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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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Sejong City.png
Seal of Sejong.svg
시기
세종 (대한민국)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위치
좌표 북위 36° 35′ 00″ 동경 127° 16′ 00″ / 북위 36.58333° 동경 127.26667° / 36.58333; 127.26667좌표: 북위 36° 35′ 00″ 동경 127° 16′ 00″ / 북위 36.58333° 동경 127.26667° / 36.58333; 127.26667
행정
나라 대한민국 대한민국
행정구역 1읍 9면 2행정동 14법정동
시장 이춘희
국회의원 이해찬
인구
인구 132,016명 [1]
지리
면적 465.23km²
상징
시목 소나무
시화 복숭아꽃
시조 파랑새
기타
시청 조치원읍 군청로 93
웹사이트 http://www.sejong.go.kr/

세종특별자치시(世宗特別自治市)는 대한민국 중부에 있는 특별자치시이다. 시의 중심으로 금강미호천이 흐른다. 남쪽으로 대전광역시, 서쪽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동쪽으로 충청북도 청주시, 북쪽으로 충청남도 천안시와 접한다. 국토 균형발전의 가치를 실현하고, 서울의 과밀화를 해결하기 위해서 혁신도시 사업과 연계하여 참여정부 시절부터 추진되었다. 한솔동, 도담동 일대에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 중이며, 서울과천에 분산되어 있던 9부 2처 2청의 정부기관이 정부세종청사로 이전될 예정이다. 옛 충청남도 연기군 전체와 공주시 일부, 충청북도 청원군(현 부강면) 일부를 편입하여 2012년 7월 1일에 출범하였다. 시의 이름은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조선 세종의 묘호를 따서 세상(世)의 으뜸(宗)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위 행정구역에 시·군·구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두지 않는 단층제 광역지방자치단체이다.[2][3][4] 정부세종청사어진동에 있고, 시청 소재지는 보람동(옛 금남면 호탄리)으로 계획되어 있다. 행정구역은 1읍 9면 2행정동이다.

역사[편집]

현재의 세종시 부근으로 대한민국 수도 이전을 계획했던 헌정 사상 최초의 인물은 박정희 대통령이었다. 대통령비서실 산하 중화학공업추진위원회 실무기획단이 2년 동안 150여명의 국내외 전문 인력을 투입해서 만든 백지계획의 보고서에는 수도 이전 계획의 기조와 기본 이념, 건설 목표, 기본 방향 등과 외국의 신수도 건설 사례가 담겨 있다. 수도 이전 대상지로 대전 인근의 공주, 논산, 천안, 옥천, 금산, 부강 등으로 후보지를 압축한 후, 최종적으로 공주군 장기면(현재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을 선정하였다. 새 수도의 모형으로 격자형 도로망을 주축으로 한 계획형 도시와 중앙광장에 행정, 업무, 문화, 예술 기능을 배치하고 그 주변에 주거지역을 배치한 동심원형 도시를 계획했다. 각론으로 수도의 도시기반시설, 교통체계, 주택건설, 상수도시설 등에 대한 하부계획 보고서 20여 권이 있다. 그러나 1979년 10.26 사태로 대통령이 서거하면서 수도 이전 계획이 무산되었다.[5]

그로부터 20여 년 뒤 제16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2002년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충청권 수도 이전 공약을 발표하였다.[6] 수도 이전지로 대전을 염두에 두고, 수도권 집중 억제와 낙후된 지역경제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충청권에 행정수도를 건설, 청와대와 중앙부처부터 옮겨가겠다고 공약했다.[7][8]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된 후 2003년 4월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지원단을 발족시켰다. 7월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안) 입법 예고하였고, 12월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가결되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2004년 10월 ‘서울이 수도’라는 관습헌법이 존재한다는 판단을 내리며, 수도 이전은 법률 제정이 아닌 헌법 개정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며 '신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위헌 결정을 내렸다. 이 판결로 일부 행정 부처만 이전하게 되었으며, 정부는 2006년 건설교통부 외청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설립하였다. 12월에는 국민 공모를 통해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 명칭을 '세종'으로 확정하였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후, 이명박 대통령은 “국가백년대계를 위한 정책의 적당한 타협은 없다.”며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운찬 국무총리 내정자는 “원안대로 추진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발언하였다. 그러나 야당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세종시는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원안대로 정상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여권 내에서도 이명박 정부와 충돌하였다. 권태신 국무총리실장은 “사실상 수도 분할에 따른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행정 중심에서 기업 중심으로 도시 개념을 바꾸어야 한다.”고 말하여 야당과 여당, 충청권은 강력하게 반발하였다. 12월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행정수도건설 재검토에 반발하여 이완구 충청남도지사가 사퇴하였다. 2010년 1월 이명박 정부는 행정부처 이전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세종특별자치시를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교육 중심의 경제 도시로 전환한 ‘세종시 수정안’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야당과 한나라당 박근혜계는 수정안에 반발하며 원안대로 추진할 것을 주장하였다. 여야 각계의 반발로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세종시 수정안은 결국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면서 원안대로 추진된다. 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가 정식 출범하였다.

행정 구역[편집]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지도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구역은 1읍 9면 2행정동이다. 하위 행정구역은 14법정동 125리이다. 2014년 7월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53,955세대, 132,016명이다.[1]

세종특별자치시는 2012년 7월 충청남도 연기군 전 지역과 공주시 3개면(장기면·반포면·의당면) 19개리,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을 관할로 설치되었다. 설치 당시 장기면·의당면의 14개리는 장군면으로 통합하였고, 부용면은 부강면으로, 연기군 남면·서면·동면은 각각 연기면·연서면·연동면으로 개칭되었다. 반포면 5개리는 금남면에 편입시켰다.[9]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중심지인 한솔동, 도담동금남면 일부, 연기면 일부의 법정동, 법정리의 이름은 전래명칭이나 세종대왕 관련 명칭, 순우리말을 사용해 지어졌다.

읍·면·동 한자 세대 인구[10] 면적(㎢)
한솔동 한솔洞[11] 6,377 20,554 14.9
도담동 도담洞 3,098 8,895 13.66
조치원읍 鳥致院邑 19,222 47,780 13.69
연기면 燕岐面 1,343 2,877 43.9
연동면 燕東面 1,972 3,954 29.46
부강면 芙江面 2,998 6,795 27.33
금남면 錦南面 4,680 10,211 73.6
장군면 將軍面 2,645 5,416 58
연서면 燕西面 3,437 7,777 54.6
전의면 全義面 3,208 6,874 62.3
전동면 全東面 2.214 4,102 57.76
소정면 小井面 1,290 2,965 16.62
세종특별자치시 世宗特別自治市 52,484 128,200 465.23

세종특별자치시장[편집]

사법·행정 기관[편집]

출범 당시 인구는 10만여 명이었지만, 광역지방자치단체[12]의 지위로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의 성격으로 인하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도 함께 출범하였다.[13]
대전지방법원, 대전지방검찰청 직속 관할 지역으로 그대로 유지되며, 대전지방법원 산하 연기군법원은 세종특별자치시법원으로, 충남지방경찰청 소속 연기경찰서는 세종경찰서로 명칭이 각각 변경되었다.

이전 기관[편집]

중앙행정기관[편집]

서울과 과천에 분산되어 있던 12부 4처 2청을 이전 대상으로 삼았으나, 2008년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9부 2처 2청으로 바뀌었다. 2010년 1월 11일에 발표된 세종시 수정안에서 전면 백지화를 계획했으나 부결됨에 따라, 당시의 원안인 현재의 세종시특별법대로 추진중이다. 2012년 9월 14일 국무총리실의 이전을 시작으로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주가 시작되었다.

구분 중앙행정기관 소속기관
36개 기관 16개 기관
(9부, 2처, 2청, 1실, 2위원회)
20개 기관
1단계
2012년
이전
중심관리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
국토관리 국토해양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중앙해양안전심판원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농림 해수 농림수산식품부 -
2단계
2013년
이전
교육 문화 교육과학기술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산업 과학 지식경제부 무역위원회, 전기위원회, 광업등록사무소,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 연구개발특구기획단
사회 복지 보건복지부 -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최저임금위원회,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3단계
2014년
이전
중심관리 법제처 -
국민권익위원회 -
독립 배치 국세청 -
소방방재청 -
- 한국정책방송원
- 우정사업본부

정부출연 연구기관[편집]

정부출연 연구기관은 총 16개 기관이 이전할 예정이다.

소관별 연구기관
국무총리실
2012년 이전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토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조세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노동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교육과학기술부
2012년 이전
기초기술연구회
지식경제부
2012년 이전
산업기술연구회

대통령기록관[편집]

역대 대통령 관련 기록, 문서를 보관하는 곳이다. 대통령기록관 건립은 2007년 의결된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시행된 것이며, 2008년 현재 대통령 관련 기록물은 2008년 4월 23일 경기도 성남시에 건립한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 서고에서 보존하고 있지만 추후 세종시의 대통령기록관이 완성되면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이전할 예정이다.[14] [15]

대학교[편집]

세종시 편입지역 내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조치원읍),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조치원읍), 대전가톨릭대학교 (전의면), 한국영상대학교 (장군면)가 있고 행정신도시에 대학유치가 추진되었다.

서울과 수도권 소재 대학의 세종시 이전이 아닌 대전, 공주, 조치원 등 기존 세종시 주변 지역 대학이나 연구기관을 옮기는 방식의 대학, 산업 유치는 지역 상생발전에 위배된다는 주장이 있다.

대학원[편집]

  • 세종시는 2009년 1월 KAIST와는 세종시내에 과학기술 전략정책대학원 및 융합기술대학원, 생명과학기술대학, 연구중심병원, 연구센터, 의료서비스시설 등 바이오메디컬단지를 설치해 2014년까지 개교한다는 내용으로 각각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KAIST에 할당된 공간은 30만 9821㎡이다.

교통[편집]

행정중심복합도시 도로망 구축 계획
세종특별자치시 BRT버스

도시 내부에 환상형의 순환 도로가 설치될 예정이며, 2012년 9월부터 동일 생활권인 대전 지하철 1호선 반석역~ 행정중심복합도시 ~ 오송역 30.7km에 간선급행버스체계를 운행하고 있다.[19] 대전 유성까지 10분, 오송까지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도로망으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중심으로 환상형 순환 도로망이 구축되고 있다.

BRT 도로 기능을 공유하는 순환 도로망(대중교통중심도로)은 행정도시 남측 환승 터미널(예정) ~ 한두리대교 ~ 정부세종청사 ~ 신도심 북측 환승 터미널(예정) 구간의 구축이 완료된 상태이며, 외곽 순환 도로망은 금남면 용포리 ~ 학나래교 ~ 연기면 연기리 연기교 구간의 구축이 완료된 상태다.

현재 이들 도로망을 중심으로 경부고속철도 오송역,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 나들목, 대전광역시 유성구 반석동(노은지구)을 연결하는 도로가 신설되었거나 기존 도로가 확장된 상태이며, 2015년에는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연동면부강면을 경유하여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3 순환로 석곡 분기점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도로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테크노밸리를 연결하는 왕복 6차로 도로(BRT 연계)가 추가로 신설될 예정이다.

2017년까지 기존의 국도 제1호선(행정중심복합도시 ~ 조치원읍 번암 삼거리), 국도 제36호선(공주시 연결 도로, 행정중심복합도시 ~ 장군면 ~ 천안논산고속도로 공주 나들목, 국가지원지방도 제96호선(행정중심복합도시 ~ 연동면 ~ 부강면 ~ 경부고속도로 청원 나들목) 등이 각각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될 예정이며, 금남면부강면을 잇는 교량(부강역 연결 도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금남면 부용리 ~ 부강면 금호리)이 건설될 예정이다. 또한 오송역 ~ 청주공항 연결 도로(왕복 4차로)가 신설되고 오송 ~ 경부고속도로 청주 나들목 연결 도로(국도 제36호선)는 6차로로 확장된다. 조치원 ~ 오송 연결 도로(국도 제36호선)는 기존 4차로는 유지한 채 도로 폭을 넓히고 교차로를 개선하는 등 도로가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대전광역시~세종시 간 주요 도로에 전국 최초로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C-ITS는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기술로, 자동차가 주행 중 다른 자동차 또는 도로에 설치된 통신장치와 통신하면서 주변 교통상황과 급정거, 낙하물 등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알려준다. 시범사업은 2017년 3월까지 대전~세종 간 고속도로, 국도, 대전광역시와 세종시 도시부도로 81㎞에서 실시된다.[20]

고속도로망으로는 세종시를 관통하는 당진영덕고속도로 서세종 나들목(공주시 접경 지역)과 남세종 나들목(대전광역시 접경 지역)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청원 나들목,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 나들목까지는 연계 도로망이 구축돼 있다.

세종시로 편입된 경부선 철도역은 소정리역, 전의역, 전동역, 서창역, 조치원역, 내판역, 부강역, 매포역 등 8개 역이며,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 복선 전철 연장 구간(경부선 천안역 ~ 서창역 ~ 충북선 청주공항역)이 세종시 북부지역(소정면, 전의면, 전동면, 조치원읍 일부)을 지나게 된다.

세종도시기본계획 안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반석역이 종착역인 대전 지하철 1호선을 세종시까지 연장하는 것이 계획되어 있다.[21] 또한 기존의 경부선을 복선 전철화 하여 논산 ~ 계룡 ~ 대전 ~ 조치원 ~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광역 도시철도가 계획되어 있다.

영업용 버스, 택시, 트럭 등의 차적 등록 번호는 세종 XX 바/사/아/자 XXXX 형식을 사용한다.

30
고속국도 제30호선
공주 나들목서세종 나들목남세종 나들목유성 분기점
1
국도 제1호선
세종로, 세종1로
23
국도 제23호선
36
국도 제36호선
허만석로, 세종1로, 장기로
43
국도 제43호선
57
지방도 제57호선
96
지방도 제96호선
연청로, 금송로
604
지방도 제604호선
도신고복로, 청연로, 시목부강로
627
지방도 제627호선
솔티로
691
지방도 제691호선
왕의물로, 의당전의로
Legenda kolej.svg 경부선 천안역소정리역전의역전동역서창역조치원역내판역부강역매포역신탄진역
Aiga bus.svg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 고속/시외/시내버스 운행 (조치원읍) Aiga bus.svg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고속/시외버스 운행 (나성동)

기반시설[편집]

대전광역시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까지 12.7㎞의 물길공사를 완료하고 상수관로를 연결하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종시는 1일 6만 톤의 대전시 수돗물을 공급받게 된다.

세종시 중심을 흐르는 금강 유역에 돛단배를 형상화한 비대칭 사장교인 한두리대교[22]가 개통된 이후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대전 유성구 노은지구까지 10분 이내로 단축됐으며, 대전의 대형병원, 백화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또한 세종시에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되는 각종 전선과 통신선이 모두 공동구를 통해 지중화(매설)되기 때문에 전봇대 등을 찾아볼 수 없다.[23]

시외 자동 전화 번호체계는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동시에 기존의 충청권 3개 번호[24]와는 다른 국번인 044를 사용한다.

문화[편집]

국보[편집]

보물[편집]

중요민속문화재[편집]

천연기념물[편집]

시 지정문화재 및 문화재자료[편집]

세종시 출범에 따라 충청남도와 충청북도에서 이관된 도지정문화재를 2012년 12월 25일, 시지정문화재로 재지정하여 고시하였다[25]. 지정 내역은 유형문화재 13건, 무형문화재 1건, 기념물 1건, 문화재자료 11건이다.

축제[편집]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열리는 축제는 총 2개다.

지역 축제 명 개최시기 주요 내용 주최/주관
세종특별자치시 도원 문화제 4월 거리축제, 복사꽃잔치, 민속행사, 도원문화제 추진위원회
조치원 복숭아 축제 8월 복숭아와 어울림, 복사꽃 새싹공연, 축하공연 복숭아축제추진위원회

교육 기관[편집]

  
  
  
  
  

세종특별자치시장[편집]

관련 사건[편집]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 분원 설치 주장[편집]

2012년 6월 28일 민주통합당 충청권 시ㆍ도당 위원장 등이 공동성명을 내고 "세종특별자치시에는 국무총리실을 비롯한 9부2처2청 등 16개 중앙행정기관과 20개 소속기관, 16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한다"며 "따라서 효율적인 국정운영과 의정활동을 위해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 분원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명에는 이상민 대전광역시당 위원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당 위원장, 홍재형 충청북도당 위원장, 박수현 충청남도당 위원장, 이해찬, 박병석, 변재일, 오제세, 노영민, 양승조, 박범계, 박완주 의원이 서명했다.[26]

2012년 9월 10일 민주통합당 소속 김선무 세종특별자치시의원이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세종특별자치시를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27]

2012년 9월 11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28] 소속 시·도의회 의장들이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관광호텔에서 제2차 정기회를 열어 청와대 제2집무실과 국회 분원의 세종시 이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29]

같이 보기[편집]

주요 출신 인물[편집]

주석[편집]

  1. 2014년 7월말 안전행정부 주민등록 인구
  2. 대한민국 미래 50년 '세종시' 출범 D-30
  3. 17번째 광역단체… 2부시장 5실국·본부 25과, 기초·광역업무 동시수행 … 지역균형발전 견인
  4. 다만 특별자치시는 특별지치도와 다르게 법적으로 자치구를 설치하거나 군을 하위 행정구역으로 둘 수 있으므로 향후 시의 인구가 비대화 할 경우 설치될 가능성도 있다. 지방자치법 제3조 제2항 : 특별시, 광역시, 특별자치시, 도, 특별자치도(이하 "시·도"라 한다)는 정부의 직할(直轄)로 두고, 시는 도의 관할 구역 안에, 군은 광역시, 특별자치시나 도의 관할 구역 안에 두며, 자치구는 특별시와 광역시, 특별자치시의 관할 구역 안에 둔다.
  5. 박정희 대통령 수도 이전 계획 문서 공개
  6. "특권주의·권위주의 청산하겠다 청와대·중앙부처 충청권에 이전"《오마이뉴스》2002년 9월 30일 이한기·구영식 기자
  7. 노무현 “행정수도·청와대 충청 이전”《연합뉴스》2002년 9월 30일 이상인 기자
  8. 노무현 후보 "충청에 행정수도 건설, 청와대 이전", 동아일보
  9. 세종시 행정구역 1읍·9면·1행정동(14법정동) 출범
  10. 세종시 인구현황 세종특별자치시 홈페이지
  11. 참고로 세종특별자치시청 중국어 홈페이지에서는 扞率洞으로 표기하고 있다.
  12. 세종시 세계 명품모델로 되자!《CCL뉴스》2011년 7월 13일 김영란 기자
  13. 충남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출범 실무준비단 구성《디트news24》2011년 5월 24일 이지수 기자
  14. "홍보처장 '대통령기록관에 320만건 자료 축적'", 《중앙일보》, 2008년 1월 4일 작성.
  15.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웹사이트
  16. 김도형 기자. "김정배 고려대 이사장 "세종시 안 가겠다"", 《아시아경제》, 2010년 5월 29일 작성.
  17. 이상은 기자. "충남대 공주대,공주교대와 통합추진 양해각서 체결", 《경향신문》, 2011년 3월 28일 작성.
  18. 신유진 기자. "충남대-공주교대-공주대, 통합 결국 '무산'", 《시티저널》, 2011년 5월 20일 작성.
  19. 대전 유성~행복도시~오송역 BRT 운행, 중도일보
  20. 대전~세종 도로에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도입《아시아경제》, 2014년 8월 7일
  21. 2030년, 세종시는 어떤 모습일까《디트뉴스24》, 2014년 2월 24일
  22. 총 길이 880m, 6차선
  23. 유비쿼터스 세종, 미래주거문화 선도, 충청투데이
  24. 충청남도의 041, 대전광역시의 042, 충청북도의 043
  25. 세종특별자치시 지정문화재 및 문화재자료 지정 고시
  26. "세종시에 청와대·국회분원 설치해야"《연합뉴스》2012년 6월 28일 이은파 기자
  27. 세종시의회 "청와대·국회 세종시로 이전하라"《연합뉴스》2012년 9월 10일 이은파 기자
  28. 공동회장 김명수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등
  29. 전국시도의회의장協, 국회 등 세종시 이전 촉구《연합뉴스》2012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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