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 위치 지도 | |
|---|---|
| 현황 | |
| 국가 | |
| 면적 | 465.23 km² |
| 인구 | 110,377 명 |
| 하위 행정구역 | 1읍 9면 1행정동 14법정동 |
| 시장 | 유한식 |
| 국회의원 | 이해찬 |
| 상징 | |
| 시목 | 소나무 |
| 시화 | 복숭아꽃 |
| 시조 | 파랑새 |
| 시청 | |
| 시청소재지 | 정식 : 보람동 (한솔동 3-2생활권 예정) 임시 본관 : 조치원읍 군청로 93 임시 별관 : 연기면 원수산로 36 |
| 웹사이트 | http://www.sejong.go.kr/ |
좌표: 북위 36° 35′ 33″ 동경 127° 17′ 30″ / 북위 36.59250° 동경 127.29167°
세종특별자치시(世宗特別自治市)는 대한민국 중부에 있는 특별자치시이다. 남쪽으로 대전광역시, 서쪽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동쪽으로 충청북도 청원군, 북쪽으로 충청남도 천안시와 접한다. 국토 균형발전의 가치를 실현하고, 서울의 과밀화를 해결하기 위해서 혁신도시 사업과 연계하여 참여정부 시절부터 추진되었다. 한솔동 일대에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 중이며, 서울과 과천에 분산되어 있던 9부 2처 2청의 정부기관이 정부세종청사로 이전될 예정이다. 옛 충청남도 연기군 전체와 공주시 일부, 충청북도 청원군 일부를 편입하여 2012년 7월 1일에 출범하였다. 시의 이름은 조선 제4대 왕인 세종에서 따왔다. 하위 행정구역에 시군구를 두지 않는 단층제 자치단체이므로 기초자치단체의 기능을 병행하는 광역자치단체이다.[1][2][3]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어진동 정부세종청사에 있고, 시청 소재지는 보람동(옛 금남면 호탄리)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행정구역은 1읍 9면 1행정동이다.
목차 |
역사[편집]
세종시로 대한민국 수도 이전을 계획한 최초의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이었다. 청와대 산하 중화학공업추진위원회 실무기획단이 2년 동안 150여명의 국내외 전문인력을 투입해서 만든 보고서에는 수도 이전 계획의 기조와 기본이념, 건설목표, 기본방향 등과 외국의 신수도 건설사례가 담겨 있다. 수도 이전 대상지로 대전 인근의 공주, 논산, 천안, 옥천, 금산, 부강 등으로 후보지를 압축한 후, 최종적으로 공주군 장기면(현재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을 선정하였다. 새 수도의 모형으로 격자형 도로망을 주축으로 한 계획형 도시와 중앙광장에 행정, 업무, 문화, 예술 기능을 배치하고 그 주변에 주거지역을 배치한 동심원형 도시를 계획했다. 각론으로 수도의 도시기반시설, 교통체계, 주택건설, 상수도시설 등에 대한 하부계획 보고서 20여 권이 있다. 그러나 1979년 10.26사태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하면서 수도 이전 계획이 무산되었다.[4]
박정희 대통령의 수도 이전 보고서에 영향을 받은 노무현 대통령 후보는 2002년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충청권 수도 이전 공약을 발표하였다. "한계에 부딪힌 수도권 집중을 억제하고 낙후된 지역경제 해결을 위해 충남권에 행정수도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노무현은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이 공약을 실현하기 위하여 2003년 4월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지원단 발족시켰다. 7월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안) 입법예고하였고, 12월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가결되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2004년 10월 '서울이 수도'라는 관습헌법이 존재한다는 판단을 내리며, 수도 이전은 법률 제정이 아닌 헌법 개정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며 '신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위헌 결정을 내렸다. 이 판결로 일부 행정 부처만 이전하게 되었으며, 정부는 2006년 건설교통부 외청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설립하였다. 12월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 명칭을 '세종'으로 확정하였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후, 이명박 대통령은 "국가백년대계를 위한 정책의 적당한 타협은 없다"며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운찬 국무총리 내정자는 "원안대로 추진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발언하였다. 그러나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세종시를 원안대로 정상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여권 내에서도 이명박 정부와 충돌하였다. 권태신 국무총리실장은 "사실상 수도분할에 따른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행정중심에서 기업중심으로 도시개념을 바꾸어야 한다"고 말하여 야당과 충청권은 강력하게 반발하였다. 12월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행정수도건설 재검토에 반발하여 이완구 충청남도지사가 사퇴했다.
2010년 1월 정부는 행정부처 이전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세종특별자치시를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교육 중심 경제도시로 전환한 '세종시 수정안'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야당과 한나라당 박근혜계는 수정안에 반발하며 원안대로 추진할 것을 주장하였다. 여야 각계의 반발로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었고, 세종시는 원안대로 추진되었다. 2011년 12월 첫마을 입주가 시작되었고, 2012년 7월 세종특별자치시가 정식 출범하였다.
행정 구역[편집]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구역은 1읍 9면 1동이다. 하위 행정구역은 14법정동 125리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 14개 법정동은 행정동인 한솔동에서 관할한다. 공주시 의당면 5개리와 장기면 11개리를 장군면으로 통합하고, 공주시 반포면 5개리는 연기군 금남면에 통합하며, 청원군 부용면 8개리는 부강면으로 재편하였다. 연기군 남면은 연기면, 서면은 연서면, 동면은 연동면으로 개칭되었다. [5] 행정중심복합도시 지역인 한솔동 전 지역과 금남면 일부, 연기면 일부 지역의 법정동, 법정리의 이름은 전래명칭이나 세종대왕 관련 명칭, 순우리말을 사용해 지어졌다.
| 읍·면·동 | 한자 | 세대 | 인구 | 면적(㎢) |
|---|---|---|---|---|
| 한솔동 | 한솔洞[6] | 2,046 | 6,207 | 1.15 |
| 연기면 | 燕岐面 | 1,459 | 3,271 | 43.9 |
| 금남면 | 錦南面 | 4,015 | 9,366 | 73.6 |
| 장군면 | 將軍面 | 2,165 | 4,786 | 58 |
| 부강면 | 芙江面 | 2,826 | 6,651 | 27.33 |
| 연동면 | 燕東面 | 1,934 | 4,084 | 29.46 |
| 연서면 | 燕西面 | 3,199 | 7,812 | 54.6 |
| 전의면 | 全義面 | 3,016 | 6,841 | 62.3 |
| 전동면 | 全東面 | 2.046 | 4.032 | 57.76 |
| 소정면 | 小井面 | 1,285 | 3,111 | 16.62 |
| 조치원읍 | 鳥致院邑 | 17,305 | 43,754 | 13.690 |
행정 기관[편집]
출범 시 인구는 10만여 명이지만, 광역자치단체[7]의 지위로 출범하는 세종특별자치시의 성격으로 인하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도 함께 출범하였다.[8]
대전지방법원, 대전지방검찰청 직속 관할 지역으로 그대로 유지되며, 대전지방법원 산하 연기군법원은 세종특별자치시법원으로, 충남지방경찰청 소속 연기경찰서는 세종경찰서로 명칭이 각각 변경되었다.
이전 기관[편집]
중앙행정기관[편집]
서울과 과천에 분산되어 있던 12부 4처 2청을 이전 대상으로 삼았으나, 2008년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9부 2처 2청으로 바뀌었다. 2010년 1월 11일에 발표된 세종시 수정안에서 전면 백지화를 계획했으나 부결됨에 따라, 당시의 원안인 현재의 세종시특별법대로 추진중이다.
2012년 9월 14일 국무총리실의 이전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주가 시작되었다.
| 구분 | 중앙행정기관 | 소속기관 | |
|---|---|---|---|
| 36개 기관 | 16개 기관 (9부, 2처, 2청, 1실, 2위원회) |
20개 기관 | |
| 1단계 2012년 이전 |
중심관리 | 국무총리실 | 조세심판원 |
| 기획재정부 | 복권위원회 | ||
| 공정거래위원회 | - | ||
| 국토관리 | 국토해양부 | 중앙토지수용위원회,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중앙해양안전심판원 | |
| 환경부 |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 ||
| 농림 해수 | 농림수산식품부 | - | |
| 2단계 2013년 이전 |
교육 문화 | 교육과학기술부 | 교원소청심사위원회 |
| 문화체육관광부 | 해외문화홍보원 | ||
| 산업 과학 | 지식경제부 | 무역위원회, 전기위원회, 광업등록사무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 연구개발특구기획단 |
|
| 사회 복지 | 보건복지부 | - | |
| 고용노동부 | 중앙노동위원회, 최저임금위원회,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 ||
| 국가보훈처 | 보훈심사위원회 | ||
| 3단계 2014년 이전 |
중심관리 | 법제처 | - |
| 국민권익위원회 | - | ||
| 독립 배치 | 국세청 | - | |
| 소방방재청 | - | ||
| - | 한국정책방송원 | ||
| - | 우정사업본부 | ||
정부출연 연구기관[편집]
정부출연 연구기관은 총 16개 기관이 이전할 예정이다.
| 소관별 | 연구기관 |
|---|---|
| 국무총리실 2012년 이전 |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토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노동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
| 교육과학기술부 2012년 이전 |
기초기술연구회 |
| 지식경제부 2012년 이전 |
산업기술연구회 |
대통령기록관[편집]
역대 대통령 관련 기록, 문서를 보관하는 곳이다. 대통령기록관 건립은 2007년 의결된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시행된 것이며, 2008년 현재 대통령 관련 기록물은 2008년 4월 23일 경기도 성남시에 건립한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 서고에서 보존하고 있지만 추후 세종시의 대통령기록관이 완성되면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이전할 예정이다.[9] [10]
대학교[편집]
세종시 편입지역 내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조치원읍),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조치원읍), 대전가톨릭대학교 (전의면), 한국영상대학교 (장군면)가 있고 행정신도시에 대학유치가 추진되었다.
- 고려대학교는 2007년 2월 행정도시 입주 협상대학 선정 후, 2007년 11월 약 132만 ㎡의 부지에 국가경영, 서비스 경영, 문화예술 등 6개 단과대학과 일반, 행정, 치의학 등 7개 일반전문대학을 설치할 것을 검토하였으나, 2011년 5월 김정배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이 세종시 입주 포기를 공식 선언했다.[11]
- 충남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공주대학교가 통합을 추진하면서 세종시에 융복합캠퍼스를 조성하는 방안[12]이 나왔으나, 무산되었다.[13]
서울과 수도권 소재 대학의 세종시 이전이 아닌 대전, 공주, 조치원 등 기존 세종시 주변 지역 대학이나 연구기관을 옮기는 방식의 대학, 산업 유치는 지역 상생발전에 위배된다는 주장이 있다.
대학원[편집]
- 세종시는 2009년 1월 KAIST와는 세종시내에 과학기술 전략정책대학원 및 융합기술대학원, 생명과학기술대학, 연구중심병원, 연구센터, 의료서비스시설 등 바이오메디컬단지를 설치해 2014년까지 개교한다는 내용으로 각각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KAIST에 할당된 공간은 30만 9821㎡이다.
교통[편집]
도시 내부에 환상형의 순환도로가 설치될 예정이며, 2012년 9월부터 동일생활권인 대전 유성 ~ 행정중심복합도시 ~ 오송역 30.7km에 간선급행버스체계를 운행하고 있다.[14] 대전 유성까지 10분, 오송까지 20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도로망으로는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의 간선도로를 신설 또는 확장할 예정이며, 고속철도 오송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세종시와 오송역을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를 연계한 왕복 6차로 도로와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 나들목과 세종시 서쪽을 연결하는 도로망이 각각 2012년 상·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세종시를 관통하는 당진영덕고속도로 서세종 나들목, 남세종 나들목과 경부고속도로 청원 나들목이 세종시와 각각 왕복 4, 4, 6차로 도로로 연계되어 있는 상태이다.
도시철도는 계획되어 있지 않으나 반석역이 종착역인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을 세종시까지 연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15]
세종시로 편입되는 경부선 철도역은 소정리역, 전의역, 전동역, 서창역, 조치원역, 내판역, 부강역, 매포역 등이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 복선전철 연장구간 경부선 천안 - 충북선 청주공항 구간 가운데 소정리-서창 구간이 세종시 북부지역을 지나게 된다.
영업용 버스, 택시, 트럭 등의 차적 등록 번호는 세종 XX 바/사/아/자 XXXX 형식을 사용한다.
|
30
|
공주 나들목 ↔ 서세종 나들목 ↔ 남세종 나들목 ↔ 유성 분기점 | ||||||||
|---|---|---|---|---|---|---|---|---|---|
|
1
|
세종로, 세종1로 |
36
|
허만석로, 세종1로, 장기로 |
96
|
연청로, 금송로 |
591
|
정연로 | ||
|---|---|---|---|---|---|---|---|---|---|
|
604
|
도신고복로 |
627
|
솔티로 |
691
|
왕의물로, 의당전의로 | ||||
| 천안역 ↔ 소정리역 ↔ 전의역 ↔ 전동역 ↔ 서창역 ↔ 조치원역 ↔ 내판역 ↔ 부강역 ↔ 매포역 ↔ 신탄진역 | ||||||
| 고속/시외/시내버스 운행 (조치원읍) | 고속/시외버스 운행 (나성동) | |||||
기반시설[편집]
대전광역시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까지 12.7㎞의 물길공사를 완료하고 상수관로를 연결하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종시는 1일 6만 톤의 대전시 수돗물을 공급받게 된다.
세종시 중심을 흐르는 금강 유역에 돛단배를 형상화한 비대칭 사장교인 한두리대교[16]가 개통된 이후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대전 유성구 노은지구까지 10분 이내로 단축됐으며, 대전의 대형병원, 백화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또한 세종시에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되는 각종 전선과 통신선이 모두 공동구를 통해 지중화(매설)되기 때문에 전봇대 등을 찾아볼 수 없다.[17]
시외 자동 전화 번호체계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동시에 기존의 충청권 3개 번호[18]와는 다른 국번인 044를 사용한다.
문화[편집]
국보[편집]
- 계유명전씨아미타불비상 : 국보 제106호, 국립청주박물관 소장
보물[편집]
- 세종시 연화사 무인명불비상 및 대좌 : 보물 제649호
- 세종시 연화사 칠존불비상 : 보물 제650호
중요민속문화재[편집]
천연기념물[편집]
- 연기 봉산동 향나무 : 천연기념물 제321호
시 지정문화재 및 문화재자료[편집]
세종시 출범에 따라 충청남도와 충청북도에서 이관된 도지정문화재를 2012년 12월 25일, 시지정문화재로 재지정하여 고시하였다[19]. 지정 내역은 유형문화재 13건, 무형문화재 1건, 기념물 1건, 문화재자료 11건이다.
축제[편집]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열리는 축제는 총 2개다.
| 지역 | 축제 명 | 개최시기 | 주요 내용 | 주최/주관 |
|---|---|---|---|---|
| 세종특별자치시 | 도원 문화제 | 4월 | 거리축제, 복사꽃잔치, 민속행사, | 도원문화제 추진위원회 |
| 조치원 복숭아 축제 | 8월중 | 복숭아와 어울림, 복사꽃 새싹공연, 축하공연 | 복숭아축제추진위원회 |
교육 기관[편집]
세종특별자치시장[편집]
관련 사건[편집]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 분원 설치 주장[편집]
2012년 6월 28일 민주통합당 충청권 시ㆍ도당 위원장 등이 공동성명을 내고 "세종특별자치시에는 국무총리실을 비롯한 9부2처2청 등 16개 중앙행정기관과 20개 소속기관, 16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한다"며 "따라서 효율적인 국정운영과 의정활동을 위해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 분원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명에는 이상민 대전광역시당 위원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당 위원장, 홍재형 충청북도당 위원장, 박수현 충청남도당 위원장, 이해찬, 박병석, 변재일, 오제세, 노영민, 양승조, 박범계, 박완주 의원이 서명했다.[20]
2012년 9월 10일 민주통합당 소속 김선무 세종특별자치시의원이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세종특별자치시를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21]
2012년 9월 11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22] 소속 시·도의회 의장들이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관광호텔에서 제2차 정기회를 열어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 분원의 세종시 이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23]
같이 보기[편집]
- 정부세종청사
- 정부대전청사
- 정부서울청사
- 정부과천청사
- 2004년 대한민국 행정수도 이전 계획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세종특별자치시청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 혁신도시
- 행정도시
- 기업도시
- 신도시
주석[편집]
- ↑ 대한민국 미래 50년 '세종시' 출범 D-30
- ↑ 17번째 광역단체… 2부시장 5실국·본부 25과, 기초·광역업무 동시수행 … 지역균형발전 견인
- ↑ 다만 특별자치시는 법적으로 자치구를 설치하거나 군을 하위 행정구역으로 둘 수 있으므로 향후 시의 인구가 비대화 할 경우 설치될 가능성도 있다. 지방자치법 제3조 제2항 : 특별시, 광역시, 특별자치시, 도, 특별자치도(이하 "시·도"라 한다)는 정부의 직할(直轄)로 두고, 시는 도의 관할 구역 안에, 군은 광역시, 특별자치시나 도의 관할 구역 안에 두며, 자치구는 특별시와 광역시, 특별자치시의 관할 구역 안에 둔다.
- ↑ 박정희 대통령 수도이전 계획문서 공개
- ↑ 세종시 행정구역 1읍·9면·1행정동(14법정동) 출범
- ↑ 중국어로는 扞率洞으로 표기한다.세종특별자치시청 중국어 홈페이지
- ↑ 세종시 세계 명품모델로 되자!《CCL뉴스》2011년 7월 13일 김영란 기자
- ↑ 충남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출범 실무준비단 구성《디트news24》2011년 5월 24일 이지수 기자
- ↑ “홍보처장 '대통령기록관에 320만건 자료 축적'”, 《중앙일보》, 2008년 1월 4일 작성.
- ↑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웹사이트
- ↑ 김도형 기자. “김정배 고려대 이사장 "세종시 안 가겠다"”, 《아시아경제》, 2010년 5월 29일 작성.
- ↑ 이상은 기자. “충남대 공주대,공주교대와 통합추진 양해각서 체결”, 《경향신문》, 2011년 3월 28일 작성.
- ↑ 신유진 기자. “충남대-공주교대-공주대, 통합 결국 '무산'”, 《시티저널》, 2011년 5월 20일 작성.
- ↑ 대전 유성~행복도시~오송역 BRT 운행, 중도일보
- ↑ 이슈인터뷰 - 허태정 유성구청장《뉴스1》
- ↑ 총 길이 880m, 6차선
- ↑ 유비쿼터스 세종, 미래주거문화 선도, 충청투데이
- ↑ 충청남도의 041, 대전광역시의 042, 충청북도의 043
- ↑ 세종특별자치시 지정문화재 및 문화재자료 지정 고시
- ↑ "세종시에 청와대·국회분원 설치해야"《연합뉴스》2012년 6월 28일 이은파 기자
- ↑ 세종시의회 "청와대·국회 세종시로 이전하라"《연합뉴스》2012년 9월 10일 이은파 기자
- ↑ 공동회장 김명수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등
- ↑ 전국시도의회의장協, 국회 등 세종시 이전 촉구《연합뉴스》2012년 9월 12일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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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세종특별자치시 - 공식 웹사이트
- (한국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사이트
- 세종특별자치시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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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시 | |
| 광역시 | |
| 특별자치시 |
세종특별자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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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 |
| 특별자치도 | |
| 이북5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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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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