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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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유럽가 | ||||
| 수도 | 브뤼셀 (사실상)[1] 룩셈부르크 (사법재판소 소재) 스트라스부르 (의회 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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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도시 | 런던 | |||
| 공용어 | 23개[2] | |||
| 정부 형태 | 국가연합 | |||
| 이사회 의장 각료이사회 사무총장 집행위원장 의회 의장 사법재판소 장관 중앙은행 총재 |
헤르만 반롬푀이 하비에 솔리나 마다리아가 조제 마누엘 바호주 조셉 보렐 바실리오스 스쿠리스 장클로드 트리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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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1993년 11월 1일 2009년 12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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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적 | 4,324,781 ㎢ | |||
| 인구 | ||||
| • 2010년 어림 | 501,259,840명 | |||
| • 인구 밀도 | 114명/㎢ | |||
| 통화 | 유로 (ISO 4217: €)(화폐 단위: 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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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광 절약 시간제 | 1 | |||
| 인터넷 도메인 | .eu | |||
유럽 연합(-聯合, 문화어: 유럽동맹, EU)은 유럽의 27개 회원국으로 이뤄진 연합이다. 1993년 11월 1일 마스트리흐트 조약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전신은 유럽 경제 공동체(EEC)이다. 총 인구는 약 5억 명 정도 되며 전 세계 GDP의 30% 정도를 차지한다. 공용어는 23개이며 필요에 따라서는 아랍어, 러시아어도 일부 사용된다. 2012년에는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
역사[편집]
유럽 연합의 기원은 1946년 9월 19일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이 스위스의 취리히에서 한 유명한 유럽에 관한 연설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연설에서 윈스턴 처칠은 유럽에 국제 연합과 유사한 기구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1950년 5월 9일 장 모네가 구상한 석탄 및 철광석 채굴을 위한 프랑스-독일(서독) 간의 공동 사무소 설치에 관한 계획을 당시 프랑스의 외무부 장관 로베르 쉬망이 (그의 이름을 따서 Déclaration Schuman) 공식적으로 건의함으로써 최초로 유럽 공동체에 대한 생각이 중앙 유럽 국가 간에 토론되기 시작하였다 (이 역사적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5월 9일은 유럽일로 지정되어 있다). 1951년 4월 18일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6개국은 석탄 및 철광석 채굴에 관한 조약을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 ECSC) 체결함으로써 유럽 내의 시장권을 거의 장악하였다.
2000년대에 들어 기존 회원국인 서유럽 국가들보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중앙유럽 국가들이 가입하면서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 저렴한 중앙유럽의 노동력이 서유럽으로 몰려오면서 서유럽 국가들은 실업난을 겪고 있으며, 중앙유럽 국가들은 자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서유럽으로 빠져나가 국가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럽 연합은 경제 통합을 넘어 정치적 통합을 이루는 과정으로서, 2009년 12월 1일 발효된 리스본 조약에 의해, 순번의장 제도가 폐지되고 상임의장인 유럽 이사회 의장 자리가 신설되어, 2009년 11월 1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특별정상회의에서 27개국 정상이 만장일치로 반롬푀이 총리를 초대 상임의장에 선출되어, 2009년 12월 1일부터 헤르만 반롬푀이가 의장을 맡고 있다.[3][4][5] 2012년에 독일과 프랑스 등 EU의 주요국들이 유럽연방의 직전 단계에 해당되는 새로운 EU 통합안의 골격을 내놓았다. 하지만 권고안이 되었고 EU 통합에 부정적인 영국은 처음부터 논의에서 빠졌다.[6]
조직과 구성[편집]
회원국[편집]
1957년 초대 회원국은 네덜란드, 서독, 룩셈부르크, 벨기에, 이탈리아, 프랑스 총 여섯 국가이다. 이후 1973년에는 그린란드[7]를 제외한 덴마크, 아일랜드, 영국이, 1981년에는 그리스가, 1986년에는 스페인, 포르투갈이, 1990년에는 독일이 통일되어 인구와 영토면에서 더욱 커졌으며, 1995년엔 스웨덴, 오스트리아, 핀란드가, 2004년 5월 1일에는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몰타,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에스토니아, 체코, 키프로스[8], 폴란드, 헝가리가 가입했으며, 최근인 2007년 1월 1일에는 루마니아, 불가리아가 가입했다.
또한 유럽은 아니지만 몇몇 유럽 연합 회원국의 속령도 유럽 연합의 일부이다.
- 스페인의 카나리아 제도(아프리카), 세우타와 멜리야 (아프리카)
- 포르투갈의 아조레스 제도와 마데이라 제도(아프리카)
- 프랑스의 과들루프(서인도 제도), 레위니옹(아프리카), 마르티니크(서인도 제도), 프랑스령 기아나(남아메리카)
가입진행국[편집]
- 2004년 6월 후보국 지위를 획득하고 이듬해 10월 가입협상 개시 승인을 받았지만 옛 유고연방 출신 가운데 유일한 EU 회원국인 슬로베니아와의 국경선 분쟁 때문에 EU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EU의 중재로 양국을 합의에 이르렀고 2009년 10월부터 협상이 재개되어 2011년 상반기 가입을 목표로 협상 중이다. 2013년 7월 EU 가입이 확정되었다.[9]
후보국[편집]
- 1999년 12월 후보국 지위를 인정받고 2006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가입협상을 개시했지만 이슬람 국가 터키의 경우 종교적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회원국인 그리스, 키프로스와의 분쟁 때문에 10년 넘도록 EU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고 있다.
- 2005년 12월 후보국 지위를 인정받았으나 그리스와 19년 동안 벌이고 있는 국명 분쟁과 국내 개혁의 지연 때문에 EU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고 있다. 2009년 12월 외무장관 회의에서 가입 협상 개시 여부를 2010년 상반기에 결정하기로 했으나 이 시한도 넘겨 언제쯤 가입 협상이 개시될지 불투명한 상태다.[10] 이 때문에, EU 위원회에서 조기 해결을 위해 마케도니아 공화국을 방문하였지만, 여전히 불투명하다. 2009년 12월부터 비자 면제가 시행되었다.
- 2009년 7월에 가입 신청했다. 그러나 영국과 네덜란드가 예금 상환문제로 가입을 반대하였다.
- 2010년 12월부터 비자 면제가 시행되었다.
이외에 조지아, 몰도바,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우크라이나, 벨라루스도 가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모로코는 1987년에 가입을 신청했지만 유럽 국가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되었다.
유럽 의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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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연합 의회 의원 수
기구와 기관[편집]같이 보기[편집]주석[편집]
참고 문헌[편집]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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