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제2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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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국도
2
국도 제2호선
신안 ~ 부산선
국도 제2호선
기점 전라남도 신안군
주요
경유지
전라남도 목포시
전라남도 순천시
전라남도 광양시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 창원시
종점 부산광역시 중구
주요
교차도로
남해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통영대전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국도 제1호선
국도 제3호선
국도 제5호선
국도 제7호선
국도 제13호선
국도 제14호선
국도 제15호선
국도 제17호선
국도 제18호선
국도 제19호선
국도 제22호선
국도 제23호선
국도 제25호선
국도 제27호선
국도 제29호선
국도 제31호선
국도 제33호선
국도 제35호선
국도 제59호선
국도 제77호선
국도 제79호선

국도 제2호선 (신안~부산선, 國道第二號新安釜山線)은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경상남도를 거쳐 중구를 잇는 일반 국도이다. 남해안권 도시를 잇는 주요 국도이며, 남해고속도로, 경전선과 선형이 비슷한 것이 특징이다.

과거 기점이 국도 제1호선의 기점과 같은 목포시였으나, 신안군으로 기점이 변경되었다.

목차

[편집] 구간별 도로

경유지
전라남도 시점
신안군
목포시
무안군
영암군
강진군
장흥군
보성군
순천시
광양시
경상남도 하동군
사천시
진주시
창원시
부산광역시 강서구
사하구
서구
중구
종점

[편집] 신안 ~ 목포 구간

신안군 장산면을 기점으로 하여, 신의면, 하의면, 도초면, 비금면, 암태면, 압해면을 거쳐, 압해대교목포시와 연결되었다. 현재 압해대교 구간을 제외한 전 구간이 왕복 2차선 도로이며, 하의도 - 도초도 구간을 제외한 전 구간이 연도교로 연결될 예정이나, 현재 완공된 교량은 목포 - 압해 사이에 있는 압해대교와, 비금 - 도초 사이에 있는 서남문대교가 전부이다.

[편집] 목포 ~ 광양 구간

목포시에서 광양시 진월면에 이르는 구간은 현재 4차선 이상의 고속화도로로 이루어져있다. 1989년부터 7440억원을 투입해 4차선 이상 확포장 공사에 들어가, 보성군 ~ 광양시의 62.6km 구간이 1998년에, 목포시와 강진군을 잇는 38.1km구간이 2002년에, 강진군장흥군을 잇는 구간이 2003년에 각각 확장 개통하였으며, 나머지 장흥군 ~ 보성군의 22km 구간이 2004년 12월에 개통하면서 목포-광양의 150.5km구간의 4차선 이상 확포장공사가 모두 완료되었다 [1]. 이외에, 영산강하굿둑의 교통량을 분담하고, 서해안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우회도로가 있다.

[편집] 하동 ~ 사천 ~ 진주 구간

현재 하동군 ~ 진주시 구간을 대상으로 기존의 2차선의 굴곡이 심한 노선을 4차선 고속화도로로 개량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1997년 12월에 착공하여 사천시 곤명면에서 진주시 내동면을 잇는 구간이 2006년 12월 20일에 우선 개통되었다 [2]. 그러나 잔여구간인 하동군사천시 곤명면을 잇는 구간에 관해서 건설교통부가 기존 계획인 4차로에서 2차로로 축소하여 공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이에 하동군수하동군 의회가 반발했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인 2008년 5월을 기해 2차선으로 축소 건설하는 국가기간 교통망 수정계획 안이 발표되자, 이에 다시 국토해양부에 건의하여 이를 원래 계획으로 가는 방향으로 수정해 줄 것을 촉구했고, 이후 국토해양부로부터 2009년 예산으로 65억원의 정부 예산을 배정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B/C 타당성 조사 결과로는 전구간을 4차선으로 건설하기엔 힘들 것으로 나타났다 [4].

[편집] 진주 ~ 창원 구간

현재 진주시에서 창원시를 잇는 구간의 4차선 확장 이설공사가 진행 중이다. 먼저 진주시 ~ 창원시 진전면 구간이 1996년 4월에 착공하여 2004년 12월 23일자로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완공되어 개통하였으며 [5], 현동 나들목 주변 구간이 2006년 12월 21일자로 이설 개통하였다. 잔여구간인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 현동 구간은 2010년 12월 선형 개량공사가 완료되었다.

한편 시내 외곽 이설도로로 현동 나들목과 창원시 삼귀동을 잇는 마창대교2004년 4월에 착공하여 2008년 7월 1일자로 개통하였다.

[편집] 창원 ~ 부산 구간

2001년 10월 27일자로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과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을 잇는 총 연장 16.7km 구간이 기존의 왕복 2 ~ 4차로에서 왕복 4 ~ 8차로로 확장되어 개통하였다.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서 송곡삼거리 구간은 왕복 4차로, 송곡삼거리에서 녹산교까지는 왕복 6차로, 녹산교부터는 왕복 8차로로 이어져서 부산시내에 다다른다. 단, 녹산교는 확장 공사가 늦어져 교량구간은 왕복 4차로로만 활용하고 있다. 이후로는 시내구간마다 4 ~ 8차로간 변동이 잦다.

국도1, 2호선 시작점 기념비(목포시)

[편집] 구성

[편집] 차로수

대부분의 구간이 왕복 4차로 이상의 고속화도로로 단장되어 있다.

[편집] 왕복 2차로

[편집] 왕복 4차로

[편집] 왕복 6차로

[편집] 왕복 8차로

[편집] 중앙버스전용차로

이 부분의 본문은 낙동남로입니다.
  • 2008년 7월 2일부터 부산에서는 최초로 낙동남로의 하단교차로 ~ 낙동강하구둑 입구 구간에서 중앙버스전용차로제가 시범 실시되었으며, 동년 7월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원리는 서울에서 실시되고 있는 중앙전용차로와 같으나, 차이점은 서울과는 달리 평일 출ㆍ퇴근 시간에만 운영되며, 토ㆍ일ㆍ공휴일 및 평일의 다른 시간대에는 일반 차로로 운영된다.
  •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은 토 · 일 · 공휴일을 제외한 출근시간 (07:00 ∼ 09:00)과 퇴근시간 (17:30 ∼ 20:30)으로 시내버스, 마을버스대중교통과 36인승 이상 대형 승합자동차의 통행이 가능하다.

[편집] 주석

  1. 목포~광양 주행 40분 빨라진다, 《동아닷컴》 2004년 1월 14일
  2. 진주∼완사 도로공사 완전 개통, 《건설교통부》 2006년 12월 19일
  3. 하동군, 중단위기 놓인 국도2호선 당초계획 강력 건의, 《뉴시스》2007년 6월 11일
  4. 하동군 관내 국도건설사업비 267억원 확보, 《뉴시스》 2008년 12월 1일
  5. 진주~마산 국도 전구간 확장 완료, 《부산일보》 200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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