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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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섭조개

조개(Shellfish, clam)는 두 장의 판판한 껍데기을 둘러싸고 있는 연체동물이다.

껍데기는 접번에 의해 맞물려 있으며, 수축성이 있는 조개관자가 붙어 있어 껍데기를 열고 닫는다.

껍데기 안쪽에는 외투막이 있고 외투막에서 칼슘을 지닌 액체를 내어 껍데기를 만든다. 조개는 머리치설은 없고 도끼 모양의 이 있는데 이것을 부족(斧足)이라고 한다. 부족은 을 파고 들어가거나 기어다니는 데 쓴다. 판 모양의 아가미가 있어 호흡을 하고 먹이를 거르는 역할을 한다. 암수한몸인 것도 있고 나이에 따라 성이 바뀌는 것도 있다. 주로 체외수정을 한다.

민물, 바닷물, 짠물,,민물이 섞인 등 물속 생태계에는 어디에나 분포하며 물 속의 미생물을 잡아먹고 자란다. 바다에서는 바닷가의 파도가 밀려 들어오는 끝자락, 조간대에서 수심 10,000m까지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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