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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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개 (IPO, Initial public offering)는 기업 설립 후 처음으로 외부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하고, 이를 매도하는 업무를 의미한다. 주식을 공개하는 방법으로는 자신의 회사주를 주식시장에 등록하는 작업을 들 수 있다. 기업공개 과정 가운데, 회사는 외부자금을 빌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단 상장거래가 된 후, 주가가 높아 졌을 시, 추가적인 주식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다.[1]

주석[편집]

  1. 유윤정. "부유층 뭉칫돈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IPO(기업공개)에 몰린다", 《조선일보》, 2010년 3월 19일 작성. 2010년 3월 19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