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사상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기독교 사상》은 1957년부터 대한기독교서회에서 발행하는 신학 잡지이다. 2002년 이후 기독교 대한 성결교회 목사인 한종호 목사가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다. 조용기, 이재철 등 한국교회에서 널리 알려져 있는 설교자들의 설교를 비평한 설교비평을 연재하는 등 진보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1] 또한 개신교, 성공회, 로마 가톨릭 등 여러 교파의 저자들이 참여하는 에큐메니컬 성격을 갖고 있어서 다양한 색채의 신학을 접할 수 있다.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주석

  1. 주간 기독교 기사 “설교강단 성역일 수 없다", 《기독교사상》 한종호 편집장과의 인터뷰 기사.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행위
둘러보기
인쇄/내보내기
도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