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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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판

내판역 외부 역사
내판역 외부 역사

소재지 충청남도 연기군 동면 내판리 29-1
개업일 1922년 5월 11일
역 종별 신호장(부강역 관리)
승강장 구조 2면 4선(중앙 2선은 통과선)
경부선
서울 기점 135.4 km
조치원
(5.6 km)
부강
(4.2 km)

내판역(內板驛)은 경부선에 있는 역으로, 경부선부산 방향으로 충남을 지나는 마지막 역이다. 인근 전동역, 서창역처럼 신호장이며, 전동역과 매우 유사한 모습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주변지역에 편입되어있는 유일한 충남지역 역이다.[출처 필요]


목차

[편집] 역 정보

원래 이 1922년 주민들의 요구로 무배치간이역으로 신설된 역이라고 한다. 1948년에는 역 앞 해방자호 충돌 사고로 대형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 역이 보통역이었던 적은 없었던 듯 하다. 주변의 조치원역부강역이 비교적 규모가 큰 편이었고, 그 때문에 열차 정차횟수는 줄어들고, 신호장으로까지 격하되었다. 신호장 격하 이후에도 한동안 여객 취급을 해왔지만, 현재는 여객 취급은 하지 않는다. 역 북쪽으로 행정도시-오송 간 BRT가 계획되어 있으나, 하지만, 아직 내판역에서의 환승 여부에 대한 이야기는 언급되지 않고 있다. 역 앞으로는 지방도 제591호선(현도-조치원) 노선이 지나간다. 또한, 이전에 내판역에서 여객을 취급해온 흔적이 역 앞 주요 관공서에 잘 나타나 있다. 현재 역 입구는 폐쇄되어있다. 역 구내는 현재 경부선의 일반적인 역의 시설보다는 현재 경부선에서 보기 힘든 시설들이 많다. 현재, 천안역에서 청주공항역까지 광역전철이 계획되어있고, 대전광역시에서도 신탄진역부터 호남선 흑석리역까지(장기적으로는 계룡시 계룡역까지) 광역전철을 계획하고 있어, 내판역 또한 광역전철역으로 바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편집] 주변 정보

[편집] 역사

[편집]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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