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벌 얀스존 타스만(Abel Janszoon Tasman, 1603년~1659년 10월 10일)은 네덜란드 출신의 탐험가이자 항해가이다.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에 근무하던 1642년부터 1644년의 항해에서 유럽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태즈메이니아 섬과 뉴질랜드, 피지를 발견한 것으로 유명하다.
다른 여러 탐험가처럼 타스만의 이름은 여러 지명에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