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광역자치단체
특별시(特別市)
광역시(廣域市)
특별자치시(特別自治市)
(道)
특별자치도(特別自治道)
기초자치단체
(市)
(郡)
(區)
읍면동급
(邑)
(面)
(洞)
통리급
통(統)
(里)
반급
반(班)
기타
특정시(特定市)
행정시(行政市)
일반구(一般區)
법정동(法定洞)
(路)
(街)
번지(番地)

v  d  e  h

한자의 고을 읍

(邑)은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 구역이다.

일제 강점기 1917년 10월 1일 일본인 거주자가 비교적 집중되는 지정면(指定面)으로 개편하였다. [1] 1931년 4월 1일 지정면을 읍으로 개칭하였다. [2] 인구가 가장 많은 읍은 인구가 99,956명인 남양주시 화도읍이고, 인구가 가장 적은 읍은 인구가 1,300명 정도인 영월군 상동읍이다. 가장 최근에 승격된 읍은 압해읍오송읍의 2개이다.

대한민국의 읍[편집]

대한민국(邑)은 ··의 하부 행정 구역이다. 읍의 하부 행정 구역은 과 같이 이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읍은 도시라 불릴 수 있는 최소 행정 구역 단위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읍의 개수는 100개 이상으로, 시나 군의 이름과 다른 읍도 몇 개 존재한다. 현재까지 1931년에 최초로 승격된 읍 중 남아 있는 것들은 조치원읍, 강경읍, 철원읍이다.

승격 조건[편집]

  • 읍은 그 대부분이 도시의 형태를 갖추고 인구 2만 이상이 되어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인구 2만 미만인 경우에도 읍으로 할 수 있다.[3]
  1. 군사무소 소재지의 면
  2. 읍이 없는 도농 복합형태의 시에서 그 면 중 1개 면
  • 지방자치법 제7조제3항 본문에 따라 읍으로 되려면 다음 각 호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4]
  1. 해당 지역의 시가지를 구성하는 지역 안에 거주하는 인구의 비율이 전체 인구의 40퍼센트 이상일 것
  2. 해당 지역의 상업·공업, 그 밖의 도시적 산업에 종사하는 가구의 비율이 전체 가구의 40퍼센트 이상일 것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읍[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읍은 군소재지에만 설치한다. 읍의 수는 군의 수와 일치한다.읍의 이름은 군의 이름과 같다. 군소재지의 이전시 군소재지가 새로 가는 리나 로동자구는 읍으로 바뀌고 이전에 있던 읍은 로동자구나 리로 바뀐다.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조선총독부제령 제1호 면제 (1917년 6월 9일) 및 조선총독부령 제34호 면제시행규칙 (1917년 6월 9일)
    지정면이 아닌 면은 보통면(普通面)이라고 하였다.
  2. 조선총독부제령 제12호 읍면제 (1930년 12월 1일)
  3. 지방자치법 제7조 제3항
  4. 지방자치법시행령 제7조 제3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