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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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의 대학 강의실

교육(敎育, 영어: education) 또는 가르침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 등을 가르치고 배우는 활동이다.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권리이자 4대 의무 중 하나이다.

교육은 개인이나 집단이 가진 지식, 기술, 기능, 가치관 등을 대상자에게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활동이다. 또는, 교육은 피교육자가 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또한 그로 인하여 사회가 유지·발전될 수 있도록 피교육자가 갖고 있는 능력을 끌어내고, 새로운 지식이나 기능을 습득하게 하는 활동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넓은 의미로는, ‘개인의 정신, 성격, 능력의 형성에 영향을 주는 모든 행위와 경험’을 교육으로 보기도 한다.[1]

인간은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지식문화를 전수하고 발전시켜 왔다.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사와 같은 가르치는 사람, 학생과 같은 피교육자, 그리고 교과서와 같은 교육할 내용이 있어야 한다.

어원 및 정의[편집]

어원[편집]

교육(敎育)이란 말은 본래 맹자의 '得天下英才而敎育之→천하의 영재를 모아 교육한다'라는 글에서 유래하였다. 각 한자의 기원을 살펴보면, ‘가르칠 교(敎)’ 자는 회초리로 아이를 배우게 한다는 뜻이고, ‘기를 육(育)’ 자는 갓태어난 아이를 기른다는 뜻이다.[2]

영어의 'education', 독일어의 'Erziehung', 프랑스어의 'éducation'은 모두 라틴어 educare 또는 educatio에서 유래하였다. 라틴어 educare는 '양육한다'라는 의미로, 이는 능력을 끌어낸다는 뜻의 educere, 지도한다는 뜻의 ducere와 관련이 있다.[2][3]

한편, 영어의 'pedagogy'는 그리스어 paidagogos에서 기원한 것으로, '어린아이를 바른곳으로 이끌다'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는 당시 고대사회, 특히 그리스에서는 교복들이 귀족의 자녀들을 아고라, 짐나시움 등의 장소로 데리고 다니며 교육을 한 것과 관련이 있다.

즉 교육이라는 말은 서양과 동양에서 공통적으로 두가지 상반된 의미를 보인다. 하나는 외부에서 가르침으로써 사회적 질서 등을 익히게 하는 것이고, 다른 것은 학생의 내부의 선천적 능력을 밖으로 꺼내 기르는 것이다.

정의[편집]

교육은 피교육자가 본래는 가지지 않은 지식, 기능, 태도 등을 몸에 익히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 개인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발달시키고 그에 따라 사회가 유지,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거나, 잠재적으로 가진 여러가지 능력을 끌어내는 활동이다.

좁은 의미로는, 지식, 도덕, 신체의 신장을 핵심으로서 하며 세뇌, 훈련, 조건화 등과는 달리 자발적이고 사람이 보다 바람직하게 사는 일 전반에 관련된 것으로 여겨진다. 이때, 교수(敎授)는 가르쳐주는 행위, 또는 구체적 목표를 가지고 의도적으로 학습을 촉진시키는 일로서, 보통의 경우 교수자(또는 매체 등 다른 형태)에 의해 학습내용이 학습자에게 전달된다.

넓은 의미로는 경력, 직업을 위한 교육이나 사원 교육, 각종 자격이나 시험을 위한 교육 등, 특정의 목적을 위해서 기술적 사항을 가르치거나 전달하는 활동도 포함된다. 폭넓은 개념의 교육은, 학습자가 학습을 할 수 있는 모든 경험들을 포괄한다.

다양한 정의[편집]

교육에 대한 정의는 그 기준에 따라 다음의 4 종류로 나눌 수 있다.

  1. 어원적 정의 - 예: 교육이란 능력을 끌어 내는 것을 뜻한다.
  2. 목적적 정의 - 예: 교육이란 보다 바람직하게 살기 위한 것이다.
  3. 방법적 정의 - 예: 교육이란 강제의 일종이다.
  4. 기능적 정의 - 예: 교육이란 사회의 재생산이다.

또, 분석 철학의 영향을 받은 리처드 피터스는,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고 하는 개념의 내재적인 의미를 탐구하여, 자유 교육(교양 교육)의 입장에 따라 '교육'을 다음 3가지 기준을 만족시키는 활동으로서 정의하였다.

  1. 교육 내용 - 가치 있는 것을 전달한다.
  2. 교육 효과 - 그러한 견해가 퍼진다.
  3. 교육 방법 - 학습자의 이해를 수반한다.

교육의 요소[편집]

주체와 객체[편집]

교육을 실시하는 사람을 교육자(educator) 또는 교사(teacher)라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교육을 실시하는 사람이 조직에 속하는 경우에는 교원이라고도 불리며, 법률상으로는 교사, 교수 등의 호칭이 사용되고 있다. 또, 생업으로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교직이라고도 부른다.

한편, 교육을 받는 사람을 학생(student) 또는 학습자(learner)라고 한다. 보다 딱딱한 표현으로는 피교육자(educatee)라는 말도 있다. 과거에는 교육의 대상을 통상 어린이미성년자를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지만, 현재는 성인도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이 되었다. 교육의 대상에 따라 유아의 경우에는 유아 교육, 아동의 경우에는 아동 교육, 성인인 경우는 성인 교육으로 불린다. 또, 교육의 대상이 장애자 등 학습이나 생활 후에 특별한 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람인 경우는 특수 교육이라고 한다. 교육의 대상이 자기 자신인 경우 자가 교육(self-education 또는 autodidacticism)이라는 표현도 쓴다.

장소[편집]

1930년대 독일의 교실

교육은 행해지는 장소에 따라 학교 교육, 사회 교육, 가정 교육의 3가지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학교 교육은 학교에서 행해지는 교육으로, 정해진 학교에서 소정의 기간동안 심신의 발달에 따라 행해지는 활동을 가리킨다. 가정 교육은 가정에서 행해지는 교육으로,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교육 활동 중에서도 인간 사회에 있어 바람직한 가치관, 태도, 도덕 관념을 어린이에게 함양하는 일이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사회 교육은 사회에서 행해지는 교육으로, 학교나 가정 이외에 사회의 다양한 장소에 있어 행해지고 있는 다양한 교육 활동들을 말한다. 덧붙여 교육은 반드시 같은 장소에 함께 있는 사람끼리 행해질 필요는 없고, 멀어진 장소에 있는 사람에 대해서 행해지기도 한다. 그러한 형태의 교육을 원격 교육이라고 부른다.

의의 및 정당성[편집]

교육의 의의[편집]

교육은 한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작용하여 인간이 지닌 소질(素質)과 가능성(可能性)을 가능한 한 전체적으로 발달시켜 자기의 전 능력을 완전히 발휘케 하여, 보다 더 완전한 인간으로, 인간으로서의 존재 의의나 가치있는 존재로서 일생을 보내게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시민·사회인으로서 소속된 가정·지역 사회·국가·국제사회 등에서 자기의 능력이나 흥미·개성에 적합한 직업인으로서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사회의 발전과 향상을 위해 공헌하며, 서로 돕고 협력하여 문화적이며 평화적인 사회생활을 영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서 교육의 의의를 찾을 수도 있다.

이상의 교육 작용의 두 가지 면은 서로 상호간을 예상하여 작용하기 때문에 서로 나누어 생각할 수 없는 밀접한 관계에 있다. 개인이 교육에 의해서 보다 완전해지고 자기의 능력을 충분히 발달시키고 갖추지 못한다면 그러한 개인들로서 구성된 사회는 문화적인 발전을 기약할 수 없게 된다. 이런 사회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사회 환경으로부터 인간 완성에 필요한 문화 내용을 받을 수도 없으며, 인간 형성에 영향을 끼치는 자극이나 암시도 받을 수 없게 된다. 보다 나은 개인 없이는 보다 나은 사회는 있을 수 없으며, 보다 나은 사회 없이는 보다 나은 개인이 존재할 수 없다. 이렇듯 교육 작용에는 개인형성과 사회형성의 두 측면이 있으며 서로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크리크(Ernst Krieck)나 페테르센(Peter Petersen)은 넓은 의미의 교육을 강조하였다. 교육 작용은 의식적·계획적·계속적으로 해야 되는 것으로 한정되지도 않으며, 또한 연령이 높은 자가 낮은 자에 대하여 행하는 것에 한정되지 않고, 사회가 존재하는 곳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면, 사회가 스스로를 유지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자연적, 필연적으로 생겨나는 것으로 사회적 기능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사회 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어른만이 어린이나 미성년자를 교육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나 미성년자도 어른이나 성인을 교육할 수 있다.[4]

교육의 정당성[편집]

'왜 사람에게 교육을 실시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근거를, 교육의 정당성이라 할 수 있다. 교육의 정당성에 대해서는 교육의 필요성과 가능성 차원에서 논의되는 경우가 많다. 오늘날에는 교육이 너무나도 당연한 활동으로 인식되고 이에 따라 정당성 역시 암묵적으로 당연시되는 경향이 있다.

필요성[편집]

'왜 인간에게 교육이 없어서는 안 되는가?'하는 질문에 대한 근거를, 교육의 필요성이라 할 수 있다. 만약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사회적 합의가 있다고 가정하면, 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게 된다. 이 점에 대해서 일찍이 이마누엘 칸트는 '사람은 교육에 의해서 인간이 된다.'라고 하여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5] 현대 사회에 이르러서도, 왜 교육이 필요한가 하는 문제는 여전히 의미 있는 물음으로 남아 있다.

인격성[편집]

이마누엘 칸트는 교육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일을 하며, 인간은 교육을 통해서만 인간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인간을 교육을 받는 유일한 동물이며, 교육을 통해 동물성 대신 인간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격자 양성을 주요목표로 보았고 도덕적 인격교육을 강조했다.

가능성[편집]

'사람을 교육하는 것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근거를, 교육 가능성이라고 할 수 있다.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인간에게 가능한 것이 아니라면 교육은 역시 정당성을 잃게 된다. 예를 들어 플라톤은 '덕(德)은 가르칠 수 있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며 철인 통치자의 자연적 소양을 중시하였다.[6] 현대 사회에 있어서는 교육 가능성의 문제가, '교육이 어떻게 가능한가?' 하는 방법의 문제나 '교육이 어디까지 가능한 것인가?' 하는 한계의 문제로서 인식되고 있다.

역사[편집]

교육에 관한 역사를 교육사라고 한다. 가정 교육이나 사회 교육을 포함하여 생각해보면, 교육은 인류의 유사 이래 계속 존재해 온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사회의 유지, 발전을 위해 다음 세대에게 자신들의 지식과 문화를 전수하는 것은 문자가 생기기 이전에도 있었던 일이라 여겨진다. 문자가 생겨난 이후로는 문자를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중요한 내용을 차지하게 되었으나 각종 생산 활동을 위한 교육은 현대에 이르기까지 실습 역시 핵심적인 교육활동이다.

서양[편집]

이탈리아볼로냐 대학을 묘사한 그림
1842년경, 부쿠레슈티 근교 초등학교에서 공개 강좌 중인 교사(사제)와 반 학생들

제도화된 교육에 대해서, 서양에서는 고대 그리스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근대 국가에 의해 교육이 보급된 것은, 산업혁명 이후 노동자가 필요하게 되면서부터이며, 많은 나라에서 국민에 대한 일반교육이 공교육으로서 시행되게 된 것은 20세기에 들어서부터다.

  • 고대
고대 그리스 사회에는 문자와 셈하기를 가르치는 노예가 있었다. 피타고라스학파는 수학을 연구하는 공동체를 운영하였고, 플라톤은 아카데미 숲에 기하학교를 창설하였다고 한다.
  • 중세
수도원이 중요한 교육기관으로서 활동하였다. 파리 시 등에 대학교가 생겼다.
  • 근대
공교육 제도가 확립되었다.
  • 현대
의무교육 제도가 도입되었다.

동양[편집]

조선시대서당 그림(김홍도 작)
  • 고대
동아시아에서는 유교의 경전등을 가르치는 태학, 또는 국자감 등으로 불리던 중앙 교육기관이 있었다.
  • 중세
불경의 독송, 유교 경전의 학습 등을 위한 교육기관들이 있었다.
  • 근대
명나라,청나라, 조선, 베트남 등에서 과거제도가 정착되면서 이를 위한 지방 학교 제도가 확산되었다.

한국[편집]

일본[편집]

일본에 최초로 교육제도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701년다이호 율령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 이후로도 귀족이나 무사를 교육하는 곳이 있었으며, 에도 시대에 접어들면서 일반 서민이 배우는 서당이 설치되었다. 초등교육으로부터 고등교육까지의 근대적인 학교 제도가 확립하는 것은 메이지 시대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교육은 일본의 헌법교육기본법에 근거하고 있다.

기능과 효과[편집]

'교육을 실시하여 결과적으로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인가?'에 대해서는, 개인에게 주는 영향과 사회에게 주는 영향의 2가지 측면에서 살펴 볼 수 있다. 이 점에 대해 에밀 뒤르켐은, 근대에 있어서 교육의 기능을 '방법적 사회화'라고 파악하고, 사회와 개인 쌍방이 필요로 하는 능력과 태도를 형성하도록 하는 기능을 교육이 담당한다고 하였다. 덧붙여 교육이 적절한 기능을 하지 않고 있는 경우를 가리켜 '교육의 기능 장애'라고 하며, 교육이 도리어 부정적인 효과를 내는 경우에는 '교육의 역기능'이라고 부른다.

효과[편집]

교육을 실시함으로 인해 교육을 받은 개인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교육 효과라고 한다. 교육이 미치는 효과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좁은 의미로는 일반적으로 학교 교육을 중심으로 학력의 향상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오늘날에는, 학교 교육과 관련하여 학력을 시험으로 측정하며 특히 순위(또는 백분율)로 학업성취도를 이해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에 대해서 오랜 세월동안 강한 비판이 계속되어 왔지만, 수험 현장에서는 지표로서 필수적인 상황이 된 것 또한 현실이다.

학력 이외에도 경제 면에서의 효과가 있으며, 이것 역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를 들면, 학력이 오르는 만큼 생애 임금도 오르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7]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한국 전쟁 이후로 대학 졸업자들이 사회적 혜택을 많이 누렸으며, 이러한 현상이 사회전반적으로 인식되었다. 현재에 이르러서는 대학 진학률이 매우 높아졌지만 그만큼 희소성은 줄어들었으며 대학 졸업자의 사회적 혜택은 과거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이다. 일본의 경우에는 교육을 투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낮으며, 학력에 의한 생애 임금의 차이는 비교적 작다. 또한, 현재의 한국이나 일본 사회에서는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좋은 기업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하는 구조가 무너지고 있다는 점이 지적되기도 한다.[8]

그 외, 정치면에서는, 각국에 있어 교육 연수가 긴 만큼 대개 개인주의적, 혁신적 가치관을 가지는 사람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경향은 한국이나 일본 등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며, 학력이 높을수록 투표율이 높아지는 반면, 정치에 대한 만족도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교육 효과에 관한 논의는, 교육 내용이나 교육 방법 등을 개선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것이지만, 교육의 본래 목적은 간과되고 측정 가능한 효과만으로 이해하기 쉬우므로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사회적 기능[편집]

교육이 사회에 대해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 또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사회적 기능이라 할 수 있다. 교육을 사회적 기능을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으로 나누어 알아 본다.

긍정적인 기능

교육이 사회에 미치는 효과로서 경제, 정치, 사회 등에 미치는 영향이 논의되고 있다. 경제적 측면에는 진학률 상승으로 인해 노동자가 질적으로 향상되어 경제를 성장시키는 효과가 있다(교육의 경제 효과).

또 정치적 측면에서는, 개발학과 관련하여 문해율의 상승이 민주화에 기여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문해율민주화 사이의 상관은 일반적으로 생각보다 높지 않고 오히려 그 반대되는 경우도 있다. 문해율과 민주화가 정적(正的) 관계일 것이라는 생각은 서구 시민사회의 오류일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가 있다.

그 외 사회적 측면에 있어서는, 교육의 보급이 남녀평등 또는 사회계급의 평등에 기여한다는 견해나, 교육 수준의 상승이 유아 사망률을 낮추거나 위생 상태를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는 견해 등이 있다.

다만, 교육이 가져오는 이러한 긍정적인 기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다. 예를 들어, 개발 도상국에서 기초적인 교육의 실시로 기대되는 효과들(예: 소득 및 생산성의 향상, 시장 경제로의 이행 등 경제적 효과, 정치에 있어서 민주화 진행, 사회에 있어서 인구 억제 등)이 반드시 뚜렷하게 나타나지는 않는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다.

부정적인 기능

교육의 기능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은 다음과 같다. 미셸 푸코는 학교를 군대, 병원, 감옥 등과 같이 근대 특유의 권력 장치라고 보았고, 루이 알튀세르학교 교육이 근대사회에 지배적인 국가의 이데올로기 장치라고 보았다. 피에르 부르디외, 바실 번스타인, 새뮤얼 보울스, 허버트 진티스 등은 교육이 문화적, 계급적, 사회적인 불평등이나 격차를 재생산 또는 고정화하는 기능을 한다고 하였다. 여성주의적 입장에서는 교육이 가부장제를 재생산하고 있다고 보며, 다문화주의적 입장에서는 교육이 사회 다수파의 문화로써 억압하고 있다고 본다. 이러한 논의들은 오늘날에도 격차 사회와 관련하여 논의되고 있는 것들이다.

교육의 기능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그러한 시각들이 특정한 교육 내용과 교육 방법만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교육 내용이나 방법을 개선하는 것으로 그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견해도 있다.

교육과 경제[편집]

경제적 측면에 관해서는 교육의 경제적 효과, 교육의 비용 부담, 교육에 있어서의 효율성과 교육 계획, 교육의 편익에 관한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교육의 경제적 효과

인적 자본에 대한 투자로서 교육 서비스가 가지는 재화로서의 의미와 효과, 교육 투자의 관점에서 교육이 경제성장에 대해서 어떠한 효과를 가지는지가 주요 주제이다. 또한, 교육 비용을 누가 부담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와 공적(재정) 부담의 근거와 그 정도(비율) 등도 주된 관심사이다.

효율성과 교육 계획

교육에서의 효율성 측정, 그것을 위한 교육의 생산함수의 측정, 교육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교육 조직·교육 계획 등을 다룬다. 교육 계획을 경제계획의 일환으로 다루기도 하며, 교육에 대한 자원 배분이 적정한지를 검토하기 위해서 비용·편익 분석 기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종류 및 구분[편집]

공교육사교육[편집]

  • 공교육: 국가(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지방정부)가 운영하는 교육이다. 국가 차원의 교육과정을 확립하고 학교와 같은 교육 기관을 운영한다.
  • 사교육: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개인교습(개인지도)과 학원의 수업을 말한다. 역사적으로는 부유층과 권력층은 개인교습을 선호했다. 대중들에게 교육이 보급된 후 본격적인 학원교육체제가 시작되었다. 어학, 기술, 자격증 등을 위한 학원이 일반적이나 대한민국, 일본 등 특수한 사정이 있는 나라에서는 대학 입학 시험의 합격을 목적으로 입시학원이 운영되기도 한다.

유아 교육[편집]

만 3세 ~ 5세의 나이에 있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기준 연령은 나라마다 다르다.)을 말한다. 유치원과 같은 교육 기관의 교육이 대표적이다. 유아교육이 빨리 시작되는 나라에서는 만 2세 ~ 2.5세부터 시작하고, 대한민국처럼 유아교육이 늦게 끝나는 나라에서는 만 5.5세 ~ 6세 정도에야 유아교육을 마감하게 된다.

초등 교육[편집]

6~12세 사이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1차교육이라고도 한다. 많은 나라에서 초등교육은 의무교육 과정에 들어가 있다. 각 나라에 따라 초등학교, 소학교 등으로 불리는 대략 5년 가량의 기초적인 교육을 전담하는 학교에서 주로 진행된다. 주제나 놀이 중심의 통합교육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다.

중등 교육[편집]

13~19세 사이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으로, 2차교육이라고도 한다. 나라에 따라 중학교 한 기관에서 5년 ~ 6년을 가르치기도 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 (인문계 고등학교전문계 고등학교)를 분리하여 운영하기도 한다. 중학교가 의무교육에 포함되지 않은 나라에서는 중학교 과정을 거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검정고시와 같은 학력 인정 시험을 두기도 한다. 일부 명문 중고등학교에는 기숙사가 있다.

고등 교육[편집]

고등교육기관 중 하나인 케임브리지 대학

전문대학 이상의 교육기관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을 말한다. 주로 20대 청년층 (대개 20~24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지만 대학에 빨리 진학한 학생들은 15세~18세 사이의 청소년기에 고등교육을 받기도 한다. 일명 3차교육으로 졸업학위 또는 자격증을 인정하거나 자격증 인정 시험의 응시 자격을 주기도 한다. 고등교육은 대부분 국내에서 받으나, 해외 유학생이나 외국의 대학교에 진학할 경우에는 고등교육을 외국 (해외)에서 받는다. 군인 (장교)이 되려는 사람들은 고등교육을 국내의 사관학교 (육군육군사관학교에서, 해군이나 해병대해군사관학교에서, 공군공군사관학교에서 받는다.)에서 받는다. 사관학교 졸업 후 학위와 함께 육군사관학교 졸업자는 육군 소위 (少尉), 해군사관학교 졸업자는 해군 혹은 해병 소위로, 공군사관학교 졸업자는 공군 소위로 임관한다.

교육 제도[편집]

1963년 일본, 학교 교육 현장의 모습

교육에 관한 제도를 교육제도라고 한다. 현실적으로 학교 교육에 관한 제도가 중심으로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교육 제도를 곧 학교 제도라고 바꾸어 이를 수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사회 교육 등 학교 이외의 교육 제도 역시 간과되어서는 안된다.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일정기간동안 의무교육을 받도록 하고 있으며, 의무교육기간 동안의 교육비는 국가가 부담하는 것이 보통이다. 학교 제도나 의무 교육 기간 등 교육제도는 나라별로 차이가 있다.

교육 행정[편집]

교육에 관한 행정을 교육 행정, 교육에 관한 정책을 교육 정책이라고 한다. 교육 정책의 과제는 나라별로 큰 차이가 있지만, 대개 선진국에서는 사회적 격차의 해소나 국제적인 경제 경쟁와 지식 사회에 대한 대응 등을, 개발 도상국에서는 문해율과 취학률의 향상을 정책적 과제로 삼는 경우가 많다.

교육법[편집]

교육에 관한 법률을 교육법이라고 한다. 교육법에 조례 등을 포함하는 이르는 경우에는 교육법령이라고 한다. 교육법 체계에는 각 나라별로 큰 차이가 있으며, 교육법령에 의해 교육에 관련된 권리와 의무가 구체화된다.

나라별 교육제도[편집]

교육시설[편집]

교육이 행해지는 시설을 교육시설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학교 뿐만 아니라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과 함께 공원이나 영화관과 같은 오락시설까지 포함하여 폭넓은 측면에서 교육적인 기능을 하는 시설을 포함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기본적인 생활 태도의 양성이라고 하는 관점에서, 가정이나 지역사회에서의 교육 또한 심도 있게 논의되고 있다.

학교[편집]

교육 시설 중에서도 교육을 주목적으로 하여 설립되는 시설을 학교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이 학교의 전형적인 예이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을 학교 교육이라고 하며, 학교에 관한 제도를 학교 제도라고 한다. 공식 제도 이외에도 배우는 장소(또는 행사)를 비유로서 학교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교육과정[편집]

교육과정(敎育課程, curriculum, 커리큘럼)은 일정한 교육의 목적에 맞추고, 교육 내용과 정해진 수업의 교육 및 학습을 종합적으로 계획한 것을 말한다. 보통 학생의 경우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학년마다 학습 상황을 시간표로 정리해 두는데 이것도 교육 과정의 일부라고 할 수 있다.

교육 내용[편집]

교육 내용에 있어서 지식, 도덕, 체육 등 어느 분야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가 하는 논쟁이 있다. 정확한 지식이라고 하는 공통된 기반이 없으면 올바른 의사소통이나 공동체 생활을 도모할 수 없는만큼, 교육적 차원에서 최소한의 지식을 전수할 필요가 있다. 그와 더불어 그러한 지식을 얼마나 활용해 나갈 수 있는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창의력도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지식이나 기능 뿐만 아니라, 사회 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서의 기본적인 가치관, 태도, 덕목 등을 교육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견해도 있다.

교육 방법[편집]

교육 방법에 관해서는 크게 두 개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다. 하나는 학문의 체계적인 구조에 따라서 계통적으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하는, 계통 학습의 입장이다. 이것은 특히 교육 단계가 높아짐에 따라 교육 내용이 학문의 체계에 가까워지는 점에서 설득력이 있다. 그 한편, 특히 유아, 아동에게의 교육을 중심으로서 어린이의 자발적인 배움을 존중해야 한다고 하는 문제 해결 학습(진보주의, 아동중심주의, 경험주의)의 생각도 강하다.

교육을 위해서 이용되는 소재들을 교재라고 부른다. 전통적인 교과서, 칠판이나 종래부터 어학 학습 등에서 이용되어 온 음성 교재를 비롯하여, 근래에는 과학기술의 발달과 함께 컴퓨터, 멀티미디어, 인터넷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전자 칠판 등의 최신 기기도 이용되고 있다.

교육 정책[편집]

교육 지수를 나타내는 세계지도
(출처:2007/2008 인적 개발 보고서)

몇몇 지역에서는 교육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교육부를 설립하였고, 외국어 등 다양한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학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학[편집]

학습의 원리를 설명하고 이를 근거로 교육의 방침을 설명하기 위하여 교육 이론이 발달하였다. 교육활동을 다루는 연구는 범주에 따라 여러 세부 학문이 있으며 통틀어 교육학이라 불린다.

이론과 실제[편집]

이론이란 현상을 설명하고 예언할 목적으로 일정한 환경에 속한 변인(變因)간의 체계적인 내적 관계를 나타내게 하는 일련의 추정개념이나 정의 또는 계획 등을 의미한다. 교육의 이론이나 실제는 교육환경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있다. 교육현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론이나 실제는 다른 사회과학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상호부조와 상호갈등의 관계를 항상 유지하고 있다. 이론과 실제의 가장 바람직한 관계는 다음과 같은 때이다. 이론은 실제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또한 실제는 이론을 수정해 주는 상호작용관계일 때이다. 이론은 실제적인 활동상황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개념적인 배경을 제공하여 준다. 예를 들면, 심리학에서 발전된 지각이론이나 학습·동기(動機)·지능이론 등은 교육효과를 향상시키고 있으며, 이는 교육적인 실제활동을 보완해서 해석해 주고 예언해 주고 있다. 즉 이론이 실제를 수정하고 있는 셈이다. 일반적으로 이론이 실제보다 현실적으로 선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론을 의도적으로 발전시키지 못한다면 중요한 교육적 현실을 장래의 교육에서 실현시키지 못하고 만다. 이론의 성격상 한 이론이 다른 모든 현상에 적용되지 못하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학습이론을 예로 든다면 가장 이론적으로 발달되었지만 여러 가지 이론들이 통일되지 못하고 있으며, 인간의 모든 교육적 행동을 기술하지도 못하고 있다. 교수(敎授)에 대한 접근으로서 실제적인 활동방법은 이론적인 탐구행동보다 더욱 영향력이 있다. 과거의 교육사상가로서 교육개혁에 기여했던 페스탈로치나 프뢰벨·몬테소리 등은 이론적인 교수(敎授)보다는 교훈이나 실제적인 문제해결의 업적에 보다더 기여했다. 그러므로 교육현상에서는 전통적으로 실제적인 행동을 먼저 유념했으며, 이론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을 등한시하여 왔었다.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평가해서 효력을 나타낸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였기 때문이다. 그 결과 순수한 교육이론의 발전이란 어렵게 되었고, 다른 인접학문에서 발달된 이론을 좁은 범위에 적용시키는 데 그치고 말았었다. 현대엔 교육실제에 대한 연구와 이것을 설명하기 위한 이론적 구조를 형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교육이론은 그 성격상 비실제적인 것이고 교육의 실제상황은 개성있는 사상(事象)들로 구성된다. 교육이론은 교육적인 사상들을 설명하고, 그 인과관계를 밝혀보기 위해서 일반화와 법칙, 그리고 공리(公理)와 정리 등을 엄격하게 다듬어서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들로 이룩된 이론은 실제를 직접적으로 작동시킬 수는 없고, 다만 주어진 사상의 관계만을 천명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론은 항상 실제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지 실제화된 것은 아니다.

교육이론은 다른 사회과학의 이론과 함께 자연과학의 이론처럼 엄격하거나 깨끗하지 못하다. 교육이론은 교육환경에서 적용되는 범위와 한계·대상 등의 한정된 영역을 가지고 있으며, 이 배경을 벗어나면 그 기능을 상실한다. 그러므로 모든 이론은 한계를 가지고 있다. 만약의 경우에 어떠한 이론이 모든 경우에 완전히 적용되고 있다면, 그 이론의 허점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바로 자명론(tautology)으로 화한다. 이론은 그 이론이 뿌리를 박은 배경을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교육이론은 모든 교육현상에 그 뿌리를 박고 개념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체계에서 개념상호간의 유기적인 관계가 성립되어 교육이론을 정립하고 있다.

교육이론은 교육현상에 대해서 네 가지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 즉 교육현상의 기술·예언·설명·통제 작용이다. 교육이론의 기술적인 기능은 교육현상에서 참이라 인정하는 일련의 전제로부터 필연적으로 또는 논리적으로 유도되는 문장형성을 의미하고, 사실과 관찰되는 현상을 정리하여 체계를 세워 이론에 공헌하는 역할을 한다. 기술은 논리적인 성격을 포함한 문장이므로 과학적인 성격을 항상 풍기고 있다. 그러므로 비전문가일지라도 이론을 통해서 정보의 내적 연관성이나 그 한계를 알 수 있기 때문에 현상을 투시하는 데 도움을 받는다. 문장으로 형성된 이론의 구조는 논리·연역적 체계나 논리·수학적 체계를 진술된 문장 속에 담고 있다. 또 교육이론의 예언적 기능을 교육현상 속에서 이미 알려진 사실들의 관계로부터 아직 관찰되지 못한 사상을 추론하여 그 관계를 밝혀 내는 역할을 한다. 이론의 예언적 기능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고, 지식의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를 창조할 수도 있다. 교육이론의 설명적인 기능은 교육현상의 개념들을 논리적인 구조로서 얽어매어 주는 역할을 한다. 즉 교육이론의 설명은 교육현실의 법칙이나 사실을 전제하고, 거기에서 논리적인 결론을 연역하여 내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연역해 내는 방법과 형식은 연역적인 논리형식을 취할 수도 있고, 확률적인 설명이나 기능적이거나 목적론적인 설명형식과 생리발달적인 설명형식을 취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예언은 설명의 네 가지 논리형식 중의 하나를 취하고 있다. 또한 설명은 우연히 발생하게 되는 공존관계를 벗어난 상관관계가 높은 인과관계의 법칙을 가지고 있다.

교육철학[편집]

1693년에 쓰여진 존 로크의 저서 Some Thoughts Concerning Education→교육에 관한 몇가지 생각들은 여전히 서구사회에서 전통적인 교육 우선순위를 반영하고 있다.

교육철학은 교육의 목적, 과정, 이상에 대해 연구하는 철학 분야이다. 교육철학은 교육학의 분과이자 철학의 분과라 할 수 있다. 교육철학 전공은 교육학과에 속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철학과에 속하는 경우도 있다. 전통 철학 분야(예: 존재론, 윤리학, 인식론)에서 파생된 응용철학으로서 사변적으로 다루어지거나, 교육정책, 인적자원 개발, 교육연구방법론, 교육과정 이론을 탐구하는 분석철학으로 다루어지기도 한다.

대표적 교육학자 및 사상가[편집]

주석[편집]

  1. George F. Kneller, Introduction to the Philosophy of Education, New York: John Wiley and Sons, 1971년, p.20 ~ 21
  2. 두산백과사전 - 교육
  3. (영어)온라인 어원 사전 - educate
  4. 교육이란 무엇인가 - 광의의 교육과 협의의 교육, 《글로벌 세계 대백과》 참조
  5. 이마누엘 칸트, 교육학
  6. 플라톤, 《국가
  7. 예를 들면, 2004년 기준으로 남성 표준 노동자의 생애 임금은 중졸 2억 2천만엔, 고졸 2억 6천만엔, 대졸·대학원 졸 2억 9천만엔이다. 독립행정법인 노동 정책 연구·연수 기구 〈유스풀 노동 통계-노동 통계 가공 자료집-2007년판〉 2007년 ISBN 978-4-538-49031-1 p. 254
  8. 예. 야마다 마사히로희망 격차 사회지쿠마 서점 2004년 ISBN 978-4-480-42308-5, 나카노 아지고학력 노 리턴코우분사 2005년 ISBN 978-4-334-93370-8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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