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학교
| 설립 | 1948년 |
|---|---|
| 종류 | 국립 |
| 총장 | 서만철 |
| 교훈 | 진리탐구, 가치창조, 정의실천 |
| 국가 | |
| 위치 | 충청남도 공주시, 예산군, 천안시 |
| 상징 | 교목: 은행나무 교화: 백목련 상징 동물: 곰 |
| 웹 사이트 | http://www.kongju.ac.kr/ |
국립공주대학교(國立公州大學校, Kongju National University)는 대한민국 충청남도에 있는 국립 대학교이다.
목차 |
[편집] 위치
- 신관배움터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 182번지
- 옥룡배움터
충청남도 공주시 옥룡동 326번지
- 예산배움터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대회리 1번지
- 천안배움터
충청남도 천안시 부대동 275번지
[편집] 역사
[편집] 사범대학
1948년 7월 31일에 주한미군정청 문교부에서 설립을 인가해서 충청남도립 공주사범대학으로서 그해 말에 개강했다. 이때 교사와 시설은 훗날 공주교육대학교의 전신이 된 공주여자사범학교 건물을 함께 썼다. 처음에는 국문과, 수학과, 가사과밖에 없었지만 〈국립학교설치령〉의 개정과 더불어 꾸준히 교과 수가 늘어서 1989년까지 15개 학과와 9개 전공이 개설되었다.
[편집] 종합대학교
공주사범대학은 그해 11월 13일에 시행령 〈양성 25413-515〉에 따라 일반대학으로 개편하면서 12개 학과로 구성된 일반학부를 만들었고, 1990년 3월 1일에는 〈국립학교설치령〉 개정령(대통령령 제12941호)에 따라 이름이 공주사범대학에서 공주대학으로 바뀌었다. 이 시행령이 대통령령으로 1991년에 다시 개정되면서 공주대학은 종합대학교로 승격했다.
[편집] 통합
지명을 교명으로 썼음에도 불구하고 공주대학교의 캠퍼스가 공주시 바깥 충청남도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은 충청남도의 몇몇 대학들이 공주대학교와 통합되었기 때문이다. 1992년에 예산군에 있는 예산농업전문대학이 공주대학교에 통합되었고, 2001년에는 공주시 옥룡동에 있던 공주문화대학이 통합되어 공주대학교 영상보건대학이 되었다. 2005년에는 천안시에 있는 천안공업대학이 공주대학교 공과대학으로 통합·개편되었다.
[편집] 조직
[편집] 공주신관배움터(대학본부)
[편집] 인문사회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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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공과대학
[편집] 사범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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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자연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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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영상보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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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천안배움터
[편집] 공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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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예산배움터
[편집] 산업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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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공주옥룡배움터
[편집] 영상보건대학(현재 모든과가 신관캠퍼스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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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논쟁
[편집] 이름
공주대학교는 공주시의 지명을 따서 이름으로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공주시 바깥 여러 곳에 캠퍼스가 흩어져 있다. 따라서 공주대학교라는 교명이 부적절하다는 지적과 더불어, 예산군이나 천안시 등 공주대학교 캠퍼스가 있는 지역에서 이 대학교가 다른 곳 지명을 쓰고 있는 것을 보고 다른 지방 대학교라고 생각하여 지역 협력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등[1]의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공주대학교내 일부에서는 학교이름을 바꾸자는 의견을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현 공주대학교의 김재현 총장은 공약으로 내건 공주대 교명변경을 독자적으로 실행했고, '가운데’라는 뜻이 담긴 ‘가온대학교’나 대전·충북 등 인근 국립대와의 통합을 염두에 둔 ‘충청연합대학교’ 등의 이름이 검토되었다. 하지만 공주시의 이름을 딴 국립대가 공주시의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해 공주대학교를 성원했던 공주시민들과, 공주대 졸업생으로서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주대 총동창회, 공주대 사범대학을 위시한 일부 학과 등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2006년 12월 10일 공주대는 '교명변경 공청회’를 열려고 했으나 학생대표와 시민대표가 참여하지 못하는 데 반발한 공주시민 등 100여명이 단상을 점거해 공청회가 시작도 못하고 무산됐다.[2]. 공주대학교의 교명변경 논란은 학교에 아무런 공고를 하지 않은 채 교명변경을 하기로 천안시와 약조를 미리 한 뒤 지원금을 받았다는 김제현 총장의 발언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학생들과 교수들은 연일 대학본부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2007년11월 16일 교수와 지역인사들은 현재 단식 투쟁에 돌입하였다.[중도 일보] 반면 이런 반대의 움직임 속에서도 공주대학교의 교명변경은 계속 추진되어 '한국대학교'가 최종 선정되었으나, 교육과학기술부가 나라의 이름이 들어간 명칭은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반려하였다.
[편집] 통합
2004년 대한민국 행정수도 이전 계획의 위헌 판결 이후 다시 추진되는 행정도시 건설 계획에서, 행정도시 안에 셋 정도의 대학교를 입주시킨다는 계획이 발표되었다. 공주대학교를 비롯해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등 충청도의 국립대학교만 네 곳이 입주 의사를 밝혔지만 대한민국 교육인적자원부는 행정도시에 국립대의 입지를 불허한다는 방침을 세웠고, 행정도시건설청은 이에 따르기로 했다. 교육부가 내세운 이유는 입주 대학에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이 어렵고 복잡해지고, 기존에 충청도 곳곳에 지어 둔 시설과 설비 인프라가 낭비되며, 입학 정원을 줄이고 대학을 통·폐합하는 현 정책 방향과 상충된다는 것이었다[3]. 이를 위해 충남대와 공주대는 2005년 11월 25일 두 대학의 통합을 추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지만[4] 세부적인 통합방향과 내용에 대한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해 통합논의는 중단된 상태였다. 결국 충남대 양현수 총장이 “총장직을 포함한 모든 희생과 양보를 감수하고서라도 (통합을) 재추진하겠다”고 말해 통합이 다시 논의되고 있다[5].
[편집] 교통
[편집] 참고 자료
- ↑ 대전일보, 〈“개명돼도 공주사대 명칭은 사용”〉, 2006년 10월 12일
- ↑ 오마이뉴스, 〈공주, 공주대 교명 변경 놓고 학교-시민 갈등〉, 2006년 12월 21일
- ↑ 문화일보, 〈행정도시 ‘국립대 제외’ 파문〉, 2006년 11월 24일
- ↑ 연합뉴스, 〈충남대-공주대 통합추진 양해각서 체결〉, 2005년 11월 25일
- ↑ 대전일보, 〈‘행정도시 입지’ 최후 승부수〉, 2006년 12월 10일
[편집] 바깥 고리
[편집] 함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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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립 고등교육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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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원 | |
| 일반 대학 | |
| 교육 대학 | |
| 특수 목적 대학 | |
| 전문 대학 | |
| 원격 대학 | |
| ¹지방거점국립대학교 · ²학사 과정 미설치 · ³합병예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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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에 있는 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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