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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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주식회사
LOTTE SHOPPING CO., LTD.
Lottemartlogo.png
산업 분야 종합 유통업
창립 1970년 7월 2일
창립자 신격호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소공동 1)
핵심 인물 신격호, 신동빈, 이인원, 이철우
제품 백화점, 통신판매
자본금 145,217,000,000원 (2010)
매출액 16,010,344,000,000원 (2010)
자산 총액 18,658,356,000,000원 (2010)
주요 주주 신동빈 14.59%
신동주 14.58%
신격호 1%
모기업 롯데그룹
자회사 롯데카드
우리홈쇼핑
종업원 9,793 (2010.9)
웹사이트 롯데쇼핑 주식회사 홈페이지

롯데마트(Lotte Mart)는 롯데쇼핑(주) 롯데마트사업본부가 운영하는 대형마트이다.

개요[편집]

2013년 7월 26일 기준으로 246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처음 개장할 당시 "롯데마그넷"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하였고 2002년 6월부터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롯데마트는 1998년 4월 1일 1호점 개장 이후 2000년 12월 출점 최단 기간 1조원 매출을 돌파했으며, 2006년 12월 부평점 개점으로 대형 할인점 업계 사상 최단 기간 50호점 출점이라는 위업을 달성하였다. 1998년 4월 1일 강변점을 시작으로 할인점 사업에 뛰어든 뒤 최단 기간인 8년 8개월 만에 전국 50개 점포를 운영하는 외형 성장을 이룩하였고, 2006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해외 사업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2010년 6월 1일에는 GS마트를 인수하였고, 2012년 12월 15일 기준 국내 104개, 중국 83개, 인도네시아 23개, 베트남 2개 등 국내외에서 210개 점포를 운영하며 국내 유통업체 중 운영 점포수 1위에 올라섰다. 또한 세계적인 완구 유통 전문업체인 토이저러스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2007년 12월, 국내에서 토이저러스 매장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이후 계속해서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09년부터는 S-OIL로부터 기름을 공급받게 되면서 주유소 운영을 하게 되었다. 구미점, 수지점, 충주공용버스터미널,여수점이 있다.

역사[편집]

1998년 4월 1일, 롯데쇼핑 할인점 사업부문이 롯데마그넷이라는 이름으로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지하 2층에 1호점인 강변점을 개점함으로 롯데마트는 출발하였다.

2012년 6월 28일 롯데마트 빅마켓이 창고형 할인마트로 금천점에 첫 개점 하였다.[1]

2013년 4월 25일 현금카드 결제가 도입되었다.

상품[편집]

통큰[편집]

통큰은 2010년 통큰치킨으로 시작된 롯데마트의 브랜드이다. 롯데마트는 12월 17일 ‘통큰’에 대한 상표 출원을 신청하였다.[2]

통큰치킨[편집]

2010년 12월 9일에 롯데마트는 전국 82개 점포에서 900g 내외의 프라이드 치킨을 마리당 5000원에 판매하는 '통큰치킨'의 판매를 개시했다. 이 치킨의 가격은 일반적인 치킨 전문점 판매가의 3분의 1 수준이며, 기존 대형마트 판매가보다도 30 ~ 40% 저렴하여 기존의 영세상인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3] 그러나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기존 치킨의 가격이 너무 비쌌다는 지적이 있어 환영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가운데 출시 직후부터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4] 인터넷 상에는 '통큰치킨'을 반기는 패러디물들이 계속적으로 만들어져 확대재생산 되기도 하였다.[5] 지난 10월에도 이마트에서 피자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시작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대형마트와 기존 상인들간의 갈등은 더욱 깊어지게 되었다.[6] 이 외에도 통큰치킨은 소비자들을 롯데마트로 끌어들이기 위한 미끼상품일 뿐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으며,[7] 원가가 저렴해서 역마진 상품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어 공정위가 조사에 들어가려고 하기도 했다.[8] 또한 출시가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맛이 없다'는 내용의 후기가 올라와 기존 치킨과 관련된 사람이 올린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며 온라인에서의 갈등의 불씨가 되기도 했다.[9]

부당 염매 여부에 관하여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지금까지로서는 원가 이하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데다 이로 인해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롯데마트의 가격인하로 인해 오히려 업계내 경쟁이 촉진된다고 보여진다"며 "지금까지는 부당 염매로 볼 정황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10] 그러나 영세 상인들에 피해를 끼친다는 지적에 계속 제기되던 가운데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도 트위터를 통해 통큰치킨을 비판하였다.[11] 또한 일부 치킨 업자들에 의해 롯데마트가 '적자 영업'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12] 결국 통큰치킨에 대한 논란은 롯데마트가 스스로 12월 16일부터 판매를 중단한다고 공지하면서 일단락되었다.[13] 롯데마트는 공지문을 통해 주변 치킨가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고민한 결과로 판매 중단을 결정했으며 닭의 재고분은 불우 이웃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14] 그러나 판매가 중단된 이후로도 BBQ를 비롯한 기존 치킨 가격들에 거품이 끼어있다는 논란이 지속되면서 후폭풍이 일었다.[15] 판매 중단 이후로도 기존 치킨 체인점들의 판매량이 크게 떨어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비자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거대 이익집단(프랜차이즈협회)에 의해 '선택권이 제한받았다'는 상실감이 표출된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16]

롯데마트에서는 이후 큰치킨이라는 이름으로 가격을 올려 계속 치킨을 팔고 있다.

통큰넷북[편집]

롯데마트에서는 통큰 치킨의 판매를 중단한 직후, 이어서 절반 가격의 통큰넷북을 판매하였다.[17] 엄밀히 말하면 '통큰넷북'이라는 용어는 언론과 인터넷 상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롯데마트는 '통큰치킨' 이후 '통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가 2011년 4월 6일 '통큰', '손큰' 브랜드 전략을 수립을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통큰 마케팅을 도입했다. 그 이후에는 통큰과 손큰이라는 말이 널리 쓰여 현재 초밥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기타[편집]

  • 2011년 1월 6일 LA식 갈비를 판매한 이후 언론과 인터넷 상에 '통큰갈비'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되기 시작했으며, 1월 9일 준비한 물량을 모두 완판하였다.

점포[편집]

롯데마트 김해점
롯데마트 김해점

점포 수는 총 250개점이다.

대한민국[편집]

롯데마트 (대형마트)[편집]

지역 점포수
(105개점)
점포명 (점포 표기 순서는 오픈 순서와 같다)
서울특별시 (10개) 강변 / 잠실 / 중계 / 서울역 / 구로 / 행당역 [18]/ 송파 [18]/ 청량리 / 삼양 / 김포공항
부산광역시 (7개) 사하 / 화명 / 사상 / 동래 / 금정 [18]/ 반여 [18]/ 부산(롯데키즈마트)
인천광역시 (10개) 부평역 / 연수 / 영종도 / 부평 / 항동 / 삼산 / 검단 / 계양 / 청라 / 송도
대구광역시 (1개) 대구율하[19]
대전광역시 (4개) 서대전 / 대덕테크노밸리 / 노은 / 동대전[18]
광주광역시 (4개) 상무 / 첨단 / 월드컵 / 수완
울산광역시 (2개) 울산 / 진장
경기도 (30개) 서현 / 구리 / 주엽 / 의정부 / 화정 / 의왕 / 오산 / 천천 / 양주 / 수지 / 안산 / 안성 / 장암 / 와스타디움 / 평택 / 동두천 / 김포 / 고양[18] / 시화 / 덕소[18] / 권선[18] / 시흥[18] / 마석 / 영통 / 상록 / 평촌 / 마장휴게소 / 판교 / 선부
강원도 (3개) 춘천 / 석사[18] / 원주
충청북도 (5개) 청주 / 상당[18] / 충주 / 제천 / 서청주[20]
충청남도 (7개) 천안 / 천안아산 / 서산 / 성정 / 당진 / 홍성 / 아산터미널
경상북도 (2개) 구미 / 포항
경상남도 (9개) 마산 / 창원중앙 / 진해 / 통영 / 장유 / 웅상 / 시티세븐 / 삼계[18] / 김해
전라북도 (7개) 익산 / 군산 / 전주 / 전주송천 / 덕진[18] / 정읍 / 남원
전라남도 (4개) 목포 / 여천 / 여수 / 나주
제주도 (1개) 제주
  • 대표전화번호 뒷자리가 7000, 7500, 7700인곳은 구 GS마트 매장이었던 곳이다.

롯데마트 빅마켓 (창고형 할인마트)[편집]

지역 점포수
(4개점)
점포명
수도권 (4개) 금천(서울) / 신영통 (화성) / 영등포 (서울) / 도봉 (서울)

세계[편집]

국가 점포수(해외 141개)
중국 105개
인도네시아 32개
베트남 4개

주석[편집]

  1. 롯데마트,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으로 확정…6월 금천점 오픈 SBS CNBC 유용무 기자 2012.04.13
  2. 롯데마트, "품질 대비 가격 저렴한 상품" `통큰` 상표출원 독점!
  3. 정진석 청와대수석 "롯데마트 치킨에 영세상인들 울상"《조선일보》2010년 12월 9일
  4. 롯데마트 '통큰 치킨' 인기..치킨 전문점은 반발 노컷뉴스 2010년 12월 10일
  5. '통큰치킨 장례식' 등 통큰치킨 판매중단 애도 패러디 봇물《서울신문》2010년 12월 15일
  6. 이마트피자, 동네 상권 '꿀꺽'? 한국경제 2010년 10월 20일
  7. 롯데마트 '통큰 치킨' 이마트 '피자', "다른 상품까지 구매...'미끼 상품'?" 경기북부일보 2010년 12월 10일
  8. 롯데마트 '5000원 치킨'에 원가 논란 확산 세계일보 2010년 12월 10일
  9. 통큰치킨 후기 논란..출시도 전에 "맛없다" 비난? TV리포트 2010년 12월 10일
  10. "롯데마트 치킨 불공정행위 해당 어려워"《연합뉴스》2010년 12월 10일
  11. 정진석 "`롯데마트 치킨'에 영세상인 울상" 2010-12-09 연합뉴스
  12. 백기 든 롯데마트 ‘통큰치킨’ 경향신문 2010년 12월 13일
  13. 성연진. "롯데마트 5000원 치킨…16일부터 판매 중단", 《헤럴드경제》, 2010년 12월 13일 작성.
  14. 롯데마트의 ‘통큰치킨’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15. 치킨 1마리 팔때마다 프랜차이즈 본사 3000원 챙겨 파이넨셜뉴스 2010년 12월 15일
  16. 통큰 치킨’ 후폭풍, 치킨이 안팔린다 파이넨셜뉴스 2010년 12월 21일
  17. `통큰 넷북`도 대박..5시간만에 1000대 품절 2010-12-16 이데일리
  18. GS마트였음
  19. 롯데쇼핑프라자 지하 1층. 율하점 개점 이전에는 서구 내당동의 서대구점이 있었으나, 영업 부진으로 폐업하고 서문시장2지구 대체 상가로 이용 중이다.
  20. 비하동 롯데아울렛내에 있음.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