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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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시의 위치
강릉시의 위치
현황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면적 1040.07 km²
세대 92,412 가구 (2013년 12월말)
총인구 216,806 명 (2013년 12월말)
1개
7개
행정동 13개
시장 최명희
국회의원 권성동
시청
소재지 강릉대로 33 (홍제동 1001)
홈페이지 http://www.gangneung.go.kr/
상징
시목 상록교목
시화 백일홍
시조 백조

강릉시(江陵市)는 대한민국 강원도 동해안 중부에 있는 이다. 서울과 비슷한 위도에 위치한 영동 지방 최대 도시이다. 고구려 시대에는 하슬라라고도 불렸다. 서쪽으로 태백산맥이 뻗어 있고, 동쪽으로 동해가 펼쳐져 있으며, 해안선 길이는 64.5㎞이다. 겨울에는 한랭한 북서풍이 태백산맥을 넘어 오면서 푄현상을 일으켜 같은 위도의 서해안보다 기후가 온난하고 연교차가 작은 해양성 기후에 가깝다. 연안은 수심이 깊고 계절에 따라 한류와 난류가 흘러 어족이 풍부하다. 서쪽은 평창군, 남쪽은 동해시, 북쪽은 양양군과 접한다. 경포대오죽헌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강동면에는 바다에서 제일 가까운 기차역인 정동진역이 있다. 해마다 음력 5월에는 세계무형유산강릉단오제가 열린다. 고등 교육기관으로는 국립 대학교인 강릉원주대학교관동대학교 등이 있다. 시청은 홍제동에 있고, 행정구역은 1읍 7면 13동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빙상종목 전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역사[편집]

열국시대 동예이자 남말갈, 예국(濊國)의 땅으로 하슬라(河瑟羅)라고 불렸다. 일대가 비옥해 살기 좋았다고 한다.

삼국시대 고구려는 이곳을 하서량(河西良) 또는 하슬라(河瑟羅)라고 불리고 예국을 속국으로 삼아 이곳을 지배했다. 이후 639년 신라가 이곳을 점령하고 (신라 선덕여왕 8) 소경(小京)으로 삼아 북빈경(北濱京)이라 하여 사신(仕臣)을 두었다.

남북국시대 삼한통일 신라, 658년(태종무열왕 5년) 무열왕이 "이곳은 말갈과 인접해 있다"라는 이유로 소경을 폐지하고 아슬라주를 만들어 도독을 파견하였으며 757년(경덕왕 16) 명주(溟州)로 개칭하였다가 776년(혜공왕 12)에 복구하였다.

고려시대의 태조 왕건시절에 명주라 다시 개칭되고, 성종 14년(995) 삭방도(朔方道)의 행정 중심지로 함남북과 영동 일대와 영서의 춘천 이북 등지를 관할하였다. 1178년 이를 폐하고 함남과 명주군 일대를 임해(臨海) 명주라 개칭하고 원종 4년(1263) 강릉도라 고쳤으며, 그 후 다시 함남 쌍성(雙城)지방과 합하여 강릉삭방도라 하였다. 공양왕 때 함경도를 분리하고 강릉도라 다시 칭하였으나 항시 행정과 군사의 중심지로 되어 왔다. 조선 초에는 원양도(原襄道)·원춘도(原春道)라 칭하다가 세종 5년(1423) 강원도라 하고 춘천부와 강릉부로 나뉘었다. 이듬해 1부가 폐지되어 행정 중심을 춘천에 옮기고 강릉군만 관할하게 되었다.

  • 1906년 강릉군 관할. 임계·도암면이 정선군으로, 진부·봉평·대화면을 평창군으로, 내면이 인제군으로 각각 이관함.
  • 1914년 4월 1일 북1리면, 북2리면, 남1리면을 합쳐 군내면(郡內面)으로, 남1리면, 남2리면을 성남면(城南面)으로, 가남면을 하남면으로 개편 [1]
13면 - 군내면, 덕방면, 성남면, 자가곡면, 정동면, 사천면, 상구정면, 하구정면, 성산면, 연곡면, 신리면, 옥계면, 망상면
  • 1916년 10월 1일 군내면을 강릉면으로, 자가곡면을 강동면으로 개칭하였다.
  • 1917년 11월 1일 상구정면을 왕산면으로, 하구정면을 구정면으로 개칭하였다.
  • 1920년 11월 1일 성남면, 덕방면를 성덕면으로 합면하고, 성남면에서 나뉜 일부를 정동면에 편입 (12면)
  • 1931년 4월 1일 강릉면을 강릉읍으로 승격하였다. [2] (1읍 11면)
  • 1937년 4월 1일 신리면을 주문진면으로 개칭하였다.
  • 1938년 9월 1일 정동면을 경포면으로 개칭하였다.
  • 1940년 11월 1일 주문진면을 주문진읍으로 승격하였다.[3] (2읍 10면)
  • 1942년 10월 1일 망상면을 묵호읍으로 승격하였다.[4] (3읍 9면)
  • 1945년 9월 16일 38선 이남의 양양군을 강릉군에 편입하였다. (3읍 12면)
  • 1954년 법률 제350호로 수복지구임시행정조치법 시행에 따라 현북면과 서면을 양양군에 편입하였다. (3읍 10면)
  • 1955년 9월 1일 강릉읍, 성남면, 경포면 등을 합쳐 강릉시로 승격하고, 강릉군을 명주군으로 개칭하였다. [5] (2읍 8면)
  • 1963년 1월 1일 현남면이 현 양양군에 편입 (2읍 7면)
  • 1965년 4월 옥포동을 옥천동과 포남동으로, 입암동을 두산동으로 분동하였다.
  • 1973년 7월 1일 왕산면 남곡리, 구절리를 현 정선군에 편입
  • 1980년 4월 1일 명주군 묵호읍과 삼척군 북평읍을 합쳐 동해시로 승격 (1읍 7면)
  • 1983년 2월 15일 구정면 언별리가 강동면으로 편입되었고, 구정면 산북리가 성산면으로 편입되었다.[6]
  • 1983년 10월 1일 남문동과 성남동을 중앙동으로 합동하고, 교동을 교1동과 교2동으로 분동하였다.
  • 1995년 1월 1일 강릉시 일원과 명주군 일원을 관할로 도농복합형태의 강릉시가 설치되었다.[7]
  • 1995년 3월 2일 포남동을 포남1동과 포남2동으로 분동하였다.
  • 1998년 10월 1일 중앙동과 임당동을 중앙동으로, 장현·노암·월호평동을 강남동으로, 입암동과 두산동을 성덕동으로, 유천·죽헌·운정·저동을 통합하여 경포동이라 한다.

지리[편집]

영동 해안의 중앙에 위치하며 배후에 태백산맥오대산(五臺山, 1563m)·황병산(黃柄山, 1,407m)·대관령(大關嶺, 832m) 등을 지고 전면에 동해를 바라보는 남대천 좌안에 발달하였다. 부근 일대는 남대천이 퇴적한 동해안 유수의 대평야이며 산자수명한 곳으로 전체가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동쪽은 동해에 접해 있고, 서쪽은 평창군, 남쪽은 동해시, 북쪽은 양양군에 접해 있다.

기후[편집]

강릉은 온난 습윤 기후(쾨펜의 기후 구분 Cfa)에 속한다. 또한 강릉은 동쪽으로 동해와 접해있어 해양성 기후에 가까운 특성을 보인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위도에 비하여 겨울철은 온난하고 여름철은 비교적 시원한 편이어서 연교차가 작은 편에 속한다. 연 평균 기온은 13.1℃, 1월 평균 기온은 0.4℃, 8월 평균 기온은 24.6℃이고, 연 평균 강수량은 1464.5mm이다. 특히 겨울철에 서해안보다 온난한 원인으로 북서계절풍이 태백산맥을 넘어 발생하는 푄 현상도 한몫하고 있다.

강수량은 다른 지방에 비하여 여름에 적고, 봄·가을·겨울에 많은 것이 특징이며 영서 지방보다 많은 편이다. 간혹 북동기류의 장시간 유입시 겨울철은 대설, 여름철은 지속적인 강우와 저온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특히 1956년 적설량은 120㎝ 이상을 기록하여 인명피해를 내고 교통 통신이 일시 마비된 일도 있다.

겨울과 봄철에는 강풍과 함께 건조하여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강릉 (1981-2010)의 기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최고기온℃ (℉) 5.0 (41) 6.7 (44.1) 10.9 (51.6) 17.9 (64.2) 22.4 (72.3) 24.9 (76.8) 27.8 (82) 28.3 (82.9) 24.5 (76.1) 20.3 (68.5) 13.7 (56.7) 7.9 (46.2) 17.5 (63.5)
일평균기온 ℃ (℉) 0.4 (32.7) 2.2 (36) 6.3 (43.3) 12.9 (55.2) 17.6 (63.7) 20.8 (69.4) 24.2 (75.6) 24.6 (76.3) 20.3 (68.5) 15.5 (59.9) 9.2 (48.6) 3.4 (38.1) 13.1 (55.6)
평균최저기온 ℃ (℉) -3.2 (26.2) -1.6 (29.1) 2.0 (35.6) 7.9 (46.2) 12.9 (55.2) 17.0 (62.6) 21.1 (70) 21.5 (70.7) 16.6 (61.9) 11.2 (52.2) 5.3 (41.5) -0.3 (31.5) 9.2 (48.6)
강수량 mm (inches) 55.1
(2.169)
49.6
(1.953)
68.9
(2.713)
68.7
(2.705)
87.0
(3.425)
120.6
(4.748)
242.8
(9.559)
298.9
(11.768)
243.8
(9.598)
110.4
(4.346)
80.3
(3.161)
38.3
(1.508)
1,464.5
(57.657)
습도 49.0 52.1 56.6 54.1 61.1 71.4 76.6 78.1 74.3 62.2 53.8 47.8 61.4
평균강수일수 (≥ 0.1 mm) 5.8 6.4 8.9 8.3 9.3 11.3 15.6 15.6 11.1 7.1 7.2 4.5 111.1
일조시간 183.8 172.6 186.5 203.8 209.1 165.0 138.2 147.9 157.2 188.3 170.6 183.3 2,106.3
출전: 대한민국 기상청[8]

보통 강릉 지역은 내륙지방이나 서해지방보다 겨울철에 온도가 더 높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해안지방은 내륙지방보다 기온이 더 높다. 바다의 온도가 육지의 온도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서해지방보다 겨울철에 온도가 더 높은 이유는 두 가지 이유를 꼽을 수 있다. 첫째는 태백산맥이 시베리아의 북서계절풍을 막아주어서 차가운 바람이 차단되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동해의 수온이 서해의 수온보다 더욱 따뜻하기 때문이다.

행정 구역[편집]

강릉시의 행정 구역은 1읍 7면 13행정동, 39법정동 146행정리(65법정리), 326통 2656반이다. 강릉시의 총 면적은 1995년 강릉시와 명주군의 통합으로 1,040㎢이고, 강원도 면적의 6.1%를 차지하고 있다.[9] 인구는 2012년 2월말 기준으로 217,986명, 90,891 세대이다.[10] 남녀 성비는 0.99이다.

읍면동 한자 면적(㎢) 인구 세대 행정구역
주문진읍 注文津邑 60.52 19,299 9,098 Gangneung-map.png
성산면 城山面 80.28 3,305 1,488
왕산면 王山面 245.28 1,682 881
구정면 邱井面 42.72 3,990 1,661
강동면 江東面 112.48 5,090 2,435
옥계면 玉溪面 148.83 4,452 2,039
사천면 沙川面 70.89 4,255 1,971
연곡면 連谷面 202.45 6,920 3,090
홍제동 洪濟洞 3.76 8,678 3,601 Gangneungsine-map.png
중앙동 中央洞 0.99 6,447 3,281
옥천동 玉泉洞 0.58 4,246 2,162
교1동 校1洞 2.73 29,995 11,122
교2동 校2洞 2.57 9,723 4,078
포남1동 浦南1洞 1.3 12,057 5,213
포남2동 浦南2洞 2.58 16,694 6,727
초당동 草堂洞 2.89 5,921 2,413
송정동 松亭洞 3.45 7,561 2,838
내곡동 內谷洞 4.96 11,970 5,066
강남동 江南洞 16.09 21,515 8,450
성덕동 城德洞 11.41 29,357 11,043
경포동 鏡浦洞 23.02 4,829 2,234
강릉시 江陵市 1,040 217,986 90,891

인구[편집]

강릉시(에 해당하는 지역)의 연도별 인구 추이[11] 1990년 자료까지는 강릉시+명주군 자료

연도 총인구  
1966년 219,065명
1970년 229,581명
1975년 233,878명
1980년 203,247명
1985년 217,107명
1990년 228,934명
1995년 220,246명
2000년 227,856명
2005년 220,706명
2010년 217,481명

관광[편집]

오죽헌
정동진 썬크루즈 호텔

명승지인 소금강대관령, 해수욕장으로 주문진·연곡·사천·안인·등명·옥계 해수욕장 등이 있어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든다. 부근에는 관동팔경의 하나인 경포대를 비롯하여 율곡 선생과 신사임당이 거처하던 오죽헌·객사문(국보 제51호)·당간지주·금란정·경호정·해수욕장 등 많은 관광자원이 있어 전국적인 관광휴양지로 되어 관광객이 끊임 없다.

  • 경포호

경포호를 일주하는 걷기 코스는 4.5km 정도로, 걷기를 주목적으로 한 여행이라면 짧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물리적 거리는 짧더라도 주변의 문화유산들이 품고 있는 내역이라든가 호수가 빚어내는 풍경의 아름다움을 세심하게 발견하면서 걷는다면 반나절이 부족할 정도로 길게 여겨지는 길이다. [12]

  • 경포대

경포대강원도유형문화재 제6호로, 관동팔경의 하나이다. 강원도 강릉시에서 동북쪽으로 7km 지점에 있으며, 언덕 위의 누대이다.

  • 정동진

정동진역기네스북에 올라있는 바다에서 제일 가까운 역이며 《모래시계》 촬영지이기도 하다.

  • 오죽헌

오죽헌보물 제165호로, 강원도 강릉에 있는 율곡 이이의 생가이다. 선교장은 강원도 강릉시 운정동에 위치한 99칸의 사대부가의 상류 주택으로서 국가지정 중요 민속자료 제 5호로 지정되어 있는 개인 소유의 국가 문화재이다.

  • 소금강

소금강은 강릉시 및 오대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명승지이며, 1970년 11월 18일 대한민국 명승 제1호로 지정되었다. 지리적으로 오대산의 동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 참소리 축음기 에디슨 박물관

경포호와 마주보고 있는 참소리 축음기 에디슨 박물관은 강릉시 저동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음악 박물관 성격인 참소리축음기박물관과 과학 박물관 성격인 에디슨사이언스뮤지엄 두개의 특화 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 강릉 임영관 삼문

강릉 임영관 삼문대한민국의 국보 제51호로, 강원도 강릉시 용강동에 있는 문 중의 하나이다.

문화[편집]

스포츠[편집]

강릉종합운동장을 주 경기장으로 사용하는 축구 클럽 강원 FCK리그챌린지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1976년부터 단오절마다 개최되는 강릉제일고등학교강릉중앙고등학교 축구부의 경기인 농상전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시, 빙상종목 전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며, 2014년 7월 17일에, 강릉시 교동에서 강릉 빙상경기장 착공식이 있었다. 강릉 빙상경기장은 2016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축제[편집]

레저스포츠 축제[편집]

  • 경포바다마라톤대회 (매년 9월)

문화 시설[편집]

산업[편집]

평야지대가 비교적 넓고 온난하며 강수량이 많아 농업이 활발하다. 그러므로 강릉을 차지하여 농업 도시의 색채를 띠고 있으며, 공업은 미약하고 3차산업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농림업[편집]

비옥한 충적평야가 있고 기후가 온난한 까닭에 쌀농사의 비율이 높으며, 그 외에 각종 농산물이 나며, 소·꿀 등의 집산이 성하다. 배후에 태백산맥의 거악(巨岳)을 지고 있어 남한의 임업 중심이 되어 있다. 임야 면적은 8만 4,165㏊이며, 입목지는 99%이다. 임산물로 밤·대추·버섯·산나물이 나며, 제재업과 축산업도 성하다.

수산업[편집]

주문진항은 천연적인 양항으로 속초항과 더불어 동해 북부지방의 어업중심지를 이룬다. 근해에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여 어족이 풍부하다. 주요 어획물은 오징어·명태·꽁치 등이고, 그 밖에 해조류 미역 채취량이 많다.

광공업[편집]

부근 일대에 무연탄과 흑연·금의 매장이 풍부하고 공업에 있어서 대규모 공장으로는 제사공장이 있을 뿐 그밖에 중소 공장이 약간 있다. 1973년의 영동 화력 발전소 건설로 점차 공업도시화되고 있다. 대전동·사천면 방동리 일원 51만 4,000평의 부지에 2005년까지 과학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있으며, 이곳에 연구단지, 산업단지, 유통 및 건강체험단지, 지원시설단지, 공원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상업[편집]

영동 지방의 상업 중심지로서 공산품·생필품 등이 대체로 이 곳을 경유, 각 소비지에 공급되는데 대부분이 서울에서 반입된다. 1975년 서울·강릉간 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상품 교류가 크게 변모되었으며 공설시장이 3개 있다.

특산물[편집]

자연산 돌각·돌미역·젓갈류·오징어·황태·한과셋트·과줄·찹쌀흰강정 등이 유명하다.

교육[편집]

대학교[편집]

전문대학[편집]

고등학교[편집]

특수학교[편집]

출신인물[편집]

역대 시장[편집]

교통[편집]

고속도로는 인천과 강릉을 연결해 주는 영동고속도로양양군동해시를 연결해주는 동해고속도로가 있다. 국도는 고성군에서 부산을 잇는 국도 제7호선(아시아 고속도로 6호선(AH 6))이 있다. 그리고 국도 제59호선, 국도 제35호선, 국도 제6호선 등이 있다. 서울특별시에서 약 2시간 30분 걸린다.

철도는 영주시와 강릉시를 잇는 영동선이 지나가며, 역으로는 강릉역, 안인역, 정동진역, 옥계역이 있다. 과거에는 정동진역강릉역새마을호가 정차해 청량리역에서 5.5시간 걸렸으나 현재는 새마을호 운행이 중단되고 무궁화호만 운행해 시간이 6시간 걸린다. 차후 원주-강릉선이 개통되면 서울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6시간에서 1.5~2시간으로 크게 줄어들 것이다.

철도[편집]

Legenda kolej.svg 영동선 망상역옥계역정동진역안인역강릉역


고속도로[편집]

50
고속국도 제50호선
영동고속도로
횡계 나들목강릉 분기점
65
고속국도 제65호선
동해고속도로
현남 나들목북강릉 나들목강릉 분기점강릉 나들목옥계 나들목망상 나들목


국도[편집]

6
국도 제6호선
진고개로
7
국도 제7호선
동해대로
35
국도 제35호선
경강로, 백두대간로
59
국도 제59호선
부연동길
410
지방도 제410호선
노추산로, 왕산로
415
지방도 제415호선
백두대간로, 경강로, 성연로
456
지방도 제456호선
경강로

고속·시외버스[편집]

Aiga bus.svg 강릉고속버스터미널 고속 버스 운행 (홍제동) Aiga bus.svg 강릉시외버스터미널 시외 버스 운행 (홍제동)

시내버스[편집]

자매 도시[편집]

주석[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1913년 12월 29일)
  2. 조선총독부령 제103호 (1930년 12월 29일)
  3. 조선총독부령 제221호 (1940년 10월 23일)
  4. 조선총독부령 제243호 (1942년 9월 30일)
  5. 법률 제369호 강릉시설치에관한법률 (1955년 8월 13일)
  6. 대통령령 제11027호 시·군·구·읍·면의관할구역변경및면설치등에관한규정 (1983년 1월 10일)
  7. 법률 제4774호 경기도남양주시등33개도농복합형태의시설치등에관한법률 (1994년 8월 3일)
  8. 평년값자료(30년) 강릉(105). 대한민국 기상청. 2011년 4월 30일에 확인.
  9. 2011년 9월 30일 기준
  10. 월별 주민등록 인구현황
  11.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12.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 (2009년).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 ㈜위즈덤하우스, 126쪽. ISBN 978-89-92879-05-7

바깥 고리[편집]

좌표: 북위 37° 45′ 동경 128° 54′  / 북위 37.750° 동경 128.900° / 37.750; 128.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