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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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약칭 선진당 (한글), LFP (영문)
대표 심대평
원내대표 김낙성
창당 2008년 2월 1일
중앙 당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14 용산빌딩 3, 4층
이념/정치노선 보수주의, 자유주의
의회의석수
15 / 295
웹사이트
jayou.or.kr
자유선진당 중앙당사
대한민국의 시계열적 정당 지도


자선당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경복궁 내에 있는 건물 이름인 자선당(資善堂)에 대해서는 경복궁#자선당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자유선진당(自由先進黨, Liberty Forward Party)은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이다. '국민을 섬기는 정당'을 표방하고 있다.

목차

[편집] 역사

[편집] 창당 이전

2007년 이전의 흐름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민주공화당계였던 김종필의 주도로 창당된 자유민주연합은 2000년의 제16대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 구성인원(20석)을 당선시키지 못한데 이어, 2004년의 제17대 총선에서도 지역구에 4명의 의원을 내는데 그쳐 군소정당으로 전락했다. 이 과정에서 자유민주연합은 당시 총재였던 김종필이 총재에서 물러나며 정계은퇴를 선언하는 등 부침을 거듭하였다.
  • 2007년 제17대 대선에 무소속 이회창한나라당 총재는 대선 출마를 선언했으며 그리고 국민중심당의 후보로 출마한 심대평은 이회창과 함께 한나라당과는 차별화된 '정통 보수정당'을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심대평은 후보 사퇴를 하여, 이회창은 대선에서 15.1%의 지지를 얻었다.

[편집] 창당 이후

  • 2008년 2월 1일 자유선진당 창당. 새천년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입당.
  • 2008년 2월 12일 국민중심당의 나머지 인사들을 영입하면서 국민중심당과 흡수합당.
  • 2008년 18대 총선에서 충청권에 자유선진당 바람을 일으키며 현재 국회 의석 수 18석(지역구 14, 비례4)으로 원내 제3당이 되었으며, 창조한국당선진과 창조의 모임을 구성하여 교섭단체가 되었다.
  • 2008년 한나라당 당원 953명은 “한나라당은 이번 공천과정에서 대전과 충청지역을 사실상 포기해 더 이상 지역을 대변할 공당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했다”고 탈당하면서 자유선진당에 입당했고[1], 이후로도 한나라당 충청계 의원들은 자유선진당에 입당한다.[2]
  • 2009년 8월 30일 심대평 대표는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설득이 통하지 않는 아집과 독선적 당운영으로 당 지지율을 2%대에 머무르게 하는 이회창 총재와 당을 같이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며 탈당을 선언하였다.[3] 이에 대해 선진당 측은 "청와대가 심대표 총리기용설로 당의 분열을 획책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강력히 비난하였다.[4]
  • 2010년 3월 17일 첫 전당대회를 열어 총재·대표 체제에서 총재를 폐지하고, 대표 체제로 일원화하고, 원내대표와 최고위원의 권한을 확대하였다. 대표 경선에서 단독 출마한 이회창을 대표로 추대하였다. 그리고 변웅전, 이진삼, 이재선, 이흥주, 황인자를 최고위원으로 선출되었다.[5]
  • 2010년 5월 28일 민주당 당직자 등 583명은 "참여정부의 무능한 세력들에게 민주세력의 고귀한 혼을 송두리째 바친 민주당의 통탄스러운 모습을 보며 무능과 분열의 상징이 되버린 민주당에 대한 애증을 거둔다"며 자유선진당 입당했다.[6]
  • 2011년 9월 8일 영남과 호남의 지역주의 패권인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양당구조 병폐를 해소하고 통일의 비젼과 전략을 마련하고 실천해야할 제3의 정치세력을 기치로 내걸고 국민중심연합심대평, 자유선진당, 이인제 의원이 충청권 대통합을 이루며 중부권 신당인 통합자유선진당이 출범하였다.

[편집] 충청권 대통합

한나라당민주당이라는 영남과 호남의 지역주의 패권의 병폐를 해소하고 통일의 전략과 비전을 마련하고 실행해야할 주체로서 낡은 틀을 혁파할 창조적인 제3정치세력의 구심점을 기치로 걸고 2011년 9월 8일, 자유선진당과 국민중심연합이 통합되고 거물급 정치인인 이회창, 이인제, 심대평의원이 손을 맞잡음으로써 충청인의 결집을 호소하며 충청권(중부권) 신당인 통합자유선진당이 출범하게 됐다. 통합이후에도 미래희망연대와의 통합, 신진인물의 등용, 명망가 영입을 통해 전국정당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편집] 선진과 창조의 모임

이 부분의 본문은 선진과 창조의 모임입니다.

자유선진당은 2008년 8월 4일, 18대 국회에서 3석을 가진 창조한국당과 연대하여 18대 국회에서 공동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는 데 합의했고 교섭단체의 이름은 선진과 창조의 모임이다. 교섭단체 대표는 양 당에서 1년동안 돌아가며 하는 것으로 합의하였으며 2008년에는 권선택 자유선진당 원내대표가 교섭단체 원내대표직을 수행하였으며, 2009년에는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교섭단체 원내대표를 맡았다. 2009년 8월 30일, 심대평 대표가 자유선진당을 탈당하는 한편, 9월 1일에는 교섭단체 사퇴서도 제출해 교섭단체 구성요건인 20석을 채우지 못해 해산되었다.

[편집] 이념 및 정책 방향

자유선진당은 정강·정책 전문에서 "자유선진당은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과 정당성에 기초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신봉하며 ‘자유’와 ‘개방’ 그리고 ‘자발적 공동체’의 가치에 동의하는 국민들의 뜻을 모은 정당이다" 라는 구절을 통해 자유주의 보수 정당임을 밝히고 있다.

[편집] 지도부

[편집] 주요 선거 기록

[편집] 역대 대선 결과

[편집] 역대 총선 결과

실시년도 선거 국회정원 당선자 현황
(지역구/전국구)
득표율
2008년 18대 총선 299(245/54) 18(14/4) 6.0%
의석 분석 (18대 총선)
자유선진당이 당선된 14개 지역구 비교 (18대 총선)
선거구 의석수 비율
대전광역시 5/6 83.3%
충청남도 8/10 80.0%
충청북도 1/8 12.5%
충남권 전체 13/16 81.25%
충청권 전체 14/24 58.3%
지역구 전체 14/245 5.7%
비례대표 4/54 7.4%


[편집] 역대 지방선거 결과

실시년도 선거 광역자치단체장 당선자 현황 기초자치단체장 당선자 현황 광역자치의회의원 당선자 현황 기초자치의회의원 당선자 현황
당선자 수 당선비율 당선자 수 당선비율 당선자 수 당선비율 당선자 수 당선비율
2010년 5회 1/16 6.3% 13/228 5.7% 41/762 5.38% 117/2888 4.05%

[편집] 비판

  • 한나라당은 “대선장사에 실패하니까 또 다시 충청도 출마를 통해 어떻게든 충청지역에 기대려는 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라며 “이념과 철학도 없이 오로지 지역주의에 기대어 한 몫 챙기려는 자유선진당의 기회주의적인 역주행에 한국 민주주의가 녹이 슬까 걱정”고 비판했다.[7]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및 참고자료

  1. 한 당원 953명 탈당, 이재선 등 자유선진당 지지 폭탄선
  2. 3선 유병기 충남도의원 한나라 탈당 선진당 입당
  3. 연합뉴스. “심대평 “선진당 탈당…총리직 안 맡을것””, 《한겨레(연합뉴스 재인용)》, 2009년 8월 30일 작성. 2008년 8월 30일 확인.
  4. 심대평, 자유선진 탈당 선언…폭발한 '내부갈등'
  5.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 체제 출범
  6. 전 민주당 당직자 583명 '자유선진당 입당'
  7. 지역분할주의를 조장하는 이회창씨와 자유선진당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편집]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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