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이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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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어족의 분포

알타이어족(영어: Altaic languages)은 언어학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는 가설상의 어족으로, 퉁구스어족·몽골어족·튀르크어족이 모두 같은 계통이라는 알타이 가설에 기반한다. 주로 중앙아시아북아시아·러시아(북캅카스와 중부 러시아)에 살고 있는 민족들의 언어가 여기에 속한다. 학자들에 따라 알타이어족에 한국어족이나 일본어족을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다.[1]

공통점[편집]

한국에서도 이기문을 중심으로 한국어가 알타이 어족에 속한다는 견해가 인정되어 왔다. 알타이 어족의 특징은 어두 자음군이 존재한다는 것, 모음조화 현상이 있다는 것, 조사와 어미가 발달한 교착어라는 것 등이다.

참고 및 관련 문헌[편집]

바깥 고리[편집]

  • Stratification in the peopling of China: how far does the linguistic evidence match genetics and archaeology? In; Sanchez-Mazas, Blench, Ross, Lin & Pejros eds. Human migrations in continental East Asia and Taiwan: genetic, linguistic and archaeological evidence. 2008. Taylor & Franc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