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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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군의 위치
정선군의 위치
현황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면적 1,127.60 km²
세대 19,058 가구 (2012년말)
총인구 40,240 명 (2012년말)
4개
5개
군수 최승준
국회의원 염동열(태백·영월·평창·정선)
군청
소재지 정선읍 봉양3길 21 (봉양3리 267)
홈페이지 http://www.jeongseon.go.kr/
상징
군목 생강나무
군화 동강할미꽃
군조 황조롱이

정선군(旌善郡)은 대한민국 강원도 동남부에 있는 이다. 정선군 북면의 아우라지는 백두대간에서 발원한 골지천과 송천이 합쳐져 한강이 되는 곳이다. 정선은 한국 민요 아리랑의 발상지이다. '아라리'라고도 불리는 민요 정선아리랑은 고려시대 말부터 불려 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정선아리랑은 한강 뗏목을 타고 강원도의 다른 지역은 물론 서울까지 전해져, 이후 전국 각지에서 각기 독특한 아리랑이 불리는 계기가 되었다. 정선은 20세기 후반 석탄 산업으로 발달하였다. 정선에는 자연발생 경승지 35개소, 문화유적지 69개소 등 관광 명소가 많다. 태백시와 인접한 사북읍에는 강원랜드가 조성되었다. 군청 소재지는 정선읍이고 행정구역은 4읍 5면이다.

역사[편집]

고구려의 잉패현(仍貝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인 757년 행정구역을 9주로 확정함에 따라 명주(溟州:강릉)의 영현(領縣)인 정선현으로 되었다. 고려 현종 9년(1018) 혹은 1012년에 정선현을 정선군으로 승격되었다. 1895년 5월 26일 칙령 제 98호(1895.5.26 공포)에 의거 강릉부 정선군이 충주부 정선군이 되었다가, 1896년 8월 4일 칙령 제 36호(1896.8.4 공포)에 의한 13도제 실시로 다시 강원도 정선군이 되었다. [1] 1906년 10월 1일 강릉군으로부터 임계면과 도암면이, 평창군으로부터 신동면이 편입(8면) 되었다.

  • 1924년 7월 1일 서면을 정선면에 병합(7면)
  • 1935년 12월 25일 부령 제11호(1931.2.28공포)로 도암면 (현 대관령면)을 평창군에 편입, 정선면의 도암동, 백일동 일부가 평창군 진부면 간평리에 편입
  • 1973년 7월 1일 대통령령 제6543호(1973.3.12 공포)로 정선면과 동면 사북출장소가 각각 정선읍, 사북읍으로 승격(2읍 5면), 대통령령 제6542호(1973.3.12 공포)로 삼척군 하장면 가목리와 도전리가 임계면에 명주군 왕산면 구절리와 남곡리가 북면에 신동면 천포리 일부가 영월군에 편입
  • 1980년 12월 1일 대통령령 제10050호(1980.10.21 공포)로 정선군 신동면이 신동읍으로 승격(3읍 4면)
  • 1985년 10월 1일 대통령령 제10772호(1985.9.26 공포)로 사북읍이 분할 고한읍과 사북읍으로 승격(4읍 4면 2출장소)
  • 1986년 4월 1일 대통령령 제11874호(1986.3.27 공포)로 북면 북평출장소가 북평면으로 승격(4읍 5면 1출장소)
  • 1989년 1월 18일 행정구역 조정에 따라 임계면 봉정리를 북면 봉정리로 편입
  • 2009년 5월 1일 동면을 화암면으로, 북면을 여량면으로 명칭 변경

자연 환경[편집]

지형, 지질[편집]

강원도의 동남부, 태백산맥 중에 위치한 까닭에 전역에 걸쳐 산악이 중첩하고, 남한강 유역 계곡에 좁고 길다란 평지가 있을 뿐이다. 즉 북부에는 발왕산(發旺山, 1,391㎢), 서부에는 가리왕산(加里旺山, 1,561m), 동남부에 대덕산(大德山, 1,307m), 백운산(白雲山, 1,426m) 등이 있고, 이들 여러 산에서 발원한 많은 계류를 합하여 남한강은 역내를 감입곡류(嵌入曲流:meander)하면서 서남류하여 영월군에 들어간다. 평안계와 조선계에 속하는 지층이 발달하여 많은 석탄을 매장하고 있다. 면적 1,221.00㎢, 인구 5만 1,299명(2001.12)이다. [2]

기후[편집]

내륙 산간에 위치한 까닭에 기온의 교차가 몹시 크며, 특히 겨울에 추위가 심하고 여름은 서늘하다. 강수량은 비교적 많은 편이다. 연평균 기온 10.3 , 1월 평균 -6.2 , 8월 평균 24.3 , 연강수량은 1,350㎜이다. [3]

행정구역[편집]

정선군의 행정 구역은 4읍(정선·사북·신동·고한), 5면을 관할한다. 2012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정선군의 인구는 다음과 같다.[4] 광업 지대라는 특성으로 인해 정선군의 남녀 성비는 108이다.

읍면동 한자 세대 인구 면적 행정 지도
정선읍 旌善邑 4,822 11,842 213.78 Jeongseon-map.png
고한읍 古汗邑 3,240 5,419 52.32
사북읍 舍北邑 2,626 5,849 47.08
신동읍 新東邑 1,960 4,074 119.84
화암면 畫巖面 811 1,762 135.1
남면 南面 1,601 3,489 130.93
여량면 餘糧面 1,067 2,281 136.19
북평면 北坪面 1,279 2,809 140.76
임계면 臨溪面 1,804 3,904 243.53
정선군 旌善郡 19,210 41,429 1219.53

인구[편집]

정선군(에 해당하는 지역)의 연도별 인구 추이[5]

연도 총인구  
1966년 102,579명
1970년 113,437명
1975년 138,469명
1980년 133,817명
1985년 128,681명
1990년 88,368명
1995년 53,831명
2000년 46,048명
2005년 41,017명
2010년 35,804명

정선군의 군청소재지이다. 1973년에 읍이 되었으며, 1000년 가까이 정선군의 행정, 문화 중심지 역할을 해 왔다. 읍사무소 소재지는 봉양리이다. 1912년에 개교한 정선초등학교를 비롯하여 여러 교육기관이 자리잡고 있으며 42번 국도와 59번 국도, 정선선 철도가 지나는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 함백선의 개통과 함백탄전의 개발에 따라 발전하게 되었다. 잡곡·삼·목재·담배 등을 집산한다. 특산물로는 메밀, 황기, 옥수수, 꿀·버섯·잣 등이 있으며 평창군 대화면과의 경계에 있는 가리왕산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어 있다. 군내에는 그림 바위의 소금강(일명 정선 금강)·종유동·정암사·적멸보궁·광대곡의 열두 용추 등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6] 읍 중앙부를 조양강이 북에서 남으로 가로지르며 흐른다. 정선읍은 고구려잉매현, 신라때 정선, 고려때 삼봉(三鳳), 도원(桃原), 심봉(沈鳳)등 군명이 자주 바뀌었다. 공민왕2년(서기 1353년)에 군명이 다시 정선으로 개칭되어 조선 500년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본 군의 군청 소재지로서 정치, 행정, 경제, 교육, 문화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처음에는 군내면(郡內面)이라 하여 어천(漁川), 병목(甁項), 오반(五半), 송오(松五), 외반점(外半占), 북실(北室), 생탄(生呑), 상동(上洞), 중동(中洞), 하동(下洞) 등 10개 동으로 구획하고 면행정을 처리하던 것을 1906년에 면장제도로 개편하는 동시에 동하면(東下面)을 합쳐 정선면(旌善面)으로 개칭하였다. 1924년에 서면(西面)을 합하였고, 1973년 7월 1일자로 정선면이 정선읍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고한읍은 조선시대에 동상면에 속했던 고토일, 물한리로 광무 10년 지방행정구역 개편시 동상면, 동중면이 통합되어 동면이 되는 동시에 고토일, 물한리를 합쳐 고한리가 되었다.자연부락으로는 고토일, 물한리, 갈래, 대두문동, 소두문동, 만항, 박심으로 구분되며, 30년전에는 780호 정도가 살고 있던 한적한 산촌이었는데 무진장으로 매장된 석탄이 개발됨에 따라 급진적으로 발전하여 현재 지방행정리 25개리로 주민 2,500여 세대가 살고 있다.

사북읍은 조선시대에 동상면 관내로, 사음대, 북일, 고토일, 물한리, 발전, 수출 등 7개 동이 있었다. 그러다가 광무 10년(1906년)에 동상면과 동중면을 합해 동면 관내로 바뀌었고, 지방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사북, 고한, 적전리 3개리로 구분되었으며 동면 소재지와는 멀리 떨어진 산간 벽촌이었다. 그러나 이 일대는 지하자원의 보고로서 무연탄이 무진장으로 채굴되어 산업인구는 날로 급증하고 산업개발이 급속도로 확대되어 1962년에 동면 사북출장소가 설치되었으나 지역발전에 행정력이 따르지 못하여 1973년 7월 1일 대통령령 제6542호로 사북읍이 신설되어 법정리 수 2개리, 행정리 수 15개리로 출발하였다

조선 중엽에는 평창군 관할로 있었으나, 1906년 평창군 신동면(평창동쪽에 새로생긴 면)이 정선군으로 편입되었다. 정선에서는 남쪽이므로 명칭개편이 필요하며, 영월생활권이고 영월동쪽이므로 영월군으로 편입여론도 있다. 1950년 광산개발로 상주인구가 차츰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1970년대 후반, 에너지 파동으로 인해 석탄소요량이 늘어나자 인구도 급격히 증가하면서 신동면이 신동읍으로 승격되었다. 현재에는 석탄합리화방침에 따라 지역의 모든 활동이 축소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었다.

화암면은 조선시대말 동중 또는 동상면으로 불리다가 1909년 동면으로 개칭되어 면사무소를 호촌리에 설치하였다. 1912년 군.면 폐합때 면사무소를 호촌리에서 화암리로 이전하였다. 1962년 고한, 사북, 직전리등 3개리를 관할하는 사북출장소가 설치되었고, 1973년 사북출장소 관내가 사북읍으로 승격되면서 동면에서 분할되었다. 2009년 동면(東面)에서 화암면으로 지명이 변경되었다.

남면은 고려 충열왕 17년에 군명을 "주진(朱陳)에서 도원(桃源)으로 개칭할 때 무릉리 증산에 읍터가 있었다" 하며 조선시대에는 남상면과 남하면이었던 것을 광무 10년 지방행정구역 개편시 남상면은 무릉리 현재의 증산에, 남하면은 낙동리 현재의 음지촌에 각각 면소재지를 두었던 것을 남상면과 남하면이 합친 후에는 유평리 음지촌에 면사무소를 개설하였다고 한다. 그 후 1936년 수해로 면사무소가 유실 여러 차례 이전 끝에 1958년 8월에 지금의 위치에 개설 하였다고 한다.

여량면은 구한국 시대에 북면과 여량면이었던 것을 여량면을 북면에 통합하고 (강희4년)면사무소를 북평에 두었다. 그 후 1915년 4월에 리·동을 통합하여 9개리로 확정하고 면사무소를 남평리로 이전하였다가, 1932년에 현 면사무소를 여량리로 이전하였다. 2009년 북면(北面)에서 여량면으로 지명이 변경되었다.

조선시대에 지금의 북평리를 도원-원창골로 부르다가 근래에 후평(뒷뜰)-북평리로 불리게 된다. 일제시대엔 행정구역이 북면에 속해있었고 면사무소 위치도 현 제재소 기와집이었으나 지금의 여량으로 북면사무소가 옮겨갔다. 그 후 행정구역 개편으로 북면에서 북평면이 분리 독립하여 (1986. 4. 1) 현재의 위치에서 발전하고 있다

면본 면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후 경덕왕명주군에 속했다가 고려때 군제 실시후 강릉군에 속하였고, 1906년 고종 43년에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하여 강릉군 임계면이 정선군 임계면으로 이관되었다.

산업[편집]

정선시장

농림업[편집]

정선은 영월·평창·인제 등과 더불어 태백고원 지역에 있어서 기후가 냉량대를 이루고 있다. 경작지의 수직적 분포의 한계는 논은 800m, 밭은 1,400m로 되어 있으나 대체로 경지는 500~600m의 중간 산지대에 많다. 감자와 옥수수가 특히 많이 나며 양잠이 성하다. 주요 농산물은 옥수수·감자·쌀·누에고치·꿀 등이다. 임상이 좋아 용재와 신탄의 산출이 많고, 산삼·당귀·지황 등 한약재도 많이 난다. 임야면적 10만 572㏊ 중에서 국유림이 50% 이상을 차지하며 입목지가 99%이다. [7]

광업[편집]

지하자원으로는 무연탄·금·구리·철·아연·납·흑연·비광·텅스텐 등의 매장이 많다. 함백 탄광과 상동 중석광산(현재는 부진)은 유명하고 아연은 수출로 외화를 획득한다. 근래에는 쇠퇴하고 관광산업이 발달되고 있다. [8]

특산물[편집]

황기·석공예품·토종꿀·냉동 찰옥수수·정선산채·정선아라리자연향·아라리 대추원·영지버섯·정선전통식품·목공예품·인진쑥 등이 유명하다. [9]

교통[편집]

산간벽지이기 때문에 교통이 불편하였으나 1957년 함백선이 처음으로 개통되었고 그 후 이 지방의 지하자원을 개발하기 위하여 정선선이 예미역으로부터 고한(古汗)까지 연장되고 태백선(고한∼황지)과 정선선이 연장(정선∼구절)되었다. 도로로는 평창·영월·강릉 간을 통하는 것이 중요하고, 군의 남부에는 산업철도인 함백선이 영월·조동·한백탄광까지 부설되었다. [10]

관광[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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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은 화암팔경을 비롯해 천혜의 자연경관이 풍부한 ‘정선아리랑’(강원무형문화재 1)의 고장이다. 천혜의 경승지 35개소는 물론, 석회동굴 37개소, 가리왕산·함백산·민둥산·노추산·두위봉·백석봉 등 1,000m 이상의 명산 22개소 등이 산재한다. 군내 주요 문화재로는 보물 1점, 천연기념물 3점, 중요민속자료 8점 등 국가지정문화재와 유형문화재 3점, 기념물 6점, 무형문화재 1점, 민속자료 4점, 문화재자료 2점 등 도지정문화재가 있다.

주요 문화재로 고한읍 고한리의 정암사 수마노탑(보물 410)·정암사적멸보궁(문화재자료 32)을 비롯해 정암사탑중수비, 자장율사 유골함, 벽탄사석탑, 정암사·적조암·수광암·성불사 등의 사찰이 있다. 이 밖에 봉양리에 있는 정선향교(문화재자료 101), 봉산리 정선이종후가옥(강원유형문화재 88), 봉양리 정선고학규가옥(강원유형문화재 89)이 있다. 특히 이종후가옥의 외재이단하내외분옷(중요민속자료 4)에는 중치막·대례복·누비저고리·도투락댕기·다래 등도 있어서 조선시대의 복식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는 정암사의 열목어서식지(천연기념물 73), 여량면 반론산의 철쭉나무와 분취류자생지(천연기념물 348)가 있다. 봉양리 뽕나무(강원기념물 7)와 은행나무는 수령이 500년 이상 된 거목이다. 그 밖에도 정선읍성·애산성·기우산성 등의 성터, 왜군과 격전을 벌이다 전사한 군사들을 합장한 의총이 있다.

자연 경승지로는 화암굴(강원기념물 33), 비룡동굴(강원기념물 34) 등이 있다. 2,800㎡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석회석 동공이 있는 화암동굴은 높이 30m, 폭 20m로 동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황종유벽과 마리아상, 부처상, 장군석, 석화 등 크고 작은 종유보석이 가득하며 지금도 종유석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동굴이다. [11] 화암면 화암리에서 몰운리에 이르는 4㎞의 강변절경인 정선소금강에는 몰운대·용마소·신선암·십이용추폭포 등이 있다. 정선읍의 의상대, 남면의 찰어대·관어대 등은 기암괴석이 발달한 관광지이며, 여량면의 산호굴, 정선읍의 정선비룡굴(강원기념물 34) 등도 장관이다. 화암리의 화암약수터는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최근에는 송천과 골지천이 어우러진다는 뜻의 여량면 아우라지 나루터가 관광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고한읍에 있는 스키장, 골프장, 카지노 시설을 갖춘 대규모 종합 위락시설이다. 평창군 진부면 신기리에서 봉산재를 넘어 정선 북면 구절리 자개골로 가는 길은 주변에 박지산, 두루봉, 상원산, 발왕산 등 1,000m가 넘는 높은 산들 사이로 구불구불 이어진다. 울창한 숲길은 한낮에도 어둠이 내린 듯 어스름하고, 바람이라도 불면 여름에도 서늘한 냉기가 든다. [12]

인물[편집]

이규복

정선군 북면 송석동에서 출생하였으며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백근(伯謹), 호는 송석와(松石窩). 성품이 인자하고 강직하였으며 어릴 때부터 성현의 학문에 열중하였다.가정이 가난하여 글씨 연습할 종이와 붓, 그리고 먹조차 없었으나 불평 한마디 하지 않고 가랑잎과 숯검정 물로 글쓰는 연습을 하였다. 일생 동안 학문탐구와 성현을 숭배하고 후세교육에 전념한 유현(儒賢)이며 청빈 중에서도 청송(靑松)의 고결을 고수한 도학자였다. [13]

역대 군수[편집]

교육[편집]

고등학교[편집]

관련 드라마[편집]

관련 영화[편집]

자매 도시[편집]

우호교류도시[편집]

주석[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정선의 연혁
  2.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정선의 자연
  3.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기후
  4. 2011년 통계연보
  5.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6.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정선읍
  7.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농림업
  8.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광업
  9.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특산물
  10.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정선의 교통
  11.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화암동굴
  12.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 (2009년).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 ㈜위즈덤하우스, 147쪽. ISBN 9788992879057
  13.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이규복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