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도자기(陶瓷器, Porcelain)는 흙을 빚어 높은 온도의 불에서 구워낸 그릇이나 장식물을 말한다. 크게 1,300℃이하의 온도에서 구운 도기(陶器 earthernware/pottery)와 1,300∼1,500℃에서 구운 자기(磁器 porcelain)로 나눌 수 있으며, 도기와 자기를 통들어 도자기라고 한다.
목차 |
[편집] 아시아의 도자기
[편집] 중국의 도자기
중국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도자기를 발달시켰으며 주변의 한국, 베트남, 일본 등은 물론 멀리 서아시아나 유럽 등지의 도자기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중국의 도자기는 은나라 때부터 발달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편집] 당삼채
[편집] 한국의 도자기
한국의 도자기는 비록 중국의 영향을 받았으나 종주국이었던 중국조차도 감탄할 만큼 그 품질과 아름다움이 뛰어나 동아시아 각국에서 한국의 도자기를 수입하기도 했다.
[편집] 고려 이전의 도자기
[편집] 고려
[편집] 조선
[편집] 일제강점기 및 현재
일제 치하 35년을 거치면서 한국의 도자기 기술은 특유의 아름다움과 섬세함은 사라지고 급속도로 쇠락하였다. 이러한 상황은 광복 후에도 6·25 전쟁 등을 겪으면서 그리 달라지지 못했다. 그러나 1960년대부터 다시 발전하여 지금은 대부분 공업화되고 대량생산화 되었다. 그러나 옛날 방식의 도예기술을 이으려는 노력도 많은 도공들에 의해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다.
[편집] 일본의 도자기
일본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도자기의 발달이 늦은 나라이다. 일본은 토기만을 사용하다가 당나라 초기의 당삼채를 모방한 도자기로서 유약으로 가공한 최초의 도자기인 '나라삼채'(奈良三彩)라는 도자기가 만들어졌다. 헤이안 시대 이후부터 중국의 도자기가 들어오며 서서히 발달해 나가다가 임진왜란을 계기로 조선의 도공들을 포로로 데려오면서 급격히 발전했다. 지금 현재도 일본에는 그들의 후손이 아직도 도자기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또 메이지시대부터는 유럽의 도예기술도 전해지면서 현재는 도자기를 세계 각지에 수출하는 등 도자기 산업이 매우 발달하였다.
[편집] 서양의 도자기
| 이 글은 문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