때문임을 인정한다. 그것은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의 이름을 높이는 것이며, 종교를 존중하여 예를 갖추는 것이다.

이 조항은 또한 신념과 실행과 단체구성에 관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으며, 특정 종교에 대한 지원을 금지하고, 국가가 종교적인 차별을 할 수 없게 하고, 국가에서 종교 재단의 학교이든 비 종교 재단의 학교이든 간에 차별적으로 대우해서는 안 된다고 요청한다.

교육[편집]

이 나라는 세계적인 높은 교육열을 자랑한다. 그리고 문맹률이 낮은 편이다.

아일랜드의 대학들은 미국이나 영국과 같은 대학의 서열화가 없다. 아일랜드의 대학들은 모두 평균적이고 균등한 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번영한 대학은 더블린에 위치한 트리니티 칼리지이다.

군사[편집]

이 나라에서는 모병제(지원제)를 실시한다.

문화

문학[편집]

아일랜드는 조지 버클리, 조너선 스위프트, 제임스 조이스, 조지 버나드 쇼, 오스카 와일드, 윌리엄 예이츠, 사뮈엘 베케트, 브램 스토커, 프랭크 오코너영문학사에 중요한 수많은 작가들을 배출했다. 그리고 이 중에서 쇼, 예이츠, 베케트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러 자랑스러운 영문학 작가들을 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일랜드 정부는 전통적인 켈트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게일어로 쓰인 작품의 창작을 장려하고, 모든 공적인 문서 및 안내문을 영어와 병기하고 있다.

음악[편집]

U2의 공연 모습

아일랜드의 전통음악은 켈트 음악으로 알려져 있고, 주변국과 아일랜드의 현대 음악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일랜드의 포크 음악에 나와 있다. 아일랜드의 전통 악기로는 틴 휘슬, 보란, 일리언 파이프 등이 있다. 아일랜드는 세계적인 뮤지션들을 여럿 배출했는데 더 클랜시 브라더스, 치프턴스, 더 더블리너스, U2, 코어즈, 크랜베리스, 데미안 라이스, 웨스트라이프, 엔야, 클라나드, 켈틱 우먼, 글렌 핸사드 등이 있다. 특히 U2는 수십 년 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밴드다.

스포츠[편집]

아일랜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는 아일랜드식 축구갤릭 풋볼이다. 일반적으로 아일랜드에서 football은 이 갤릭 풋볼을 가리킨다. 그 밖에 게일 체육협회에서 주관하는 헐링 등 많은 전통 체육 종목이 잘 보존되어 있다. 축구에서도 셰이 기븐, 데미안 더프, 로비 킨 등 여러 유명 선수들이 아일랜드 출신이다. 럭비 역시 인기가 높은 종목이다.

경제[편집]

19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경제 성장률이 매우 저조했으나 1997년 전 대통령인 메리 로빈슨은 외자 유치 등의 적극적인 개방 정책을 펼쳐 평균 11%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여 급성장했다. 현재 아일랜드의 1인당 GDP는 자국을 식민통치하였던 영국보다 높으며 유럽에서 손꼽히는 부자 나라이다. 아일랜드는 외국기업의 자국내 유치를 위해 법인세를 감면하는 등의 정책을 실시하였다. 그러나 자국기업의 약세로 부작용이 일어나자 2001년 이후부터 자국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아일랜드는 유럽에서 물가가 매우 비싼 편이다.

농업[편집]

아일랜드의 주요 산업은 목축업이다. 국토의 약 75%가 방목지와 목초지이다. 아일랜드에는 가 약 700만마리가 있다. 식품가공업과 목초 관리업은 뒤떨어진 편으로 목축업의 생산성은 유럽의 다른 나라에 비해 떨어진다.

농업은 감자, 귀리, 등이 주로 재배되고 있으나 토지가 산성인 관계로 경작지 규모가 그리 크진 않다.

공업[편집]

공업은 양조업과 축산물 가공업이 매우 활발하며 기계금속 공업도 발달되어 있다.

정보통신기술 산업 또한 상당히 발달되어 있다.

교통[편집]

아일랜드에는 3개의 주요 국제공항(더블린, 샤넌, 코크)에서 유럽 노선, 대륙간 노선, 에어 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아일랜드 국영 항공사로는 에어링구스가 있지만, 라이언에어항공사가 저렴한 요금으로 가장 큰 항공사이다. 런던더블린을 오가는 노선은 유럽에서 가장 붐비는 노선으로 450만명이 2006년에 이 노선을 이용했다.[6][7] 철도는 아이리쉬 레일 사가 관리하고 있으며, 더블린의 휴스톤 역과 코놀리 역이 철도 교통의 중심이다. 더블린과 벨파스트를 잇는 노선은 엔터프라이즈노던 아일랜드 레일웨이즈가 운영하고 있다. 더블린은 대중교통의 질을 높이기 위해 DART, LUAS, 더블린 버스같이 다양한 교통 체계를 통해 확장하고 있다. 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는 아일랜드 국립도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고, 기타 도로망은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다. 여객선 노선으로는 아일랜드와 영국간 노선, 맨 섬간 노선, 프랑스간 노선이 있다.

관광[편집]

EU와 EEA 국가, 북미 남미의 대부분의 국가, 대한민국, 일본, 이스라엘, 호주, 뉴질랜드 국민들은 아일랜드를 방문할 경우 비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아일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보여행길 윅로 웨이(Wicklow Way·132㎞)는 더블린 남쪽의 말레이 공원(Marley Park)에서 시작된다.[8]

대외 관계[편집]

역사적인 문제 때문에 영국, 특히 잉글랜드에 대한 국민들의 정서가 좋지 않다.(→ 역사 참조) 그러나 양국은 과거를 청산하고 발전적인 관계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정치·경제·문화적 교류 협력이 증진되고 있다. 아일랜드는 식스 네이션즈 챔피언십에 대표팀을 보내고 있다.

북한 모두 아일랜드와 수교하였다. 대한민국과는 1983년에 공식수교하였으며 이전에 1967년 아일랜드 정부가 주한영국대사관을 통해 재한(在韓) 아일랜드인(人)에 대한 영사업무를 대행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국제사회에서는 영국과 보조를 취하여 한국의 입장을 적극지지하였다. 1988년 서울 올림픽 때 아일랜드는 선수단을 한국으로 직접 파견했으나, 2002년 FIFA 월드컵 때는 E조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대표팀은 일본으로 파견되었고, 16강전 한 경기만 대한민국에서 경기를 가졌다.

출처 및 주해[편집]

  1. 영어 Ireland의 정확한 발음은 /ˈaɪɚlənd/ 또는 /ˈaɪələnd/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외래어 표기법의 영어 표기 방식을 준수한다면 Ireland는 '아이얼런드'로 적어야 하고, 외래어 표기 용례의 표기 원칙을 적용하면 '아이얼랜드'로 적어야 한다. 보통 '아일랜드'는 관습을 감안하여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지 않고 예외를 적용하여 표준어로 지정된 경우로 볼 수도 있다.
  2. 실제 아일랜드어에서 Éire는 /ˈeːrʲə/로 발음되므로 실제로는 에이레로 발음하는 것이 원음에 가까운 표기가 된다. 아직 대한민국의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아일랜드어의 표기법이 없고, 에이레라는 아일랜드어식 국명이 한국어권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기 때문에 Éire는 관습적으로 '아일랜드'로 읽는 것이 일반적이다.
  3. http://gradireland.com/careers-advice/working-in-ireland-and-northern-ireland/salaries-and-benefits-for-new-graduates
  4. 《이야기세계사》-근대편/백산서당
  5. 《Are Koreans the Irish of Asia?》http://blogs.wsj.com/korearealtime/2012/10/16/are-koreans-the-irish-of-asia-heres-a-case The Wall Street Journal Asia, 2012년 10월 16일
  6. Seán McCárthaigh, Dublin–London busiest air traffic route within EU, Irish Examiner, 2003년 3월 읽어봄
  7. Mark Frary, Heathrow dominates top 20, = 2007년 3월 19일
  8. 김남희. "[유럽을 걷다](15)아일랜드 시골로 걸어가는 길-아일랜드 윅로 웨이", 《경향닷컴》, 2007년 12월 27일 작성. 2007년 12월 27일 확인.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