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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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 euro (영어) 다른 지역의 스펠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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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O 4217 | EUR (num. 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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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식 사용 국가 | |||||
| 통화 팽창률 | 3.2% | ||||
| 출처 | 유럽 중앙은행, 2008년 4월 | ||||
| 원인 | HICP | ||||
| 고정환율 |
10개의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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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단위 | |||||
| 1/100 | 센트 실제의 사용 언어에 따라 다르다.(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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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 | € | ||||
| 복수형 | 자세한 것은 유로화와 관련된 언어적 문제(영어) | ||||
| 센트 | See article | ||||
| 동전 | |||||
| 자주 사용되는 동전 | 1, 2, 5, 10, 20, 50 센트, €1, €2 드물게 사용된다고 별도로 언급되지 않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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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물게 사용되는 동전 | 1, 2 센트 (핀란드와 네덜란드에 적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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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폐 | |||||
| 자주 사용되는 지폐 | €5, €10, €20, €50 | ||||
| 드물게 사용되는 지폐 | €100, €200, €500 | ||||
| 중앙은행 | 유럽중앙은행 | ||||
| 웹사이트 | www.ecb.eu | ||||
| 인쇄처 |
인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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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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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기호: €; 코드: EUR)는 유럽 연합(EU)의 공식 통화이다. 유럽연합에 속한 국가들 가운데 15개국에서 사용되며, 그 국가들을 통틀어 유로존이라고 일컫는다. (오스트리아, 벨기에, 키프로스,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몰타, 네덜란드, 포르투갈, 슬로베니아, 스페인) 유로는 유럽 연합 이외의 9개의 다른 나라에서 쓰이는데 그 중 7개가 유럽 연합에 가입하지 않은 유럽의 국가들이다. 그러므로 유로화는 3억 1천 7백만 유럽인을 위한 단일 통화로 봐도 무방하다.[1] 유로화의 고정 환율제를 사용하는 지역 이외에도 유로화는 직접적으로 5억 명 이상의 세계인에게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2] 2006년을 기점으로 하여 실거래에 운용되고 있는 유로화는 6100억 유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화폐 자체적인 가치와 기타 가치를 더한 실질적인 화폐 가치는 미국 달러를 앞지르고 있다.[3]
유로는 1999년에 세계 경제 시장에 처음으로 알려지게 되고 2002년 1월 1일에 정식으로 동전과 지폐가 발행되었다. 유로는 예전의 유럽통화 단위 (European Currency Unit, ECU)를 1:1 비율로 대체하였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유럽 중앙은행 (ECB)과 유로존의 중앙 은행 역할을 하고 있는 유로시스템이 유로를 책임지고 관리하며 조폐한다. 유럽 중앙 은행은 독립적인 중앙 은행으로서 통화정책에 대하여 단독 권한을 가지고 있다. 유로시스템은 유럽 연합 참여국의 유로 지폐나 동전을 조폐, 유럽의 상환 시스템의 가동 등에 참여하고 있다.
유럽 연합의 국가들이 마스트리흐트 기준에 동의하면 유로존에 가입하여 유로를 쓸 수 있지만, 모든 유럽 연합 가입국들이 유로를 자신들의 통화로 채택한 것은 아니다. 1993년에 마스트리히트 조약이 발효되자 가입국들은 절차에 따라 유로를 자신들의 통화로 채택하도록 규정하였다. 마스트리히트 조약은 현재 모든 가입국에게 유로를 쓰도록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영국과 덴마크는 유럽 연합과 협상을 벌여 유럽 연합 세력권 안에 있되, 자신들의 통화 단위를 계속 쓰게 하였다. [4] 스웨덴의 경우 2003년 법 개정 당시 유로화의 사용을 거부함에 따라 유로존의 경제 통합 문제와 정치적 문제 등의 이유로 유럽 연합에 가입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바티칸 시국, 모나코, 산마리노 등의 유럽 극소국들은 실질적인 유럽 연합 회원국이 아님에도 주변국과 유럽 내에서의 용이성을 위해 유로화의 통용을 허용하고 있다. 안도라와 몬테네그로, 코소보에서도 유로화가 통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로존을 보시오.)
목차 |
[편집] 특징
[편집] 동전과 지폐
유로는 100 센트로 나뉜다 (유로센트라고도 하며, 특히 미국 센트와 구별할나 특정 나라의 옛 통화를 구별할 때 사용된다). (€2 기념 동전을 포함한) 모든 유통되고 있는 동전은 공통된 도안 (common side)을 보여주는데, 공통된 도안은 액면과 옛 15개의 유럽 연합 멤버 나라의 배경을 보여 주고 있다. 2007년이나 2008년부터 (나라에 따라 동전을 발행) "오래된" 지도는 유럽의 지도로 대체되었는데, 이리하여 유럽 연합 멤버가 아닌 노르웨이도 나타나 있다. 주화의 면에는 각국이 새기고 싶은 문양이나 그림을 새길 수 있어 면을 보고 어느 나라에서 발행된 것인지 짐작해볼 수도 있다. 하지만 유로화를 도입한 나라에서는 어디에서든지 통용 가능하다.
유로 동전은 €2, €1, €0.50, €0.20, €0.10, €0.05, €0.02와 €0.01 동전이 있다.
유로 기념 동전은 국가마다 차이가 있는 면에서 도안의 변화와 함께 발행되었는데, —2004년 하계 올림픽 당시의 그리스처럼— 그 실질 가치는 2유로에 해당했다. 이러한 2 유로 동전은 유로존에서는 법정통화이다. 이러한 다양한 액면 가치를 갖고 있는 동전이지만, 실제적인 일반적인 통화로 사용하려는 목적은 아니다. 나중에 발행된 동전들은 오직 그 동전을 발행한 국가에서만 법정화폐로 인정되었다.
모든 유로 지폐는 공통 도안을 한 면에 가지고 있다. 지폐는 €500, €200, €100, €50, €20, €10, €5로 발행된다. 각각의 디자인은 여러 예술사를 대표하는 유럽의 건축물이라는 공통의 디자인을 가지고 도안된다. 지폐의 앞면 (또는 오른쪽)에는 창문이나 관문을 표현하고, 뒷면 (또는 왼쪽)에는 교량을 표현한다. 그래야 건축적인 예로 든 것이 실제 존재하는 기념물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표현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기념물이 선택되어 묘사되었는지에 대한 질투와 논쟁이 벌어지게 되기 때문에, 도안을 신중히 선택하여야 한다. €500 와 같은 고액권은 몇몇 국가에서는 발행되지 않는데, 유로존에서는 법정화폐로 통용된다.
[편집] 지불어음 상환, 전자 자금 이체
유로존 내부의 모든 거래는 국내거래와 동일한 비용이 든다. 비록 몇몇 유럽중앙은행 지불방법이 사용될지라도 소매지불에서는 사실이다. 유로존 내에서의 신용/지불 카드 청구와 ATM기 인출은 마치 국내에서 거래하는 것과 같은 값을 매기게 된다. 유럽 중앙은행은 수표와 같은 종이기반의 지불방법을 표준으로 정하지 않았다. 이것은 아직 국내 기반을 표준으로 삼는다.
유럽 중앙은행은 많은 유로 거래를 위해 상환과 TARGET이라는 시스템을 설정해 놓았다.[5]
[편집] 통화 기호
- 이 부분의 본문은 유로 기호입니다.
국민 설문조사를 끝내고 디자인한 특별한 유로 통화 기호 (€) 는 최초의 열 개의 제안을 두 개로 좁힌 뒤에 유럽 위원회가 결정한 최종 도안이다. 마지막으로 선정된 도안은 알레인 빌리에트라는 벨기에 사람이 설계한 것이다. 유로 기호의 디자인 내력에 관한 공식적인 내용은 유럽 공동체의 전 수석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유럽을 상징하는 기호를 만든 아서 아이젠멘저에 의해 논의되었다.[6]
유럽 위원회에 따르면, 그림은 "유럽 문명의 중요성의 기호; 유럽의 E; 를 의미하는 그리스 문자인 엡실론와 유로의 안정성을 표현하는 평행선의 조합"으로 되어 있다.
또한 유럽 위원회는 유로 기호를 정확한 비율과 함께 전경/배경의 색조를 명기했다.[7] 위원회가 로고를 그림문자 형태로 정하려 하는 동시에, 그 대신에 문자 디자이너들은 그들이 디자인하려 했던 다른 기호를 명확히 하였다.[8]
통화 기호의 배치는 나라마다 다르다. 유로 기호를 어디에 둘 것인지에 대한 공식 기준은 없다.[9]
최종 선정된 기호의 또다른 이점은 타자기에서 쓰기 쉽다는 점이다. 유로 기호가 없을 때에는, 대문자 "C"를 치고 한 글자 역행하여 등호 "="를 치면 유로 기호가 된다.
[편집] 경제와 연합 통화
[편집] 역사 (1990년–현재)
- 이 부분의 본문은 유럽 연합의 경제 통화 동맹입니다.
- 그 전의 유럽의 통화 역사에 대해서는 유럽 통화 제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유로로 전환한 것에 대하여 보실려면 유로의 도입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통화 | 약어 | 환율 | 변동 시기 | EMU |
|---|---|---|---|---|
| ATS | 13.7603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BEF | 40.3399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NLG | 2.20371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FIM | 5.94573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FRF | 6.55957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DEM | 1.95583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IEP | 0.787564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ITL | 1936.27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LUF | 40.3399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PTE | 200.482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ESP | 166.386 | 1998년 12월 31일 | 1999년 | |
| GRD | 340.750[10] | 2000년 6월 19일 | 2001년 | |
| SIT | 239.640[11] | 2006년 7월 11일 | 2007년 | |
| CYP | 0.585274[12] | 2007년 7월 10일 | 2008년 | |
| MTL | 0.429300[13] | 2007년 7월 10일 | 2008년 |
유로는 1992년에 유럽 경제통화연합 설립의 목적으로 추인된 마스트리흐트 조약에 의해 일시적으로 만들어졌다. 현재 이 통화를 받아들이려면 가입국들은 반드시 GDP의 예산 적자 3 당 센트, 부채율은 GDP의 60%, 인플레이션과 이자율이 유럽 연합에 기준에 근접해야 하는 마스트리흐트 기준에 부합하여야 한다. 마스티리흐트 기준에서, 영국과 덴마크는 유로가 소개된 유럽 경제통화연합의 예외를 허용받았다.
유로화를 만들거나 기여하는 데에 도움을 준 경제학자들은 로버트 먼델, 빔 뒤센베르그, 로버트 톨리슨, 네일 돌링, 프레드 아르디티, 톰마소 파도아-스키오파이다. (거시경제이론에 관한 것은 밑을 볼 것.)
라운드와 유효 숫자의 국가적 협정의 차이 때문에 한 국가의 통화를 바꾸는 것은 유로를 통한 삼각측량 과정을 통해야만 했다. 이러한 분할에 관한 유로의 최종적인 가치는 (유로화로 변경했을 때의 환율을 의미) 오른쪽 표에 나와 있다.
비율은 1998년 12월 31일의 시장환율을 기초로 하여 유럽 위원회의 권고를 기초로 한 유럽연합 협의회에서 결정되었다. 따라서 1 ECU (유럽 화폐 단위)는 1 유로와 같다. (유럽 화폐 단위는 가입국의 통화를 기반으로 하여 EU에 의해서 책정된다. 오른쪽의 표에 나온 것은 통화가 아니다.) 1998년 12월 31일의 협의회 규칙 2866/98 (EC)에 이 비율이 정해졌다. 유럽 화폐 단위는 비 유로 화폐(주로 영국 파운드)의 그 날 마감 환율에 따르기 때문에 오전에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그 때까지 유로는 이미 도입된지 2년이 지난 뒤이므로, 변환절차는 그리스 드라크마와 유로사이의 전환비율이 다르기때문에 수정하는 데에 익숙해져 있다. 유로가 도입된지 단지 한시간 전에 처음의 11개국에 대한 전환비율이 결정되는 것에 반해, 그리스 드라크마와의 전환 비율은 2000년 6월 19일의 위원회 규칙 1478/2000 (EC) 에 의해 몇 개월전에 미리 수정되었다.
이 통화는 여행자 수표, 전자 송금, 은행업과 같은 물리적이지 않은 형태로 1999년 1월 1일 밤 12시에 도입되었다. 이 때는 참가국 (유로존) 의 통화들이 국가 화폐로서 남아있는 것을 포기하였기 때문에 서로간에 대한 환율은 고정환율로 고정되었는데, 효과적으로 각국의 국가 통화들을 유로의 하위 비십진제의 통화에 불과하게 만들었다. 유로는 곧 유럽 통화 단위(ECU)의 후계자가 되었다. 그러나 오래된 통화의 화폐와 동전은 새로운 화폐와 동전이 2002년 1월 1일에 도입될 때까지 법화로 사용되었다.
전환 기간 동안 이전 통화의 지폐와 동전들은 유로의 지폐와 동전으로 2002년 2월 28일까지 두달간 교체되었다. 국가의 통화가 법정통화로서의 가치가 끝나게 되고 유로가 도입되어 회원국 간에 바뀌게 되는 공식적인 날이었다. 이는 독일에서 가장 빨리 진행되었다; 공식적으로 2001년 12월 31일에 법정통화로서의 독일 마르크의 사용은 중지되었다. 그렇지만 교환 기간은 두달 동안 계속되었다. 최종일은 2002년 2월 28일이었는데, 각국의 통화는 이때부터 각각의 회원국 내에서의 법정통화로서의 사용이 중지되었다. 그러나 공식일이 지났지만 각국의 중앙은행에 의해 짧게는 몇년부터 길게는 영원히 각국의 통화가 사용되는 것이 허용되었는데, 그 대상 국가는 오스트리아, 독일, 아일랜드, 스페인이었다. 가장 빨리 환전불가능한 동전이 된 것은 포르투갈 에스쿠도였는데, 지폐는 2022년까지 교환 가능하였지만, 동전은 2002년 12월 31일 이후부터 화폐가치를 상실하였다.
2007년 1월 1일, 슬로베니아가 유로존에 가입했고 몰타와 키프로스는 2008년 1월 1일 유로존에 가입했다.[14]
[편집] 유로존
- 이 부분의 본문은 유로존입니다.
- 유로가 사용되는 국가는 그리스, 네덜란드, 독일, 룩셈부르크, 몰타, 벨기에, 스페인, 슬로베니아, 아일랜드,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키프로스, 포르투갈, 프랑스와 핀란드이다. 이 15개 국가들은 합쳐서 유로존이라 부르나, “유로랜드”나 “유로그룹”으로 더 많이 불린다. 지도 외의 지역 중에 유로를 법적 통화로 사용하고 있는 지역은 프랑스의 해외 영토인 프랑스령 기아나, 레위니옹, 생피에르 미클롱, 과들루프, 마르티니크, 생바르텔레미, 생마르탱, 마요트와 거주자가 없는 클리퍼튼 섬과 프랑스령 남극 지역; 포르투갈의 자치지역인 아조레스 제도와 마데이라 제도; 스페인의 카나리아 제도이다.
- 쌍방간의 협정에 의해,[15] 유럽의 소국인 모나코, 산마리노, 바티칸 시국은 그들만의 유로 동전을 제작할 수 있는 조폐권을 유럽 중앙은행의 지지를 얻어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들 국가는 그들이 주조할 수 있는 동전의 총 가치가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다.
- 안도라, 몬테네그로, 코소보, 아크로티리 데켈리아는 조폐권이나 유럽중앙은행체제 (ESCB)의 참가 없이 유로를 통화 단위로 도입하였다. 안도라는 위의 소국과 유사한 통화 협상의 과정 중에 있다.
- 몇몇 EU 국가들의 속령과 이전의 식민지에서는 유로에 대해 고정환율제를 적용하고 있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누벨칼레도니, 왈리스 퓌튀나 (CFP 프랑); 카보베르데; 코모로와 14개의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국가 (CFA 프랑)가 이들이다. 자세한 것은 유로와 관련된 통화를 보시오.
- 덴마크와 영국에서 유로가 법적통화는 아니지만, 유로는 두 국가의 상점에서 사용된다. 특히 큰 도시에 있는 국제적인 상점과 아일랜드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북아일랜드에서는 유로가 공식 통화이다. 이와 유사하게, 유로는 스위스에서는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특히나 스위스 레일웨이 같은 공기업까지 유로를 사용한다.[16]
[편집] 예상되는 미래 (2008년 ~ )
[편집] ~ 2004년 유럽 연합 가입국
2001년의 그리스의 참가부터 2004년의 유럽 연합의 확대에 이를때까지, 덴마크, 스웨덴, 영국 이 세 국가만이 유럽연합 회원국 중에 금융연합에 속하지 않은 국가이다. 세 회원국에 대한 상황은 또한 새로운 유럽 연합 회원국과는 다른 점을 보여준다; 이 세 국가는 유로를 도입하기 위한 명확한 로드맵을 가지고 있지 않다:
- 덴마크는 첫번째 국민투표에서 유로 도입이 무산된 후에, 마스트리흐트 조약으로부터의 선택적 이탈을 여러번 협상하였다. 2000년 9월 28일, 두번째 국민투표가 덴마크에서 열렸는데, 53.2%가 유로존 가입을 반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덴마크 정치가들은 네가지 선택적 이탈 조항의 폐지가 될수 있는 한 재개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이에 관해 논의하기를 제안하였다. 게다가 덴마크는 유럽 환율 메커니즘(ERM)에 크로네가 남아 있으므로 크로네를 유로에 안정화시키고 있다. (€1 = DKK 7.46038 ± 2.25%) 비록 유럽 연합의 일원은 아니지만, 그린란드와 페로 제도 모두 덴마크 크로네(페로는 페로 크로나의 형태로 사용)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ERM의 범위 내에 포함된다.
- 스웨덴은 1994년의 취득 명령에 의해 경제적 조건을 만족시킬 경우에 유로 사용을 강요당하고 있다. 그러나 스웨덴이 적합하지 않다고 여겨 크로나는 ERM II에 속하지 않는다. 2003년, 국민투표에서 유로존 가입이 거부되었고, 스웨덴은 유로를 도입할 계획이 없다. 유럽 연합은 스웨덴에 대한 경의 표시로 이를 묵인하는걸 확실히 하였다. 이 때문에 스웨덴은 사실상의 선택적 이탈권을 받았지만, 2004년이나 2007년에 가입한 회원국은 그렇지 않다.
- 영국은 마스트리흐트 조약하에서 유로존 회원이되는 것에 대한 선택적 이탈권이 있다. 그리고 유로 사용을 강요받지 않는다. 정부가 회원이 되는 것에 찬성하여 경제적 조건(요구되는 "다섯가지 경제적 테스트"에 적합)이 맞는다고 해도, 국민투표를 통해 질문의 해답을 구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17] 영국은 검은 수요일 (1992년, 9월 16일)에 ERM (ERM II의 이전) 에서 파운드의 표준 통화의 동률 가격과 경제적 성과의 불일치로 인해 ERM II에 속해 있지 않은 파운드를 회수해야 했다.
[편집] 2004-현재 유럽 연합 가입국
2008년 현재, 9개의 새 유럽 연합 회원국은 각기 다른 통화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유로 통화 체제를 도입하려 한다. 그러나 9개의 모든 국가들은 유로 체제를 쓰기 위한 조약에 서명해야 한다. 아래의 몇몇 국가들은 이미 유럽 환율 메커니즘, ERM II에 가입되어 있다. 이 국가들과 유로화 사용을 목표로 삼고 있는 나라 (EMU III)들은 아래와 같다.
| 통화 | 약자 | 비율 | 전환 목표 |
|---|---|---|---|
| SKK | 35.4424[18] | 01/01/2009 | |
| LTL | 3.45280 | 01/01/2010 | |
| EEK | 15.6466 | 01/01/2011 | |
| BGN | 1.95583[19] | 01/01/2012 | |
| PLN | — | 01/01/2012 | |
| LVL | 0.702804 | 01/01/2012 | |
| CZK | — | 01/01/2012 | |
| HUF | — | 01/01/2013 | |
| RON | — | 01/01/2014 | |
| SEK | — | — |
- 2009년 1월 1일, 슬로바키아[24][25]
- 2010년 1월 1일, 리투아니아[26]
- 2011년 1월 1일, 에스토니아[27]
- 2012년 1월 1일 이후에, 불가리아,[28] 헝가리, 라트비아,[29] 체코, 폴란드, 루마니아, 스웨덴.
매우 높은 인플레이션 비율로 인해 2007년 1월 1일에 가입예정이던 리투아니아와 에스토니아의 가입이 연기되었다. 몇몇 통화들은 유로에 대하여 변동환율제를 취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통화는 ERM II에 가입하기 전에 유로화에 대해 고정환율제를 일방적으로 실시했었다.
- 이 주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유럽 환율 메커니즘 문서를 읽어보세요.
- 이 주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유로와 관련된 통화 문서를 읽어보세요.
원래 체코는 유럽 환율 메커니즘에 2008년이나 2009년에 가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의 정부가 2010년에 유로를 사용하는 것을 미루며, 경제적 기준에 확실히 일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새 목표는 2012년으로 정했다.[30]
이와 유사하게 라트비아도 2008년에 가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11%가 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여 라트비아는 현재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았다. 비록 라트비아 중앙은행장이 2013년이 현실적인 목표라고 제안했지만, 정부의 공식적인 목표는 현재 2012년 1월 1일로 정해졌다.[31]
미래 유로사용지역의 확장을 위한 실제적인 준비에 관한 다섯 번째 보고서[32]는 2007년 7월 16일에 키프로스와 몰타 (두 국가 모두 2008년 1월에 유로를 도입함.), 슬로바키아 (2009), 루마니아 (2014) 만이 현재 유로화 도입을 위한 공식적인 목표 날짜를 정했다고 언급하고 있다.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슬로바키아는 이미 각 동전 표면의 도안을 완성했다.
[편집] 유로의 경제
[편집] 최적 통화 지역
- 이 부분의 본문은 최적 통화 지역입니다.
경제학에서, 최적 통화 지역 (optimum currency area/region; OCA 또는 OCR)은 지리적 지역 경제의 효율성을 최대한으로 높이는 것과 단일 통화를 공유하는 전체 지역을 말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모델이 있는데, 모두 로버트 A. 먼델이 제안한 것이다. 고정예상모델과 유로에 대한 결론은 아직 먼델이 국제 위험 공유 모델을 지지하기 때문에 결론은 유로를 지지하는 쪽으로 이루어졌다.[33]
[편집] 거래 비용 및 위험
단일 통화를 도입할 때 가장 눈에 띄는 이점은 환전 비용을 주고 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이로써, 이론적으로 사업체와 개인이 이전의 수익성 없는 거래를 보완할 수 있게 해 준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로존 내의 은행들은 전자거래에서 국내에서 국외로의 거래와 순수한 국내거래에 대한 부담을 동일시 해야 한다. (예를 들면, 신용 카드, 직불 카드, 현금 자동 입출금기의 인출)
뚜렷한 통화의 부재는 또한 환율의 위험을 없앴다. 뜻밖의 환율 이동 위험은 회사에 대한 불확실성, 투자를 찾는 개인, 통화구역 외부로의 무역을 하려는 자들에게는 항상 추가 위험이 따른다. 회사의 위험에 대한 방지책은 추가적인 비용을 더이상 짊어지 않을 것으다. 위험의 감소는 특히 전통적으로 통화가 큰폭으로 변동하는 지중해 국가들에게 중요하다.
유럽의 금융시장은 과거보다 더 많은 시장 유동성과 유연성이 기대된다. 국외 거래비용의 감소는 금융 기업의 광범위한 금융서비스가 유로존을 넘어서 경쟁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편집] 패리티 가격
공통 유럽 통화의 또 다른 효과는 가격의 차이-특별히 가격 수준에서의 차이-의 감소인데 이는 "일물일가의 법칙"때문이다. 가격의 차이가 아비트리지 (차익) 를 막을 수 있는데, 다시 말하자면, 상품을 투기목적으로 무역하는 것은 순전히 가격 차이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무역거래되는 상품의 가격은 몇몇 지역에서의 인플레이션과 과도기를 거치는 다른 지역에서의 디플레이션이 원인이 되어 균형가격에 도달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의 증거가 특정 시장에서 관찰되고 있다.[34]
[편집] 거시 경제의 안정
낮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이고 현대적인 경제의 특징이다. 왜냐하면 고수준의 인플레이션은 화폐 주조세와 같은 역행하는 세금을 만들어내고 이론적으로 투자를 감소시키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관점이다. 이러한 하강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가들이 할 수 없거나 바라지 않는 심각한 인플레의 압박과 관련을 맺고 있다. 몇몇 국가들은 성공적으로 거대한 독립 중앙은행을 설립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을 해결할 수 있었다. 이러한 은행들 중 하나가 독일의 분데스뱅크이다. 유럽 중앙은행은 이 분데스뱅크를 모델로 삼아서 세워졌다. 이 은행은 중앙 정부의 압력에도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인플레이션을 낮게 유지하라는 명령을 받고 있다. 회원국들은 저수준의 예상인플레이션과 관련된 거시 경제의 안정화를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은행에 참여한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와는 다른 유럽중앙은행은 성장과 고용을 지속할 수 있는 이차적 목표가 존재하지 않는다.
유로 단위가 붙은 국가와 회사의 채권은 이전 통화단위로 되어 있는 채권보다 상당히 유동성 있고 낮은 세율을 가지고 있다. 증가되는 유동자산의 세율이 채권의 명목이자율보다 낮다고 해도, 더 큰 역할을 수행한다는데 이견은 있지만 저수준의 인플레이션을 동반한 통화 단위의 채권으로 될 것이다. 인플레이션 수준을 낮추기 위한 확실한 위임과, 안정 부채는 높은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