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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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IATA
TW
ICAO
TWB
항공사 콜사인
TWAY AIR
창립일 2003년 5월 충청항공
2004년 8월 한성항공
2010년 8월 티웨이항공
운항중단일 2008년 10월 - 한성항공
보유 항공기 5
취항지 수 4
슬로건 It's yours, t'way
본사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53 예림출판문화센터 2층
핵심 인물 함철호
웹사이트 http://www.twayair.com

티웨이항공(T'way Air)는 대한민국의 저가 항공사이다. 과거에는 한성항공(Hansung Airlines, 韓星航空)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현재 국내선 김포~제주, 국제선 인천~방콕/후쿠오카, 김포~쑹산 노선을 운항 중이다.

목차

역사 [편집]

한성항공 (2003.5~2010.7) [편집]

한성항공은 2003년 5월 설립되어 2005년부터 대한민국 최초의 저비용 항공사로서 첫 비행을 시작하여 약 3년간 운항하면서 한때 제트기 도입과 국제선 취항을 추진하였으나, 2008년 10월 18일 부로 고유가, 고환율 및 그로 인한 자금난으로 인해 운항을 중단하였다. 이후 2009년 3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5월 말에 국내선 재취항, 7월 초에 국제선 취항으로 재운항을 합의하였으나 투자 유치 실패로 부정기 운송면허 취소 처분을 받을 위기에까지 몰렸었다. [1] [2] 2009년 8월 31일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하고 국토해양부에 증명서를 제출, 등록 취소가 잠정 연기된 상태에서[3]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가 2010년 3월 5일 프래패키지 딜 방식으로 신보창투 (현 신보종합투자)를 새 주인으로 맞이함에 따라 영업을 재개하였다.[4]

티웨이항공 (2010.8 ~) [편집]

한성항공은 영업을 재개하면서 티웨이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전 아시아나항공 부사장인 윤덕영을 사장으로 임명하였다. 2010년 9월 운항 증명을 발급받았다.[5] 2011년 9월 15일 2대 주주이며 실질적인 경영을 맡고 있던 토마토저축은행이 저축은행 자구계획안 제출을 위해 지분 7.24%를 대형 출판사인 예림당에 매각하였다.[6] 2012년 2월, 티웨이항공의 대주주격인 예금보험공사는 영업정지당한 토마토저축은행이 보유한 티웨이항공 주식 72.38%를 공개 매각하겠다고 밝히고, 매각에 나섰으나 1차 공개매각에서 가격조건에 맞지 않아 유찰되었다. 예금보험공사는 "티웨이항공을 공개매각에 나선 가장 큰 원인은 토마토저축은행에서 차입한 자금에 대한 이자 지급 우려가 높아져, 더 이상 이를 방치할 경우 기업가치 하락이 우려돼 공개매각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7] 2012년 12월 18일 예금보험공사는 출판회사 예림당과 예림당이 대주주인 포켓게임즈로 구성된 예림당 컨소시엄에 주식 3,030만주를 70억(1주당 약 231원)에 팔았다고 밝혔다.[8]

연혁 [편집]

특징 [편집]

  • 원래 ICAO코드는 HAN이었으나, 회사 이름이 티웨이항공으로 바뀌면서 TWB로 바뀌었다.

취항지 [편집]

도시 공항
IATA
공항
ICAO
공항 이름 비고
대한민국 서울 GMP RKSS 김포
대한민국 제주 CJU RKPC 제주
대한민국 서울/인천 ICN RKSI 인천
타이 방콕 BKK VTBS 수완나품
일본 후쿠오카 FUK RJFF 후쿠오카
중화민국 타이페이 TSA RCSS 숭산

보유 기종 [편집]

티웨이 항공의 보유 기종
항공기 보유대수 등록 기호 등록 일자 좌석 수 도입 형태 기타
보잉 737-800 5 HL8232 2010-06-24 189 임차 윙렛 있음
HL8235 2010-09-09 189 임차 윙렛 있음
HL8237 2011-01-21 189 임차 윙렛 있음
HL8253 2011-08-09 186 임차 윙렛 있음
HL8268 2012-05-25 189 임차 윙렛 있음

주석 [편집]

  1. 한성항공 (2008년 10월 17일). 운항 중단 안내. 2008년 10월 18일에 확인.
  2. 송인걸 기자. “'경영난' 한성항공 18일 운항중단”, 《한겨레》, 2008년 10월 17일 작성. 2008년 10월 18일 확인.
  3. 서울경제 2009년 8월 31일, '폐업 위기' 한성항공 기업회생절차 신청
  4. 김태종 기자. “7월 다섯번째 저가 항공사 뜬다”, 《연합뉴스》, 2010년 4월 25일 작성. 2010년 4월 25일 확인.
  5. 김태종. “한성항공, 티웨이항공으로 새 출발한다”, 《연합뉴스》, 2010년 8월 26일 작성. 2010년 9월 2일 확인.
  6. 김영필 기자. “토마토저축銀 티웨이항공 지분 매각”, 《서울경제》, 2011년 9월 14일 작성. 2011년 9월 15일 확인.
  7. 손정우 기자. “2차 매각나선 티웨이항공, '어렵다 어려워'”, 《이코노미세계》, 2012년 4월 24일 작성. 2012년 5월 7일 확인.
  8. 김민형 기자. “티웨이 항공 예림당에 매각”, 《서울경제》, 2012년 12월 19일 작성.
  9. 국내 첫 저가항공사, 한성항공 회생절차 종결”, 《파이낸셜뉴스》, 2010년 5월 7일 작성.
  10. 티웨이항공 15일부터 ‘제주~김포’ 노선 운항”, 《제주일보》, 2010년 9월 3일 작성.
  11. 티웨이항공, B737 1대 추가 도입, 《뉴시스》, 2011년 1월 24일

바깥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