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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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New changwon city hall.jpg
창원시청
South Gyeongsang-Changwon.svg
대한민국에서 창원시의 위치.
행정
나라 대한민국
지역 경상남도
행정구역 5구 2읍 6면 54행정동 194법정동
시장 안상수
국회의원 박성호(의창구)
강기윤(성산구)
이주영(마산합포구)
안홍준(마산회원구)
김성찬(진해구)
인구
인구 1,077,480명
지리
면적 736.34km²
상징
시목 소나무
시화 벚꽃
시조 괭이갈매기
기타
시청 의창구 중앙대로 151 (용호동 1)
웹사이트 www.changwon.go.kr

창원시(昌原市)는 대한민국경상남도 중남부에 있는 이자 경상남도청 소재지이다. 2010년 마산시, 진해시와 행정구역 통합 추진에 따라 의창구, 성산구, 마산회원구, 마산합포구, 진해구의 5개 일반구를 산하에 둔 통합 창원시가 출범하였다.

창원은 1408년의창(義昌)과 회원(會原)을 합병하면서 유래된 지명이다. 옛 마산시는 이 지역들 중에서 가장 먼저 도시화가 진행되어 1910년 마산부로 승격되었고, 1955년 시로 승격한 옛 진해시는 해군 기지를 중심으로 특화되어 발전하였다. 옛 창원시는 1973년부터 계획도시로 개발되어 1980년 마산시와 분리해 시로 승격되었으며, 1983년 경상남도청부산로부터 이전하고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급성장한 행정·공업도시였다.

하나의 기초지방자치단체로 통폐합되었지만, 창원 도심마산마산만팔용산(328m)을 경계로 시가지가 구분되고, 진해장복산(582m), 불모산(801.7m)을 경계로 별개의 도시를 형성하고 있다. 시청 소재지는 의창구 용호동이고, 행정구역은 5구 2읍 6면 54동이다.

역사[편집]

이 지역의 역사는 기원전 10세기인 청동기 시대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이처럼 일찍부터 역사가 시작된 것은 바다가 접해 있어 해상교역에 유리했고, 구릉이 발달해 물과 땅을 적절히 이용하며 살 수 있는 지리적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특히 창원 다호리의 고분군에서 보여지듯 청동기, 철기시대에는 창원지역을 근거지로 삼아 거대 집단이 강성했다. 이후 이 집단은 철기문명국인 가야 연맹체의 일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가야 연맹체의 탁순국(300년? ~ 530년?)을 거쳐 676년 신라 문무왕 때에 굴자군(屈自郡)이 설치되고, 757년 경덕왕 때 굴자군을 의안군(義安郡)으로 고쳤다. 지금의 마산 지역인 회원현(會原縣)은 본래 골포(骨浦)라 불렸는데, 신라 경덕왕 때에 합포(合浦)로 고쳐서 의안군(義安郡)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고려 초기인 1018년 현종 9년에 두 현을 모두 금주(金州) 관하에 붙였다가 뒤에 각기 감무(監務)를 두었고, 1282년 충렬왕 8년 의안을 의창현(義昌縣)으로, 합포를 회원현(會原縣)으로 승격하여 현령을 파견하였다.

조선 태종 때인 1408년에 의창현과 회원현이 합병하여 창원부(昌原府)로 승격되면서 창원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임진왜란 때에 김응서와 관군, 백성들이 한 명도 항복하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아 대도호부로 승격되었고, 칠원군, 진해군(현 마산합포구 진동면·진북면·진전면 일대)등과 합쳐졌다가 분리되는 등의 변화를 겪다가 조선 후기에 들어서면서 마산포구를 중심으로 경제활동이 활발해졌다.

대한민국 정부 성립 이후 창원시는 대표적인 공업 도시로, 경상남도의 중심도시로 성장하였다.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정부의 중화학공업 육성 정책에 의해 1974년부터 창원시 일원에 조성하였다. 창원국가산업단지는 중화학공업 주도 업종 중 기계산업단지로 한국 기계공업 요람에서 세계적인 기계산업단지로 성장했다. 항구를 가지고 있는 지리적 이점으로 창원에는 중장비, 자동차, 전자등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들을 포함하여 2,000여 업체가 입주해 있다.

역사적으로 마산과 창원은 압제에 대해서는 저항을, 시대적 변화에는 역동적 대응을 하였다. 그 대표적인 예가 일제의 압제 하에서 거국적으로 일어난 3.1 운동, 현대에는 독재권력에 대항한 3·15 마산시위부마항쟁 등이 있다.

3·15 의거[편집]

1960년 3월 15일이승만 정부의 3·15 부정선거에 항의하여 마산시를 중심으로 일어난 시위로 4·19혁명을 촉발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4·19 혁명[편집]

1960년 3월 15일에 시행된 정·부통령선거에서 부정선거가 대대적으로 자행됨으로써 선거 당일에 이를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마산시를 중심으로 창원 일대에서 일어났다. 시위 27일 이후인 4월 11일 경찰이 발사한 최루탄을 눈에 맞아 숨진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마산만 바다에서 발견됨으로써 이에 분개한 시민·학생들의 규탄시위가 다시 전개되면서 이승만 독재정권 타도와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전국적 규모의 시위운동이 촉발되기에 이르렀다.

행정 구역 변천사[편집]

지리[편집]

지형[편집]

경상남도 남동부에 있으며, 남쪽으로는 거제시, 서쪽으로는 고성군 · 진주시 · 함안군, 북쪽으로는 창녕군밀양시, 동쪽으로는 김해시부산광역시에 맞닿아 있다. 시의 중앙에는 마산만이 위치하며, 남동쪽으로는 진해만과 맞닿아 있다. 시의 북쪽에 정병산(전단산, 해발 567m), 봉림산(290m), 천주산(640m), 동쪽에 대암산(669m), 비음산(510m), 불모산(802m), 남쪽에 장복산(582m), 산성산(400m), 서쪽에 춘산(298m) 등으로 둘러싸인 분지지형을 이루고 있다.

불모산에서 발원하는 남천이 시가지 중심을 서류하여 마산만으로 유입하는데, 창원천·가음정천·완음천 등 여러 지류들이 남천에 합류한다.

지질[편집]

창원분지를 형성하는 지질은 중생대 신라통에 해당하는 진동층, 정병산층, 팔룡산응회암, 주산안산암질암과 불국사통에 해당하는 마산임이다. 즉, 창원분지 북서쪽과 동쪽의 분수계를 이루는 진동층 중에는 화석산출이 없어 정확한 시대 대비는 어려우나 하양군층의 후기에 해당한다. 분지의 동쪽에서는 진동퇴적과 동시에 이미 주산안산암질암의 분출이 일어났다. 이후 불국사통 화성암이 퇴적되었다. 북쪽 분수계는 불국사통인 마산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분지의 서쪽에서도 이 분지에서 가장 먼저 형성된 진동층 퇴적과 동시에 주산안산암질암의 관입이 일어났으며, 불국사통 화성암인 마산암이 관입하기 이전까지 화산활동이 계속되어 팔용산응회암이 형성되었고 안산망의 관입·분출이 계속되었다.

서쪽 마산시와의 경계는 신라통 말기의 주산안산암과 팔용산응회암이다. 남부의 진해시와 경계를 이루는 분수계는 신라통의 주산안산암과 불국사통인 마산암으로 이루어져 있다.[1]

기후[편집]

남해 연안에 있어 연교차와 일교차가 적은 편이다. 특히 겨울철이 온화하다. 부산광역시와 기후가 비슷하며, 진주시와 같은 경상남도 서부 내륙지역보다는 좀 더 온화하다. 가장 추운 1월의 평균기온이 2.8℃, 가장 더운 8월의 평균기온이 26.5℃이며, 강수량은 1,545.4mm로 비가 많은 지역이다.

창원시의 기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최고기온℃ (℉) 7.3 (45.1) 9.6 (49.3) 13.6 (56.5) 19.3 (66.7) 23.2 (73.8) 25.9 (78.6) 28.8 (83.8) 30.2 (86.4) 27.0 (80.6) 22.3 (72.1) 15.9 (60.6) 10.3 (50.5) 19.4 (66.9)
일평균기온 ℃ (℉) 2.8 (37) 4.7 (40.5) 8.7 (47.7) 14.1 (57.4) 18.4 (65.1) 21.7 (71.1) 25.2 (77.4) 26.5 (79.7) 22.8 (73) 17.4 (63.3) 11.0 (51.8) 5.4 (41.7) 14.9 (58.8)
평균최저기온 ℃ (℉) −1.0 (30) 0.5 (32.9) 4.5 (40.1) 9.7 (49.5) 14.3 (57.7) 18.5 (65.3) 22.7 (72.9) 23.6 (74.5) 19.4 (66.9) 13.2 (55.8) 6.8 (44.2) 1.3 (34.3) 11.1 (52)
강수량 mm (inches) 36.9
(1.453)
45.3
(1.783)
74.3
(2.925)
129.9
(5.114)
142.2
(5.598)
232.3
(9.146)
293.8
(11.567)
299.0
(11.772)
167.3
(6.587)
50.2
(1.976)
52.2
(2.055)
22.0
(0.866)
1,545.4
(60.843)
습도 50.8 51.8 56.8 60.9 67.7 75.5 80.2 76.5 70.7 62.3 58.3 53.4 63.8
평균강수일수 (≥ 0.1 mm) 5.1 4.6 7.4 8.0 9.3 10.4 13.9 12.2 8.5 4.2 5.1 3.5 92.2
일조시간 179.7 183.6 190.5 209.2 205.5 160.4 136.9 159.4 158.0 205.5 179.6 176.7 2,145.0
출전: 대한민국 기상청[2]

행정[편집]

행정 구역[편집]

구 창원시는 1997년에 인구 50만명을 초과하여 2개의 일반구를 설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지만, 구청을 설치하지 않고 기존 27개 읍면동을 15개 읍면동으로 통합하는 대동제를 실시함으로써 시청의 사무를 읍면동에 대폭 위임하고 구청 설치시 소요되는 시설비와 인건비를 절감하여 주민복지 및 지역개발사업에 투자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3] 그러나, 2010년 7월 1일 마산시, 진해시와 통합되어 출범한 통합 창원시는 5개의 일반구를 설치하여 대한민국에서 일반구가 가장 많은 자치시가 되었다. 면적은 736.34㎢이다.

2013년 12월말 창원시의 주민등록 인구는 1,083,731명이다. [4]

지도 행정구 면적 세대 인구
Changwon-unit-map.png
의창구 211.22 97,428 255,816
성산구 82.09 84,706 242,870
마산회원구 90.08 84,053 219,558
마산합포구 240.23 74,300 183,365
진해구 120.14 69,494 182,122
창원시 744.26 409,981 1,083,731

설립 근거[편집]

  • 경상남도 창원시 설치 및 지원특례에 관한 법률[5]
  • 지방자치법 제175조를 적용받는다.

통합 이전[편집]

한국은행 창원지점

통합하기 이전의 옛 창원시는 2010년 비영리기구인 IALC(International Awards for Liveable Communities)가 주관한 살기좋은 도시상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6]

2010년 통합시 출범[편집]

2010년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창원시의 초대 시장과 시의원들을 선출하면서 같은 해 7월 1일부터 마산시, 창원시, 진해시는 인구 108만명의 새로운 창원시로 통합되었다.

통합 창원시의 초대시장을 선출한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한나라당박완수 후보가 268,055표를 획득, 55.2%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야권 단일화 후보인 민주노동당문성현, 무소속 전수식 후보 등을 제치고 제21대 창원시장이자 초대 통합 창원시장으로 당선되었다.[7] 이 선거의 한나라당 경선에는 박완수 창원시장, 황철곤 마산시장, 전수식 마산부시장 등이 참여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황 시장은 '박 시장이 재건축 조합장인 한 모씨로부터 불법 뇌물을 받은 적이 있다'고 주장하고 박 시장이 황 시장을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8]

2010년 7월 1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정운찬 국무총리, 김두관 경남도지사, 박완수 창원시장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창원시의 출범식이 열렸다. 이날 정운찬 국무총리는 '통합 창원시의 출범은 지방행정체제 개편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면서 통합 창원시는 자율통합의 첫 성공모델이라고 언급하였다.[9] 이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완수 시장은 '정부가 제1호 통합시인 창원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10] 이날 열린 첫 시의회 임시회에서는 김이수 시의원이 통합 창원시의 초대 시의회의장으로 선출되었다.[11]

시청 및 구청의 설치 문제[편집]

진해구청

통합시 출범준비단과 3개시 통합시실무지원단은 가장 먼저 통합시의 행정조직과 기구 설치 작업에 착수했다. 구청의 경우, 창원 2개, 마산 2개, 진해 1개 등 5개의 일반구와 구청을 두기로 하고, 통합시에는 광역자치단체 기준인 9개 국을 설치하기로 했다.[12] 구 명칭에 대해서는 통합준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의창구, 성산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로 최종 결정하였다.[13]

통합 창원시의 임시청사는 구 창원시청사로 결정되었고, 새로운 청사 소재지에는 1순위로 마산 공설운동장과 진해 옛 육군대학 부지가, 2순위로 창원 39사단 부지가 후보로 올라 있다.[14] 각 구 청사의 경우에는 의창구는 구 명곡동주민센터, 성산구는 구 성주동주민센터, 마산합포구는 구 마산시청, 마산회원구는 구 올림픽기념생활관, 진해구는 구 진해시청을 쓰고 있다.[13]

한편, 2010년 실시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으로 출마했던 후보들은 여야를 불문하고 모두 행정의 비효율성을 이유로 5개 구청제를 반대하고 창원, 마산, 진해에 각 1개씩 의창구, 마산구, 진해구의 3개 구청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15] 그러나, 선거 이후 박완수 창원시장 당선자는 5개 구청을 기준으로 통합 절차을 진행하는 것으로 입장을 번복하였다.[16]

창원시 5개 구의 행정 구역은 국회의원 선거구를 기준으로 획정되었는데, 성산구 반송동의창구에 둘러쌓인 월경지(越境地)로 되어 있다. 이는 1992년 국회의원 선거 당시에 창원시 선거구를 게리맨더링으로 분리한 것을 국회와 선거관리위원회가 20년 넘게 방치했기 때문이다. 반송동 주민들은 의창구로, 의창구 용지동 주민들은 성산구로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창원시는 '구의 관할 변경을 위해서는 국회의원 선거구가 먼저 바뀌어야 하고, 이는 국회에서 법률로 정할 사항'이라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17][18] 2012년 총선에서도 국회의원 선거구가 개선되지 않아 반송동 문제는 현재진행형으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자치단체장[편집]

시장(巿長)은 1980년 4월 1일 창원시로 개칭되면서 임명되었다. 1대 ~ 15대 시장은 관선으로, 1995년 1월 1일부터는 민선으로 임명되고 있다. 2010년 7월 1일 창원·마산·진해시가 통합되면서 통합 창원시장을 선출하기 시작하였다. 2014년 현재 2014년 6·4지방선거의 결과로 한나라당 대표를 역임한 안상수후보가 당선되었다.

경제[편집]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고, STX조선해양, 두산중공업, 현대위아 등의 대기업 본사가 소재한다.

지역내총생산(GRDP)은 28조3000억원 규모로 경상남도의 37.3%(전국 2.7%) 비중을 차지했으며, 수출액은 253억달러로 경남의 47%(전국의 7%)를 점유했다. 통합창원시 산업구조(GRDP 기준)는 제조업이 14조8000억원(52.8%), 서비스업 및 기타 11조3000억원(40.5%), 건설업 1조7000억원(5.9%), 농수산업 3000억원(0.9%)인 것으로 조사됐다. 통합창원시 GRDP의 구(區)별 비중은 의창구+성산구 19조5000억원(70%),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 5조5000억원(20%), 진해구 3조원(10%)으로서, 통합 이전의 창원시 지역이 통합창원시의 경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19]

창원시의 면적은 743.48㎢로 경상남도의 7%에 불과하지만, 창원시 인구는 2012년을 기준으로 109만명으로 경상남도 전체의 33.6%를 차지한다. 창원시의 예산 규모는 2조 1821억원으로 도의 38.5%에 해당한다.[20]


인구 추이[편집]

인구·가구 변동 추이
연도 총인구 가구
1980 111,676 26,052
1985 173,508 43,889
1990 323,223 88,189
1995 481,694 147,765
2000 517,410 154,804
2005 501,705 163,665
2007 510,120 172,670
2010 1,082,550 336,431
자료:창원시 통계연보[21]
  • 1983년 7월 1일 : 도청 이전과 1980년대 중반의 경기호황으로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1989년에 원래 목표 인구였던 30만명을 넘었고, 1997년에는 50만명(창원시내 동지역은 45만명)을 넘어섰다.
  • 2010년 7월 1일 : 창원·마산·진해 3개시 통합하여 인구가 108만명이 되었다.
  • 2012년 12월 31일 : 2012년 12월을 기준으로 한 창원시의 인구는 1,091,471명이다.[22]

문화·관광[편집]

진해구 여좌천 다리의 벚꽃

자연[편집]

미술·예술[편집]

도서관[편집]

  • 의창도서관
  • 성산도서관
  • 상남도서관
  • 마산합포도서관
  • 마산회원도서관
  • 내서도서관
  •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
  • 고향의봄도서관
  • 진해도서관
  • 동부도서관
  • 진해기적의도서관

문화재[편집]

축제 및 행사[편집]

마산어시장 축제[편집]

가고파 국화축제[편집]

2000년 제1회 마산국화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국화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진해군항제[편집]

창원 페스티벌[편집]

유원지[편집]

관련 드라마[편집]

소식지[편집]

교육[편집]

창원시에는 4개의 대학교와 3개의 전문대학이 있으며, 46개의 고등학교,63개의 중학교,105개의 초등학교가 있다.

  
  
  
  
  • 특수학교
  

교통[편집]

옛 창원 지역과 마산 지역을 잇는 도로의 실질적인 기점의 역할을 하는 소계광장

창원시는 마산, 진해 등 천혜의 항만입지조건을 갖추어 예로부터 경상 내륙지역과 바다를 잇는 교통의 요지였으며, 특히 1970년대 계획도시 조성과 함께 남해고속도로구마고속도로가 완공되어 인근의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진주시 일대를 1~2시간권으로 연결하는 등 교통망이 크게 발달하기 시작했다. 시내버스도 이 시기부터 통합 운행하여 도심 대중교통 또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0
고속국도 제10호선
순천진주칠원 분기점북창원 나들목창원 분기점동창원 나들목진례 나들목부산
102
고속국도 제102호선
산인 분기점내서 분기점서마산 나들목동마산 나들목창원 분기점
45
고속국도 제45호선
내서 분기점대구광역시김천시경기도
  • 일반도로 : 시내 간선도로는 크게 π(파이)자 형태로, 6개의 국도와 지방도 노선이 창원시를 통과하고 있다. 이 도로들은 인근의 김해시, 진주시, 통영시경상남도의 시군지역을 연결한다. 창원터널을 통해 김해시로 연결되며, 장복터널과 안민터널이 창원 시내와 진해를 연결하고 있다. 또한, 마창대교를 이용하면 구 창원과 마산의 도심 지역을 거치지 않고 마산만 일대를 횡단할 수 있고, 쌀재터널내서읍과 삼진면 일대를 마산 일대 도심지를 거치지 않고 직선으로 연결하고 있다. 최근에는 용동과 동읍 간을 연결하는 국도 25호선 대체 우회도로와 창원과 장유 간을 연결하는 창원 ~ 부산간 민자도로가 일부 개통되었다.
  • 시내버스 : 창원시의 시내버스2010년 창원시 통합 이전인 1978년부터 창원, 마산, 진해의 각 지자체와 시내버스 운수업체들이 공동으로 운행해 왔으며, 창원 시내 일대를 1시간 이내 통근권으로 이어주고 읍면 지역과 도심, 철도역이나 버스터미널 등의 주요 거점을 서로 연결해 주고 있다.
  • 여객선 : 마산에는 마산항여객터미널이, 진해에는 진해카페리, 성우페리, 풍양카훼리의 전용 터미널이 있다. 마산항여객터미널은 한때 부산, 거제, 통영, 여수, 심지어 후쿠오카까지 연결할 정도로 해상 교통의 요지였으나, 육상 · 항공교통의 발달과 유가 상승 등의 요인으로 그 수가 점점 감소해오다가 2007년 8월 29일 마산-거제 고현간 여객선을 끝으로 운행을 중단하였고, 현재 정규 여객선은 인근 돝섬해상유원지를 오가는 소형 여객선 밖에 없다.[23] 진해의 3개 카페리 터미널에서만 거제를 오가는 여객선을 취급하고 있다. 진해카페리가 거제 실전, 성우페리가 거제 장목면, 풍양카훼리가 거제 농소 지역으로 각각 운행한다.[24]
  • 누비자 : 창원시의 공영 자전거 시스템으로, 누구나 자전거를 대여해 이용할 수 있다.
  • 창원 도시철도 : 창원시는 국비 6천억 여원을 지원받아 2020년까지 마산합포구 가포동~창원시청~진해구 석동~진해구청 등을 잇는 41.9km 길이의 도시철도를 설치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지하철이나 경전철 등을 건설·운영하면서 막대한 재정부담을 지고 있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 노면전차를 설치하고, 민간자본의 투입 없이 총사업비의 60%는 국비, 20%는 도비를 지원 받아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2012년 12월 28일에 창원시의 도시철도 건설 기본계획이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 고시됐으며, 2014년 실시설계를 거쳐 2015년에 착공할 예정이다.[25]

스포츠[편집]

야구[편집]

농구[편집]

축구[편집]

창원축구센터

기타[편집]

주요 시설[편집]

백화점 및 대형마트[편집]

라디오방송[편집]

자매 도시[편집]

우호 도시[편집]

교류[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윤순옥·황상일, 《창원분지의 지형발달》 연보 1, 창원대학교박물관, 1999
  2. 평년값자료(1981-2010) 창원(155). 대한민국 기상청. 2011년 5월 21일에 확인.
  3. 일반 행정구 없애고 대동제 도입하자, 《내일신문》 2008년 8월 19일
  4. 월별 주민등록인구
  5. 제1조(목적)
    이 법은 「지방자치법」 제4조제1항에 따라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시 및 진해시를 통합하여 경상남도 창원시를 설치함으로써 이 지역에 있어서 주민생활의 편의를 증진하고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설치 등)
    ① 경상남도의 창원시, 마산시 및 진해시를 각각 폐지한다.
    ② 경상남도에 창원시를 다음과 같이 설치한다.
    - 시의 명칭 : 창원시, 관할구역 : 제1항에 따라 폐지되는 경상남도 창원시 일원, 마산시 일원 및 진해시 일원
  6. 창원시, 세계 '살기좋은 도시' 은상 수상 매일경제, 2010년 11월 9일
  7. 영남권, 기초단체장 당선자 및 최종 득표율 결과, 《폴리뉴스》 2010년 6월 3일
  8. 황철곤-박완수, 뇌물의혹 진실 공방 '격화', 《노컷뉴스》 2010년 4월 27일
  9. 정운찬 총리 "통합 창원시, 지방행정체제 개편의 기폭제", 《노컷뉴스》 2010년 7월 1일
  10. 박완수 시장 "통합 모델 창원시에 파격 지원 약속", 《노컷뉴스》 2010년 7월 1일
  11. 통합 창원시의회 초대 의장에 김이수 의원, 《뉴시스》 2010년 7월 1일
  12. '통합 창원시' 출범 준비작업 본격화, 2010년 3월 4일, 노컷뉴스
  13. 통합창원시 구청이름 결정, 《서울신문》 2010년 5월 7일
  14. 통합 창원시 청사 위치 놓고 ‘잡음’, 2010년 3월 4일, 세계일보
  15. 통합 창원시 5개 구청, 시민단체·시장 후보 '모두 반대', 《노컷뉴스》 2010년 5월 10일
  16. 통합 창원시, 5개 구청 체제 '불가피', 《노컷뉴스》 2010년 6월 7일
  17. 창원시 이상한 행정구 나누기..'섬'같은 반송동
  18. 창원 반지·용지동 주민 "구 바꿔달라"
  19. 통합창원시 지역내 총생산 경남 전체의 37.3% 차지 《경남신문》2010년 8월 11일
  20. 경남도, 통합시 탄생에 심기불편..道勢위축 우려 《연합뉴스》2009년 12월 11일
  21. 창원시 통계연보
  22. 창원시청 - 일반 현황 - 인구
  23. '꿈의 항구 마산항에 여객선이 없다?', 《뉴시스》 2007년 8월 24일
  24. 창원시청 홈페이지 - 여객선 교통정보 참조
  25. 창원 도시철도 건설 기본계획 국토부 승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