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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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New changwon city hall.jpg
창원시의 위치
창원시의 위치
현황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면적 736.34 km²
세대 410,076 가구 (2014.3.31)
총인구 1,079,521 명 (2014.3.31)
일반구 5개
2개
6개
행정동 54개
법정동 194개
시장 박완수
국회의원 박성호(의창구)
강기윤(성산구)
이주영(마산합포구)
안홍준(마산회원구)
김성찬(진해구)
시청
소재지 의창구 중앙대로 151 (용호동 1)
홈페이지 창원시청
상징
시목 소나무
시화 벚꽃
시조 괭이갈매기

창원시(昌原市)는 대한민국경상남도 중남부에 있는 이자 경상남도청 소재지이다. 2010년 마산시, 진해시와 행정구역 통합 추진에 따라 의창구, 성산구,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진해구의 5개 행정구를 산하에 둔 통합 창원시가 출범하였다.

창원은 1408년의창(義昌)과 회원(會原)을 합병하면서 유래된 지명이다. 옛 마산시는 이 지역들 중에서 가장 먼저 도시화가 진행되어 1914년 마산부로 승격되었고, 진해읍은 1955년 진해시로 승격되어 해군을 중심으로 한 중요한 군사 기지로 특화되어 발전하였다. 옛 창원시는 1973년 계획도시로 개발되어 1980년 시로 승격하였으며, 1983년 경상남도청부산에서 이전되고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급성장한 행정·공업도시이다. 하나의 기초자치단체로 통·폐합되었지만, 창원 도심마산마산만팔용산(328m)을 경계로 시가지가 구분되고, 진해장복산(582m), 불모산(801.7m)을 경계로 전혀 다른 별개의 도시를 형성하고 있다. 시청 소재지는 의창구 용호동이고, 행정구역은 2읍 6면 54동이다.

설립 근거[편집]

  • 경상남도 창원시 설치 및 지원특례에 관한 법률[1]
  • 지방자치법 제175조를 적용받는다.

역사[편집]

이 지역의 역사는 기원전 10세기인 청동기 시대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이처럼 일찍부터 역사가 시작된 것은 바다가 접해 있어 해상교역에 유리했고, 구릉이 발달해 물과 땅을 적절히 이용하며 살 수 있는 지리적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특히 창원 다호리의 고분군에서 보여지듯 청동기, 철기시대에는 창원지역을 근거지로 삼아 거대 집단이 강성했다. 이후 이 집단은 철기문명국인 가야 연맹체의 일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가야 연맹체의 탁순국(300년? ~ 530년?)을 거쳐 676년 신라 문무왕 때에 굴자군(屈自郡)이 설치되고, 757년 경덕왕 때 굴자군을 의안군(義安郡)으로 고쳤다. 지금의 마산 지역인 회원현(會原縣)은 본래 골포(骨浦)라 불렸는데, 신라 경덕왕 때에 합포(合浦)로 고쳐서 의안군(義安郡)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고려 초기인 1018년 현종 9년에 두 현을 모두 금주(金州) 관하에 붙였다가 뒤에 각기 감무(監務)를 두었고, 1282년 충렬왕 8년 의안을 의창현(義昌縣)으로, 합포를 회원현(會原縣)으로 승격하여 현령을 파견하였다.

조선 태종 때인 1408년에 의창현과 회원현이 합병하여 창원부(昌原府)로 승격되면서 창원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임진왜란 때에 김응서와 관군, 백성들이 한 명도 항복하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아 대도호부로 승격되었고, 칠원군, 진해군(현 마산합포구 진동면·진북면·진전면 일대)등과 합쳐졌다가 분리되는 등의 변화를 겪다가 조선 후기에 들어서면서 마산포구를 중심으로 경제활동이 활발해졌다.

대한민국 정부 성립 이후 창원시는 대표적인 공업 도시로, 경상남도의 중심도시로 성장하였다.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정부의 중화학공업 육성 정책에 의해 1974년부터 창원시 일원에 조성하였다. 창원국가산업단지는 중화학공업 주도 업종 중 기계산업단지로 한국 기계공업 요람에서 세계적인 기계산업단지로 성장했다. 항구를 가지고 있는 지리적 이점으로 창원에는 중장비, 자동차, 전자등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들을 포함하여 2,000여 업체가 입주해 있다.

역사적으로 마산과 창원은 압제에 대해서는 저항을, 시대적 변화에는 역동적 대응을 하였다. 그 대표적인 예가 일제의 압제 하에서 거국적으로 일어난 3.1 운동, 현대에는 독재권력에 대항한 3·15 마산시위부마항쟁 등이 있다.

3·15 의거[편집]

1960년 3월 15일이승만 정부의 3·15 부정선거에 항의하여 마산시를 중심으로 일어난 시위로 4·19혁명을 촉발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4·19 혁명[편집]

1960년 3월 15일에 시행된 정·부통령선거에서 부정선거가 대대적으로 자행됨으로써 선거 당일에 이를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마산시를 중심으로 창원 일대에서 일어났다. 시위 27일 이후인 4월 11일 경찰이 발사한 최루탄을 눈에 맞아 숨진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마산만 바다에서 발견됨으로써 이에 분개한 시민·학생들의 규탄시위가 다시 전개되면서 이승만 독재정권 타도와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전국적 규모의 시위운동이 촉발되기에 이르렀다.

행정 구역 변천사[편집]

지리[편집]

지형[편집]

경상남도 남동부에 있으며, 남쪽으로는 거제시, 서쪽으로는 고성군 · 진주시 · 함안군, 북쪽으로는 창녕군밀양시, 동쪽으로는 김해시부산광역시에 맞닿아 있다. 시의 중앙에는 마산만이 위치하며, 남동쪽으로는 진해만과 맞닿아 있다. 시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무학산, 천주산, 불모산이 줄지어 있어 한반도낙남정맥의 일부를 형성하고 북쪽으로는 낙동강이 흐른다.

기후[편집]

남해 연안에 있어 연교차와 일교차가 적은 편이다. 특히 겨울철이 온화하다. 부산광역시와 기후가 비슷하며, 진주시와 같은 경상남도 서부 내륙지역보다는 좀 더 온화하다. 가장 추운 1월의 평균기온이 2.8℃, 가장 더운 8월의 평균기온이 26.5℃이며, 강수량은 1,545.4mm로 비가 많은 지역이다.

창원시의 기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최고기온℃ (℉) 7.3 (45.1) 9.6 (49.3) 13.6 (56.5) 19.3 (66.7) 23.2 (73.8) 25.9 (78.6) 28.8 (83.8) 30.2 (86.4) 27.0 (80.6) 22.3 (72.1) 15.9 (60.6) 10.3 (50.5) 19.4 (66.9)
일평균기온 ℃ (℉) 2.8 (37) 4.7 (40.5) 8.7 (47.7) 14.1 (57.4) 18.4 (65.1) 21.7 (71.1) 25.2 (77.4) 26.5 (79.7) 22.8 (73) 17.4 (63.3) 11.0 (51.8) 5.4 (41.7) 14.9 (58.8)
평균최저기온 ℃ (℉) −1.0 (30) 0.5 (32.9) 4.5 (40.1) 9.7 (49.5) 14.3 (57.7) 18.5 (65.3) 22.7 (72.9) 23.6 (74.5) 19.4 (66.9) 13.2 (55.8) 6.8 (44.2) 1.3 (34.3) 11.1 (52)
강수량 mm (inches) 36.9
(1.453)
45.3
(1.783)
74.3
(2.925)
129.9
(5.114)
142.2
(5.598)
232.3
(9.146)
293.8
(11.567)
299.0
(11.772)
167.3
(6.587)
50.2
(1.976)
52.2
(2.055)
22.0
(0.866)
1,545.4
(60.843)
습도 50.8 51.8 56.8 60.9 67.7 75.5 80.2 76.5 70.7 62.3 58.3 53.4 63.8
평균강수일수 (≥ 0.1 mm) 5.1 4.6 7.4 8.0 9.3 10.4 13.9 12.2 8.5 4.2 5.1 3.5 92.2
일조시간 179.7 183.6 190.5 209.2 205.5 160.4 136.9 159.4 158.0 205.5 179.6 176.7 2,145.0
출전: 대한민국 기상청[2]

행정[편집]

행정 구역[편집]

구 창원시는 1997년에 인구 50만명을 초과하여 2개의 행정구를 설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지만, 구청을 설치하지 않고 기존 27개 읍면동을 15개 읍면동으로 통합하는 대동제를 실시함으로써 시청사무를 대폭 읍면동에 위임하고 구청 설치시 소요되는 시설비와 인건비를 절감하여 주민복지 및 지역개발사업에 투자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3] 그러나, 2010년 7월 1일 마산, 진해와 통합한 통합 창원시는 5개의 행정구를 설치하여 대한민국에서 행정구가 가장 많은 자치시가 되었다. 면적은 736.34㎢이다.

2013년 12월말 창원시의 주민등록 인구는 1,083,731명이다. [4]

지도 행정구 면적 세대 인구
Changwon-unit-map.png
의창구 211.22 97,428 255,816
성산구 82.09 84,706 242,870
마산회원구 90.08 84,053 219,558
마산합포구 240.23 74,300 183,365
진해구 120.14 69,494 182,122
창원시 744.26 409,981 1,083,731

통합 이전[편집]

한국은행 창원지점

통합하기 이전의 옛 창원시는 2010년 비영리기구인 IALC(International Awards for Liveable Communities)가 주관한 살기좋은 도시상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5]

2010년 통합시 출범[편집]

2010년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창원시의 초대 시장과 시의원들을 선출하면서 같은 해 7월 1일부터 마산시, 창원시, 진해시는 인구 108만명의 새로운 창원시로 통합되었다.

통합 창원시의 초대시장을 선출한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한나라당박완수 후보가 268,055표를 획득, 55.2%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야권 단일화 후보인 민주노동당문성현, 무소속 전수식 후보 등을 제치고 제21대 창원시장이자 초대 통합 창원시장으로 당선되었다.[6] 이 선거의 한나라당 경선에는 박완수 창원시장, 황철곤 마산시장, 전수식 마산부시장 등이 참여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황 시장은 '박 시장이 재건축 조합장인 한 모씨로부터 불법 뇌물을 받은 적이 있다'고 주장하고 박 시장이 황 시장을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7]

2010년 7월 1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정운찬 국무총리, 김두관 경남도지사, 박완수 창원시장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창원시의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정운찬 국무총리는 '통합 창원시의 출범은 지방행정체제 개편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면서 통합 창원시는 자율통합의 첫 성공모델이라고 언급하였다.[8] 이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완수 시장은 '정부가 제1호 통합시인 창원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9] 이날 열린 첫 시의회 임시회에서는 김이수 시의원이 통합 창원시의 초대 시의회의장으로 선출되었다.[10]

시청 및 구청의 설치 문제[편집]

진해구청

통합시 출범준비단과 3개시 통합시실무지원단은 가장 먼저 통합시의 행정조직과 기구 설치 작업에 착수했다. 구청의 경우, 창원 2개, 마산 2개, 진해 1개 등 5개의 행정구와 구청을 두기로 하고, 통합시에는 광역자치단체 기준인 9개 국을 설치하기로 했다.[11] 구 명칭에 대해서는 통합준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의창구, 성산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로 최종 결정하였다.[12]

통합 창원시의 임시청사는 구 창원시청사로 결정되었고, 새로운 청사 소재지에는 1순위로 마산 공설운동장과 진해 옛 육군대학 부지가, 2순위로 창원 39사단 부지가 후보로 올라 있다.[13] 행정구청 청사의 경우에는 의창구는 구 명곡동주민센터, 성산구는 구 성주동주민센터, 마산합포구는 구 마산시청, 마산회원구는 구 올림픽기념생활관, 진해구는 구 진해시청을 쓰고 있다.[12]

한편, 2010년 실시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으로 출마했던 후보들은 여야를 불문하고 모두 행정의 비효율성을 이유로 5개 구청제를 반대하고 창원, 마산, 진해에 각 1개씩 의창구, 마산구, 진해구의 3개 구청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14] 그러나, 선거 이후 박완수 창원시장 당선자는 5개 구청을 기준으로 통합 절차을 진행하는 것으로 입장을 번복하였다.[15]

창원시 5개구의 행정구역은 국회의원 선거구를 기준으로 획정되었는데, 성산구 반송동의창구에 둘러쌓인 월경지(越境地)로 되어 있다. 이는 1992년 국회의원 선거 당시에 창원시 선거구를 게리맨더링으로 분리한 것을 국회와 선거관리위원회가 20년 넘게 방치했기 때문이다. 반송동 주민들은 의창구로, 의창구 용지동 주민들은 성산구로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창원시는 '구의 관할 변경을 위해서는 국회의원 선거구가 먼저 바뀌어야 하고, 이는 국회에서 법률로 정할 사항'이라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16][17] 2012년 총선에서도 국회의원 선거구가 개선되지 않아 반송동 문제는 현재진행형으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자치단체장[편집]

시장(巿長)은 1980년 4월 1일 창원시로 개칭되면서 임명되었다. 1대 ~ 15대 시장은 관선으로, 1995년 1월 1일부터는 민선으로 임명되고 있다. 2010년 7월 1일 창원·마산·진해시가 통합되면서 통합 창원시장을 선출하기 시작하였다. 2013년 현재 초대 시장은 박완수이다.

경제[편집]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고, STX조선해양, 두산중공업, 현대위아 등의 대기업 본사가 소재한다.

지역내총생산(GRDP)은 28조3000억원 규모로 경상남도의 37.3%(전국 2.7%) 비중을 차지했으며, 수출액은 253억달러로 경남의 47%(전국의 7%)를 점유했다. 통합창원시 산업구조(GRDP 기준)는 제조업이 14조8000억원(52.8%), 서비스업 및 기타 11조3000억원(40.5%), 건설업 1조7000억원(5.9%), 농수산업 3000억원(0.9%)인 것으로 조사됐다. 통합창원시 GRDP의 구(區)별 비중은 의창구+성산구 19조5000억원(70%),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 5조5000억원(20%), 진해구 3조원(10%)으로서, 통합 이전의 창원시 지역이 통합창원시의 경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18]

창원시의 면적은 743.48㎢로 경상남도의 7%에 불과하지만, 창원시 인구는 2012년을 기준으로 109만명으로 경상남도 전체의 33.6%를 차지한다. 창원시의 예산 규모는 2조 1821억원으로 도의 38.5%에 해당한다.[19]


인구 추이[편집]

인구·가구 변동 추이
연도 총인구 가구
1980 111,676 26,052
1985 173,508 43,889
1990 323,223 88,189
1995 481,694 147,765
2000 517,410 154,804
2005 501,705 163,665
2007 510,120 172,670
2010 1,082,550 336,431
자료:창원시 통계연보[20]
  • 1983년 7월 1일 : 도청 이전과 1980년대 중반의 경기호황으로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1989년에 원래 목표 인구였던 30만명을 넘었고, 1997년에는 50만명(창원시내 동지역은 45만명)을 넘어섰다.
  • 2010년 7월 1일 : 창원·마산·진해 3개시 통합하여 인구가 108만명이 되었다.

문화·관광[편집]

진해구 여좌천 다리의 벚꽃

자연[편집]

미술·예술[편집]

도서관[편집]

문화재[편집]

축제 및 행사[편집]

마산어시장 축제[편집]

가고파 국화축제[편집]

  • 개요

옛 마산은 우리나라 국화재배의 역사가 담긴 곳으로 1960년 회원동 일대에서 여섯 농가가 전국 최초로 국화 상업재배를 시작한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다가 1976년 국내 처음으로 일본에 수출을 하였다. 현재 전국 재배면적의 13%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 40만불의 외화를 획득하는 등 자타가 인정하는 우리나라 국화산업의 메카이다. 국화재배에 알맞은 토질과 온화한 기후, 첨단 양액재배 기술보급 등으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마산국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국화소비 촉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국화 상업재배를 시작한 역사성을 바탕으로 국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국화산업의 활로 개척을 위해 2000년 제1회 마산국화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국화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2009년에는 한국기록원이 인증한 1,315송이 다륜대작 천향여심이 세계 기네스에 등재되는 등 날로 발전하는 국화작품의 질적 수준 향상을 통해 단일품종 전국 최고의 브랜드를 가진 대한민국 대표 꽃 축제로 전국적 명성이 자자했다. 또한 2010년도 축제에서는 축제개최이래 최대의 관람객 135만명이 찾아와 324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건두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2011년도 정부의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지정받은 영광을 얻기도 하였다.

  • 2011년 국화축제 행사개관
    • 1960 - 대한민국 최초 국화상업재배 시배지
    • 1976 - 대한민국 내 처음으로 일본에 국화 수출
    • 2005 - 국화를 이용한 전통 국화술‘가을국화’브랜드 개발
    • 2007 - 1줄기 702송이 다륜대작 한국기록원 최고기록 인증
    • 2008 - 국화먹인 돼지‘가고파 산국포크’상표등록 및 브랜드화

      대한민국 대표축제 지역특산물 부문 대상 수상       환경올림픽 제10차 람사르총회 공식투어 축제 선정       함평나비축제공동마케팅 교류협약서 체결

    • 2009 - 고양국제꽃박람회 / 안면도국제꽃박람회 교류협력 체결

      국화먹인 한우‘산국한우’브랜드화 추진       주)한국콜마와‘국화화장품’개발 협약 체결

    • 2010 - 제9회 축제장 전시 1줄기 1,315송이 다륜대작 세계기네스 등재

       중국 중산시 국화축제 교류협력 의향서 체결        10회 축제장 전시 1줄기 1,370송이 다륜대작 세계 기네스 기록 경신

    • 2011 -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에 가고파국화축제 선정
  • 행사비전
    • 한국을 대표하는 단일품종 최대 꽃축제
    • 문화관광 체류형 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 방향 : 작품의 대형화, 기술화 차별화
    • 전략 : 관광연계형 축제로 마케팅 전략 모색
    • 꽃의 도시로 이미지 부각 및 화훼산업 발전으로 경제 파급효과 창출
    • 기네스등재 브랜드 확산을 통해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도모
    • 축제의 산업화를 위한 플라워랜드 조성 및 국화 클러스터 조성 노력, 정부지정 유망축제에서 우수축제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 행사개요
    • 행사명 : 제11회 가고파국화축제 / The 11th Gagopa Chrysanthemum Festival
    • 행사기간 : 2011. 10. 28 ~ 11. 6 (10일간)
    • 전야제 : 10. 27(목) 18:00
    • 개최장소 : 마산항 제1부두
    • 통합지역 전시 : 창원병원옆 유휴지, 진해루, 신마산
    • 행사주제 : 꽃(Flower) _ 빛(Luminary) _ 바다(Sea)
    • 가고파의 시정이 어린 합포만 바다를 배경으로 형형색색 국화와 낮보다 밤의 야경이아름다운 빛의 축제 연출
    • 슬로건 : 행복가득 오색국화 희망가득 푸른창원
    • 행사구성 :전야제 및 개막식, 개장식, 국향대전, 문화행사, 특별행사 등
  • 행사특징
    • 전시장 연출
      • 6개 테마존 (세계존, 한국존, 창원존, 명작존, 다륜존, 특별존) 운영
      • 국화명작(7,500점) 생산 및 다륜대작(1,400송이이상) 기네스 기록경신
      • 통합 3개지역 축제장 조성과 랜드마크형 봉황(H=7M) 특수작 설치
      • 국화산업관, 화훼장식관, 로봇콘텐츠 체험관 등 특별전시관 운영
  • 문화행사 운영
    • 항만입지를 살린 멀티미디어 불꽃쇼 및 수준높은 '가을테마 음악회' 개최
    • 국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경연 및 볼거리가 있는 체험전용관 운영
    • 플라워경기대회, 국화상품개발공모전, 세계민속체험 등 기획행사
  • 전야제 및 개장, 폐장행사
    • 전야제
      • 전야제 (10. 27/목 18:00 공연존 특설무대)
        • 일 시 : 2011. 10. 27(목) 18:00
        • 장 소 : 마산항 제1부두 공연존 특설무대
        • 내 용 : 식전행사, 공식행사, 국향콘서트, 해상 불꽃쇼
    • 개장행사 : 국화축제 개장식 (10. 28/금 09:00 게이트 입구)
      • 행사개요
        • 일 시 : 2011. 10. 28(금) 09:00
        • 장 소 : 마산항 제1부두 게이트 입구
        • 내 용 : 식전행사, 테이프커팅, 방송사 인터뷰, 행사장 투어
    • 폐장행사 : 국화축제 폐막행사 (11. 6/일 18:00 공연장 특설무대)
      • 행사개요
        • 일 시 : 2011. 11. 6(일) 18:00
        • 장 소 : 마산항 제1부두 공연장 특설무대
        • 내 용 : 1부(리뷰 2011 국화축제) 2부(가요제 본선) 3부(축하공연)
        • 주 관 : 국화축제추진위원회(축제기획팀)
  • 국향대전
    • 국화작품 : (7,500점)
      • 현애작 (848) : 대/중/소현애, 가로수, 촛불, 사각, 삼각뿔, 하트현애 등
      • 다륜대작 (63) : 7,000송이, 품종혼합, 기네스경신작, 1단~5단 등
      • 분재작 (510) : 목부작, 석부작, 일반분재, 취미분재 등
      • 달마복조작 (1,700) : 달마복조 (5호분)
      • 모형작 (179) : 유명캐릭터, 전통테마, 야구테마, 시(市) 상징테마 등
      • 입국 (3,800) : 품종별 입국, 20대이상, 7송이 이상, 3간작 등
      • 절화국 (400) : 10종
    • 국화 초화류 : (864,833본)
      • 축제장 테마동산 꽃식재 및 명작관 꽃장식 (79,500본)
      • 시관문 및 페스티벌존 국화꽃 단장 (200,000본)
      • 국화 1가정 1화분 갖기 운동 (소국화분 35,183개)
      • 통합지역(창원,마산,진해) 전시장 및 가을경관 연출 (550,150본)
  • 전시장 주요 연출 특징
    • 6개 주요테마로 차별화→ 다양한 컨셉 행사장 연출
  • 특별행사
    • 2011 환타지 등불축제
      • 기 간 : 2011. 10. 28 ~ 11. 6(10일간)
      • 장 소 : 마산항 제1부두 일원
      • 내 용 : 시상징물 및 다양한 테마의 등불존 구성
    • 국화산업홍보관
      • 장 소 : 마산항 제1부두 특별전시관 (1)
      • 규 모 : 25M x 60M
      • 형 태 : 알홀휠 텐트 (TFS 텐트)
      • 구 성 : 4개 파트 57개 부스 (기본부스 48개, 독립부스 9개)
    • 화훼장식관
      • 장 소 : 마산항 제1부두 특별전시관 (2)
      • 규 모 : 30M x 50M
      • 형 태 : 알홀휠 텐트 (TFS 텐트)
      • 구 성 : 구릉 (무학산, 천주산, 장복산), 실내조경, 분재, 야생화, 입국, 모형작, 다육식물, 이색식물, 신품종, 토피어리, 플라워 아트작품 등
    • 문화행사
      • 장 소 : 마산항 제1부두 공연존 특설무대
      • 내 용 : 국향국악제, 국향콘서트, 국향예술제
      • 주 관 : 축제위원회 (축제기획팀)

진해군항제[편집]

창원 페스티벌[편집]

  • 1 축제개관
    • 세계가 인정하는 기계산업도시, 환경과 인간이 공존하는 환경수도 창원의 시민 기상과 그 열정을 모아, 세계 일류도시로 힘차게 비상하는 창원시의 브랜드 홍보를 위해 2007년부터 새로운 축제모델로 시작
    • 『창원페스티벌』은 니스카니발, 리우카니발, 망통레몬축제 등과 어깨를 나란히, 세계적 축제로 성장 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출발 하였고,
    • 최초 축제기간은 2일간 개최 되었으며,『퍼레이드』,『불꽃쇼』, 『축하콘서트』 의 요소가 어우러져 감동과 환희를 제공한 바 있으며, 이후 2009년에는 전국에 확산된 신종플루로 인해 취소 되었고, 2010년에는 통합시 첫행사로 화합을 주제로 1일간 축소되어 개최
  • 2 행사비전
    • 글로벌시티 창원의 홍보와 시민대화합의 계기마련
    • 메가시티 창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축제로 글로벌화
    • 방향 : 독창적 아이템으로 축제의 차별화
    • 전략 : 축제를 통한 도시브랜드 가치
    • 주제의 다양성과 참여그룹의 지역적 범위 확대(자율참여+경연참여)
    • 스토리텔링 기법의 독창적이고 상징성과 성장콘텐츠를 갖춘 축제 기획
    • 축제붐업 조성으로 창원의 브랜드를 높일 수 있는 문화관광축제로 특화

※첨단도시 창원의 비전을 보여주는 축제로 육성 발전

  • 3 행사개요
    • 행사명 : 2011 창원페스티벌 / 2011 Changwon Festival
    • 행사기간 : 2011. 10. 22 ~ 10. 23 (2일간)
    • 개최장소 : 창원광장, 중앙로, 용지문화공원, 용지호수 일원
    • 행사주제 : 철(Iron) _ 환경(Environment) _ 사람(People)
    • 행사비전 : 철의도시 창원의 과거를 모태로 발전하는 현재와 미래를 조명
    • 행사구성 : 개막행사, 퍼레이드, 특별행사, 문화행사, 연계행사 등
  • 4 행사특징
    • 퍼레이드 연출기획
      • 스토리텔링 기법의 기승전결 구조를 갖춘 품격있고 차별화 된 퍼레이드 기획
      • 시민의 자율적 참여유도와 창의적 퍼레이드 연출을 위해‘전국공모제’추진
      • 특수효과, 음향, 조명, 특효장비를 활용한 입체적인 퍼레이드 연출
    • 특별행사, 부대행사
      • 용지호수를 활용한 환상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의‘음악분수 뮤지컬 불꽃쇼’도입
      • 통합시민 화합과 시민참여형 축제를 위해‘창원사랑 어울림 한마당’개최
      • 유사한 시기에 개최하는 축제연계 및 다양한 컨셉의 참여 및 전시행사 진행
  • 5 행사구성
    • 1 메인행사/퍼레이드
      • 행사명 : 2011 드림 창원 퍼레이드 ( 2011 DREAM CHANGWON PARADE )
      • 일 시 : 10. 23 (일) 16:00 ~ 19:00 / 리허설 10:00 ~ 15:00
      • 장 소 : 중앙대로 , 창원광장 일원
      • 구 간 : 경남도 교육청 ~ 창원광장 ( 1 ㎞ )
      • 참 여 : 6,000여명 (시민, 기업체, 학생, 군인, 단체, 관광객 등)
      • 구 성 : 개막행사 → 퍼레이드 → 폐막행사 → 용지음악분수 뮤지컬 불꽃쇼
      • 컨 셉
        • 스토리텔링에 의한 대형구성 및 퍼레이드 시나리오 구성,
        • 특수장치를 활용한 입체적이고 첨단적인 퍼레이드 연출,
        • 자발적 시민참여와 동기부여를 위해 퍼레이드 전국공모제 시행
    • 2 부대행사
      • 행사명 : 2011 『 창원용지 음악분수 뮤지컬 불꽃쇼 』
      • 주 제 : 물이 노래하고, 불이 춤을 춘다
      • 일 시 : 2011. 10. 23 (일) 19:30 ~ 21:40
      • 장 소 : 용지호수 일원
      • 참 여 : 초청내빈, 시민, 외래 관광객 등
      • 구 성 : 수상무대 축하공연, 비전선포식, 버튼점등식, 음악분수 뮤지컬 불꽃쇼
    • 전야제
      • 전야제 (10. 27/목 18:00 공연존 특설무대)
        • 일 시 : 2011. 10. 27(목) 18:00
        • 장 소 : 마산항 제1부두 공연존 특설무대
        • 내 용 : 식전행사, 공식행사, 국향콘서트, 해상 불꽃쇼
    • 3 연계행사
      • 행사명 : 세계자전거축전
      • 일 시 : 2011. 10. 21/금 ~ 10. 23/일 (3일간)
      • 개막식 : 10. 21(금) 창원광장 17:00
      • 장 소 : 창원광장 일원
      • 참 여 : 초청내빈, 일반시민, 외국 참가단 등
      • 구 성 : 자전거퍼레이드, 개막식 및 축하공연, 크리테리움 경기, 부대행사

유원지[편집]

관련 드라마[편집]

소식지[편집]

교육[편집]

창원시에는 4개의 대학교와 3개의 전문대학이 있으며, 46개의 고등학교,63개의 중학교,105개의 초등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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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학교=

|사립전문대학=

|폴리텍대학=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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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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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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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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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집]

옛 창원 지역과 마산 지역을 잇는 도로의 실질적인 기점의 역할을 하는 소계광장

창원시는 마산, 진해 등 천혜의 항만입지조건을 갖추어 예로부터 경상 내륙지역과 바다를 잇는 교통의 요지였으며, 특히 1970년대 계획도시 조성과 함께 남해고속도로구마고속도로가 완공되어 인근의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진주시 일대를 1~2시간권으로 연결하는 등 교통망이 크게 발달하기 시작했다. 시내버스도 이 시기부터 통합 운행하여 도심 대중교통 또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0
고속국도 제10호선
순천진주칠원 분기점북창원 나들목창원 분기점동창원 나들목진례 나들목부산
102
고속국도 제102호선
산인 분기점내서 분기점서마산 나들목동마산 나들목창원 분기점
45
고속국도 제45호선
내서 분기점대구광역시김천시경기도
  • 일반도로 : 시내 간선도로는 크게 π(파이)자 형태로, 6개의 국도와 지방도 노선이 창원시를 통과하고 있다. 이 도로들은 인근의 김해시, 진주시, 통영시경상남도의 시군지역을 연결한다. 창원터널을 통해 김해시로 연결되며, 장복터널과 안민터널이 창원 시내와 진해를 연결하고 있다. 또한, 마창대교를 이용하면 구 창원과 마산의 도심 지역을 거치지 않고 마산만 일대를 횡단할 수 있고, 쌀재터널내서읍과 삼진면 일대를 마산 일대 도심지를 거치지 않고 직선으로 연결하고 있다. 최근에는 용동과 동읍 간을 연결하는 국도 25호선 대체 우회도로와 창원과 장유 간을 연결하는 창원 ~ 부산간 민자도로가 일부 개통되었다.
  • 시내버스 : 창원시의 시내버스2010년 창원시 통합 이전인 1978년부터 창원, 마산, 진해의 각 지자체와 시내버스 운수업체들이 공동으로 운행해 왔으며, 창원 시내 일대를 1시간 이내 통근권으로 이어주고 읍면 지역과 도심, 철도역이나 버스터미널 등의 주요 거점을 서로 연결해 주고 있다.
  • 여객선 : 마산에는 마산항여객터미널이, 진해에는 진해카페리, 성우페리, 풍양카훼리의 전용 터미널이 있다. 마산항여객터미널은 한때 부산, 거제, 통영, 여수, 심지어 후쿠오카까지 연결할 정도로 해상 교통의 요지였으나, 육상 · 항공교통의 발달과 유가 상승 등의 요인으로 그 수가 점점 감소해오다가 2007년 8월 29일 마산-거제 고현간 여객선을 끝으로 운행을 중단하였고, 현재 정규 여객선은 인근 돝섬해상유원지를 오가는 소형 여객선 밖에 없다.[22] 진해의 3개 카페리 터미널에서만 거제를 오가는 여객선을 취급하고 있다. 진해카페리가 거제 실전, 성우페리가 거제 장목면, 풍양카훼리가 거제 농소 지역으로 각각 운행한다.[23]
  • 누비자 : 창원시의 공영 자전거 시스템으로, 누구나 자전거를 대여해 이용할 수 있다.
  • 창원 도시철도 : 창원시는 국비 6천억 여원을 지원받아 2020년까지 마산합포구 가포동~창원시청~진해구 석동~진해구청 등을 잇는 41.9km 길이의 도시철도를 설치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지하철이나 경전철 등을 건설·운영하면서 막대한 재정부담을 지고 있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 노면전차를 설치하고, 민간자본의 투입 없이 총사업비의 60%는 국비, 20%는 도비를 지원 받아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2012년 12월 28일에 창원시의 도시철도 건설 기본계획이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 고시됐으며, 2014년 실시설계를 거쳐 2015년에 착공할 예정이다.[24]

스포츠[편집]

야구[편집]

농구[편집]

경기 전 창원실내체육관에서 몸 풀고 있는 LG 세이커스 선수들

축구[편집]

기타[편집]

주요 시설[편집]

대형마트[편집]

라디오방송[편집]

자매 도시[편집]

우호 도시[편집]

교류[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제1조(목적)
    이 법은 「지방자치법」 제4조제1항에 따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시 및 진해시를 통합하여 경상남도 창원시를 설치함으로써 이 지역에 있어서 주민생활의 편의를 증진하고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설치 등)
    ① 경상남도의 창원시, 마산시 및 진해시를 각각 폐지한다.
    ② 경상남도에 창원시를 다음과 같이 설치한다.
    - 시의 명칭 : 창원시, 관할구역 : 제1항에 따라 폐지되는 경상남도 창원시 일원, 마산시 일원 및 진해시 일원
  2. 평년값자료(1981-2010) 창원(155). 대한민국 기상청. 2011년 5월 21일에 확인.
  3. 일반 행정구 없애고 대동제 도입하자, 《내일신문》 2008년 8월 19일
  4. 월별 주민등록인구
  5. 창원시, 세계 '살기좋은 도시' 은상 수상 매일경제, 2010년 11월 9일
  6. 영남권, 기초단체장 당선자 및 최종 득표율 결과, 《폴리뉴스》 2010년 6월 3일
  7. 황철곤-박완수, 뇌물의혹 진실 공방 '격화', 《노컷뉴스》 2010년 4월 27일
  8. 정운찬 총리 "통합 창원시, 지방행정체제 개편의 기폭제", 《노컷뉴스》 2010년 7월 1일
  9. 박완수 시장 "통합 모델 창원시에 파격 지원 약속", 《노컷뉴스》 2010년 7월 1일
  10. 통합 창원시의회 초대 의장에 김이수 의원, 《뉴시스》 2010년 7월 1일
  11. '통합 창원시' 출범 준비작업 본격화, 2010년 3월 4일, 노컷뉴스
  12. 통합창원시 구청이름 결정, 《서울신문》 2010년 5월 7일
  13. 통합 창원시 청사 위치 놓고 ‘잡음’, 2010년 3월 4일, 세계일보
  14. 통합 창원시 5개 구청, 시민단체·시장 후보 '모두 반대', 《노컷뉴스》 2010년 5월 10일
  15. 통합 창원시, 5개 구청 체제 '불가피', 《노컷뉴스》 2010년 6월 7일
  16. 창원시 이상한 행정구 나누기..'섬'같은 반송동
  17. 창원 반지·용지동 주민 "구 바꿔달라"
  18. 통합창원시 지역내 총생산 경남 전체의 37.3% 차지 《경남신문》2010년 8월 11일
  19. 경남도, 통합시 탄생에 심기불편..道勢위축 우려 《연합뉴스》2009년 12월 11일
  20. 창원시 통계연보
  21. 창원시청 - 일반 현황 - 인구
  22. '꿈의 항구 마산항에 여객선이 없다?', 《뉴시스》 2007년 8월 24일
  23. 창원시청 홈페이지 - 여객선 교통정보 참조
  24. 창원 도시철도 건설 기본계획 국토부 승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