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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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42° 52′ 29″ 동경 74° 36′ 44″ / 북위 42.874722° 동경 74.612222° / 42.874722; 74.612222

알라-토 광장의 모습

비슈케크(러시아어: Бишке́к, 키르기스어: Бишкек, بىﺸﮑﻪك, 문화어: 비슈께크)는 키르기스스탄의 수도이자 키르시스스탄의 가장 큰 도시다. 인구는 약 100만 명이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생산되는 공업 생산품의 대부분을 생산하며, 농업기계, 건설자재, 직물, 의복 외에 식육콤비나트 및 양조공장이 있다.[1]

행정 구역[편집]

시는 레닌스키 구, 페르보마이스키 구, 스베르들롭스키 구, 옥탸브리스키 구의 4개의 구로 나뉜다.

역사[편집]

15세기부터 19세기 처음에 키르기스인이 당시 피슈페크(러시아어:Пишпек)로 불리고 있던 이 땅에 진출했다. 1825년 코칸트 한국이 요새를 건설했다.

1845년부터 러시아 제국의 침공이 시작되었다. 1860년 러시아 제국이 잠시 피슈페크를 점령했지만, 부대 철수 뒤에는 코칸트 한국이 탈환했다. 1862년에 러시아 제국이 피슈케크를 다시 점령했고 다음 해 키르기스스탄은 러시아 제국에 편입되었다. 1878년 피슈페크는 시로 승격되었다. 소련은 군인 겸 혁명가인 미하일 프룬제를 기념하기 위한 차원에서 시의 이름을 프룬제(러시아어:Фрунзе, 영어:Frunze)로 바꾸었다. 1991년에 소련으로부터 키르기스스탄이 독립하면서 비슈케크(Bishkek)로 개명되었다.

기후[편집]

비슈케크의 기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전: Weatherbase[2]

주석 및 참고[편집]

  1.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비슈케크
  2. Weatherbase—[1]. Retrieved 06 April 2010.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