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 보전 상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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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대상(LC), IUCN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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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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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Cygnus columbianus (Ord, 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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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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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 | ||||||||||||||
| Cygnus bewickii Cygnus bewickii jankowski |
고니는 오리과에 속하며 학명은 Cygnus columbianus 이다. 흔히 일본말에서 들어온 '백조'라고도 부른다.날개길이 50-55cm이고 떼를 지어 해만·연못에서 수초·조개·물고기 등을 잡아먹고 산다.
목차 |
생태[편집]
생김새[편집]
부리가 납작하고 목이 길며 깃털은 방수성이다. 또 날개가 길고 끝이 뾰족하며, 꼬리와 다리는 짧고, 발에는 물갈퀴가 있다. 오리나 기러기에 비해 몸집이 크고 몸이 길다.
사는 곳[편집]
아프리카와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 분포하며, 주로 온대나 한대 지역에 서식한다. 매우 능숙하게 헤엄을 치며, 땅 위에서도 잘 걷는다. 검은고니등의 예외도 있지만, 깃털은 대부분 흰색이고 부리는 검은색이다. 주로 여름철에 습지나 연못 주변에서 번식한다. 겨울에는 큰 호수나 만(灣)으로 이동하며, 주로 수생식물을 먹고 산다. 목이 길어서 비교적 깊은 물 속에 있는 식물을 뜯어먹을 수 있다. 또한 물가를 따라 나 있는 풀도 먹는다. 고원지대에서는 때때로 곡식 낟알을 먹기도 한다.
대한민국 안에는 고니, 큰고니, 혹고니, 세 종류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번식[편집]
2-3살이 되면 높은 음의 울음소리로 구애행동을 하며 짝을 고른다. 구애행동은 수컷과 암컷이 서로 마주보고 날개를 들어올리며 큰 울음소리를 내는 것으로 한다. 짝을 맺은 고니류는 보통 일생 동안 부부 관계를 유지한다. 풀이나 기타 식물로 커다란 둥지를 짓고 4-6개의 흰색 알을 낳는다. 대부분 암컷 혼자서 알을 품으나, 흑고니는 암수가 번갈아 알을 품는다. 알은 품은 지 30-35일 만에 부화한다. 이 기간 중 어미는 개와 사람을 비롯해 알에 위협을 줄 수 있는 것은 모두 공격한다. 부화하여 나온 새끼는 온몸이 회색빛을 띤 흰색 솜털로 덮여 있다. 새끼의 날개깃은 빨리 자라서, 7-14주가 지나면 날 수 있다. 몸집이 작은 새끼는 어미의 등에 탈 수 있다. 고니는 가족 간에 강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며, 새끼는 짝을 맺을 때까지 부모와 함께 지낸다. 아시아 북부·유럽 북부에서 번식하고 드물게 우리나라에서도 월동하는데, 큰고니, 혹고니와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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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니류 | |
| 천연기념물 제201호 | |
| 지정일 | 1968년 5월 30일 |
| 소재지 | 전국 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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