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국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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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민당
New Zealand National Party
약칭 NZNP, National, Nats
당수 존 키 (John Key)
의장 피터 굿펠로우 (Peter Goodfellow)
원내총무 크리스 트레메인 (Chris Tremain)
조 굿휴 (Jo Goodhew)
창당 1936년
중앙 당사 Willbank House, Willis Street,
뉴질랜드 웰링턴
이념/정치노선 자유주의
보수주의
중도우파
국제조직 국제민주연합
상징색 청색, 흰색
의회 의석
59 / 121
웹사이트
http://www.national.org.nz/

뉴질랜드 국민당(New Zealand National Party)은 뉴질랜드 정당이다. 1999년 이전 국민당은 집권여당이었지만 1999년 총선 이후, 노동당에 패하여 야당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2008년 뉴질랜드 총선 결과, 국민당은 9년 만에 재집권에 성공했다. 현재 당수는 현 총리인 존 키(John Key)가 맡고 있다.

당 이념 및 정치노선[편집]

국민당의 당 이념은 자유주의를 표방하고, 정치노선은 보수 · 중도우파로 구성된 당이다.

역대 총선 결과[편집]

2005년 총선[편집]

2005년 총선 결과, 국민당은 전체 의회 의석 수 121석 중 48석을 차지하였다. 반면 노동당은 50석을 차지하여 국민당보다 유리하고 노동당은 연립정부를 구성하여 58석을 차지하였다. ('정책협조 및 지원 협약'(Supply and Confidence Agreement)을 노동당과 맺은 연계정당들의 의석 수를 합하면 노동당 지지 의석수는 70석이다. 이에 비해 국민당 지지의석은 국민당 + 행동당 (2석) = 총 50석이다.)

2008년 총선[편집]

2008년 11월 8일에 열린 2008년 뉴질랜드 총선 결과, 국민당은 총 58석의 의석 수를 확보하고, 집권여당인 노동당은 총 43석에 획득하는 데 그쳤다. 국민당은 총선 전부터 행동당(ACT Party, 5석)과 통합미래당(United Future, 1석)과 연정을 맺고 연립정부 구성을 완성하였다. 이로써 국민당을 중심으로 한 국민당 + 행동당 + 통합미래당의 의석 수가 의회 과반수인 62석을 넘은 총 64석을 차지하여서 연립정부 구성에 성공하였다. 이로써 국민당은 9년 만에 재집권에 성공하였다. 이로써 국민당은 집권여당이 되었고, 국민당 당수인 존 키뉴질랜드 제38대 총리로 당선되었다. 이후 마오리당(Maori Party, 4석)도 합류하여 국민당 주도 범여권은 총 68석을 차지하였다.

2011년 총선[편집]

2011년 11월 26일에 열린 2011년 뉴질랜드 총선 결과, 국민당은 득표율 50%에 근접한 48%을 얻었고, 41명의 지역구 의원과 19명의 비례대표 의원을 배출하여 총 60석의 의석을 확보했다. 32석을 얻은 노동당에 비하여 연정 구성에 유리한 고지에 있으며 다시 국민당 주도의 연립 정부를 주도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국민당은 행동당, 통합미래당, 마오리당과 함께 연립정부 유지를 하기 위해 회의를 가지고 있는 중이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