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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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의 역사는 티모르섬의 동쪽에 속하는 역사이다.
목차 |
포르투갈의 식민지 [편집]
1642년 포르투갈인들이 티모르섬에 도착해 딜리에 목제교역소를 설치하고 포르투갈 영토로 삼았다. 그 뒤 1859년 네덜란드가 이 곳까지 뻗쳐오자 포르투갈은 네덜란드와 조약을 체결해 서쪽을 네덜란드에게 넘겨주었다. 이 조약으로 서티모르와 동티모르의 역사는 갈리게 되었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은 호주 침공을 위해 이 곳을 점령했고 당시 티모르 인구의 10%가 죽임을 당했다. 1954년 포르투갈은 다시 동티모르에 돌아왔고 1974년 식민지 포기선언으로 동티모르는 인도네시아 합병파와 독립파로 나뉘어 혼란해졌다.
인도네시아의 점령 [편집]
1975년 11월 28일 동티모르는 독립을 선언하고 동티모르민주공화국을 수립하자 인도네시아가 공산화를 우려 9일 뒤 침공, 점령했다. 1999년 8월 30일 실시된 국민투표에서 동티모르 유권자가 독립을 지지했고 2000년 7월 동티모르 임시정부를 수립하고 2002년 4월 대통령선거로 구스망이 뽑혔다. 2002년 5월 20일 동티모르민주공화국이 탄생했다.
독립 이후의 역사 [편집]
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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