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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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객차형 새마을호 (중앙선 제천역)
객차형 새마을호 (중앙선 제천역)
운영 주체 한국철도공사
운행 노선 경부선
기간 1974년 8월 15일 ~ 2014년 12월 31일 (예정)

새마을호( - 號, Saemaeul)는 한국철도공사의 장거리 열차 등급 이름이다. 2014년 상반기에 후속 전동차인 ITX-새마을(Intercity Train eXpress-Saemaeul)이 운행을 개시하여도 2015년까지는 혼용되어 운행될 예정이다.[1][2]

목차

역사 [편집]

새마을호의 역사는 크게 우등형 디젤 동차(DEC)를 비롯한 일자평면형 차량이 운행했던 '전기'와 새마을호 디젤 동차(DHC-PP)를 비롯한 유선형 차량이 운행하는 현재의 '후기'로 양분된다.

새마을호의 등장기 [편집]

전기 [편집]

관광호 [편집]

1969년 2월 8일, 관광호라는 이름으로 서울~부산간을 처음 운행함으로써 등장하였다. 개통 당시 관광호는 최대 시속 120km/h[3]서울 ~ 부산의 운행 시간을 최대 4시간 50분대까지 단축시켰고, 각종 편의 설비와 식당차 등을 증결하여 운행하였다.

명칭 변경 [편집]

1974년 8월 15일에는 당시 한창 행해지던 새마을 운동에서 이름을 딴 새마을호로 등급 명칭을 바꿨으며, 줄곧 서울-대전-동대구-부산 만 정차하는 최고 등급의 열차로 운행하었다.

1970년 [편집]

1970년대 말에는 서울역경주/마산새마을호가 각각 신설되어 운행을 시작하였고, 1980년에는 새마을호형 디젤 동차(DEC) 2편성이 처음으로 제작되어, 서울-남원 구간에 운행되기도 하였다.

운행속도 향상 [편집]

철도 레일의 중량화(무거운 레일 사용)와 PC침목(콘크리트 침목) 사용 등으로 1985년 11월 부터 새마을호의 운전최고속도는 140km/h까지 높아져 서울-부산간 운행시간은 최단 4시간 10분으로 무려 30분을 단축하였다.[4]

후기 [편집]

유선형 차체 새마을호의 등장 [편집]

1986년 아시안 게임1988년 하계 올림픽에 대비 경량화, 고급화된 새로운 신형 객차의 도입의 필요성이 생겨 1986년에 스테인리스 차체의 유선형 새마을호 객차가 처음 도입되어 같은 해 7월 12일부터 경부선을 시작으로 운행을 개시하였다.

동차형 새마을호 등장 [편집]

이듬해인 1987년에는 동력차가 앞뒤로 달린 동차형 새마을호가 등장, 1988년부터 대량 양산에 들어가 약 400량 이상의 차량을 보유하게 되었다. 기존 1세대 새마을호 객차는 유선형 새마을호(2세대) 객차 도입 이후에도 1993년까지 꾸준히 전국을 누비며 운행되다 전라선이나 중앙선 등지에서의 운행을 마지막으로 무궁화호로 격하되었다.

운행 시간 소요 및 정차역 확대 [편집]

1993년까지 서울-부산 간을 운행하는 새마을호는 경주행 또는 심야 시간대에 운행하는 열차를 제외하고는 모든 열차가 기본적으로 서울-대전-동대구-부산만 정차하여 4시간 10분이 소요되었으나 그 이후 대도시와 중소도시간의 이동 인구 수요를 위해 대전동대구 외의 1~2개의 도시급 이상 역에 추가 정차하게 되었다.

1994년 3월 31일 개정 이후 대전동대구만 정차하는 열차는 일부 열차로 한정되었고 모든 열차의 정차역이 4~5개로 조정되었다. 이에 따라 소요 시간도 4시간 10분에서 4시간 16분~21분으로 증가하였다.

운행 구간 확대 [편집]

1980년 말 부터 청량리 ~ 안동/서울 ~ 울산행 새마을호 신설을 시작으로 1990년부터 서울 ~ 포항,진주/청량리 ~ 동해행 새마을호가 각각 신설되어 운행을 시작하였다.

한때 무궁화호조차 매우 귀해 새마을호가 절대 들어오지 않을 것 같았던 장항선1991년부터 새마을호 운행을 개시하여 전국 대부분의 간선 철도에 새마을호가 운행하게 되었다.

서울 ~ 해운대 새마을호 운행 [편집]

1994년 7월 15일에는 하계 피서객들을 위한 임시열차로 서울해운대행 새마을호가 처음으로 등장하였고 경부고속선 2단계 개통시까지 운행하였다.

새마을호 정차역 확대 [편집]

1999년 6월 1일 시각표 개정에서는 신탄진, 영동, 왜관, 경산역에 새마을호가 정차하도록 개편되었으며 서울~부산간 소요 시간이 약 7~8분 정도 늘어났다[5]

또한 대전동대구에만 정차하던 열차가 기존 3왕복에서 2왕복으로 감편[6]되는 등 전체적으로 새마을호가 질적으로 하락하는 결과라고 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왔다.

KTX 개통 이후 [편집]

그리고 2004년 4월 1일 KTX의 개통으로 새마을호는 '한국철도의 왕자'라는 타이틀을 고속열차에 넘겨주고 지금은 1980년대의 무궁화호 수준의 열차로 등급이 하락되었다. KTX 개통 당시 새마을호는, KTX보다는 낮고, 무궁화호 보다는 높은 등급으로 조정되었다.

중앙선/태백선/영동선 새마을호 폐지 및 일시 중지 [편집]

2006년 11월 1일 열차시각표가 개정되면서 계절별 수송수요 편차가 크게 나타나거나 중앙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에 밀려 승객이 감소한 청량리~강릉간 새마을호 운행을 중단하게 되었고, 대신 무궁화호에 특실을 부활시키게 되었다. 한편 청량리 ~ 안동새마을호또한 2006년 11월 1일부로 폐지되었으나 2010년 12월 15일시각개정 시 부활하였다

진해선 환승 새마을호 운행 [편집]

한국철도공사2006년 11월 1일부터 KTX과의 연계를 위해 진해선에서 운행되는 통근열차를 모두 폐지하고 대구 ~ 진해새마을호를 하루에 왕복 4회로 신설하여 운행하였으나, 4량 1편성으로 감축되면서 기점이 동대구역 시/종착으로 단축되어 2012년 10월 31일까지 운행하였고, 2012년 11월 1일 이후로 무궁화호로 변경된 이후 마산역까지 단축되어 왕복 7회로 운행하고 있다.

서울 ~ 진주 새마을호 일시 중지 [편집]

서울 ~ 진주간 새마을호는 도로교통의 발달로 이용이 저조해 2007년 6월 1일부로 폐지되었으나 마산 ~ 진주복선 전철 이 완공되면서 마산-진주 구간이 연장되어 부활되었다.

동해남부선 새마을호 운행 [편집]

서울 ~ 울산간 새마을호가 부전까지 연장되었다. 동대구 영천 경주 울산 해운대를 경유 부전까지 운행하는 동해남부선 종주열차였다.

경의선 새마을호 운행 [편집]

그 밖에도, 2007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경의선(서울 ~ 도라산) 구간에 새마을호 운행을 개시하였으나, 그로부터 2년 후인 2009년 경의선(서울 ~ 문산) 복선 전철 사업 완료로 2009년 6월 30일까지 운행되었으며, 현재는 수도권 전철 경의선으로 기능이 대체되었다.

동해남부선 새마을호 단축 운행 [편집]

2010년 11월 1일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 개통으로 서울 ~ 부전새마을호동대구 ~ 부전으로 모두 단축되어 운행하였고(태화강 경유), 2012년 10월 31일까지 운행되었다. 2012년 11월 1일 이후로 해당 구간의 열차는 모두 무궁화호로 대체되어 운행하고 있다.

경부선 새마을호 단축 운행 [편집]

2010년 12월 15일부터 기존의 서울-마산 새마을호 3편 중 2편을 서울-동대구로, 서울역 환승통로 공사로 인하여 2011년 8월 16일부터 기존의 부산서울 새마을호 5편중 1편을 부산용산으로 각각 단축하여 운행한다.

새마을호 통과역 확대 [편집]

새마을호 정차역이었던 화명역왜관역을 새마을호 통과역으로 변경하였고, 2012년 11월 1일부터 신탄진역청도역새마을호 통과역으로 변경되었다.

전라선 새마을호 감편 [편집]

2011년 10월 5일부터 전라선KTX가 운행되면서, 용산-여수엑스포 간 새마을호 4편 중 2편이 감편되었고 2012년 3월 20일부터 전라선을 운행하는 새마을호디젤 기관차 견인 객차형으로 바뀌어 운행되고 있다.[7]

동차형 새마을호 운행 종료 [편집]

2013년 1월 5일 부품 수급 문제와 내구연한 만료 관계로 동차형 새마을호의 운행이 종료되었으나 ITX-새마을이 빨라야 2014년 상반기에 첫 선을 보이는 관계로 새마을호의 운행을 중단할 수 없기 때문에 PP동차의 부수객차를 일반 발전차에서도 전력공급이 가능하게끔 개조하여 현재 디젤기관차로 견인하여 운행중이다.

새마을호 객차 종류 [편집]

1세대 새마을호 객차(1969년 ~ 1982년) [편집]

흔히 직각 새마을호라고 설명한다.

관광호 객차 [편집]

1969년 2월 8일 관광호라는 이름을 달고 처음 개통된 해로부터 1982년까지 순차적으로 보급되었다. 초기에는 일본 니혼샤료(日本車輛株式會社), 히타치철공에서 제작 수입되었고, 1975년에는 국산 고급객차 개발을 준비하던 대우중공업에서 일본 수입 새마을호 객차를 토대로 한 설계에서 개발 제작에 성공한 두 량을 시제로 공급하였다. 이후 1979년부터 1982년까지는 대우중공업현대정공에서 분배하여 제작하였다. 용접 연구조 강판, 즉 마일드 스틸 재질로 벽면이 직각형으로 설계되었다.

좌석설비 [편집]

객실정원은 보통 56석이었으며 전형적인 일본 특급열차 스타일의 좌석. 팔걸이에는 시트와 동일한 색상의 융[8]이 씌워져 있었으며 리클라이닝 각도가 뒷사람에게 지장을 줄 정도로 매우 컸다. 또한 종아리와 머리의 받침대는 없었다.

도색 [편집]

초기의 도색은 아이보리 색을 바탕으로, 창문 라인과 객차 상 하단부에 청색 띠로 이루어진 구성이었다. 당시 일본 신칸센 0계 도색과 흡사하였다.

대차 [편집]

초기에는 고속 주행을 목적으로 디스크 제동 방식의 NT-21 대차를 적용하였으며, 1982년 현대정공에서 제작된 특실객차 10량은 공기스프링 대차를 적용하였다.

전망형 객차 [편집]

일반실/식당차(살롱카)/별실차/식당겸용 특실객차[9] 및 전망형 객차가 있었으며, 2007년 12월 31일새마을호로 운행되었던 정선아리랑유람열차가 내구연한 도래로 폐차되면서 영업 운행하는 1세대 새마을호 객차는 모두 퇴역하였다.

2세대 새마을호 열차(1986년 ~ 1999년) [편집]

2012년 현재 가장 많이 보이는 새마을호 열차를 의미한다. 유선형 새마을호[10]라고도 불리며, 1986년부터 1999년까지 꾸준히 도입되었다. 현대정공, 한진중공업, 대한조선공사대우중공업이 제작하였다.

동차형 새마을호 [편집]

1987년부터 1994년까지 도입.

초기에 5량 편성으로 경부선 서울-부산간 운행되었으며 88년도에 대거 추가도입되어 서울-부산, 서울-광주, 목포, 울산 등지에 운행됨.

1991년 장항선 새마을호 신설시 장항선에도 투입되었으며 한때 잠시 서울~여수 구간에도 운행되었다가 전라선의 선로조건이 열악하여 모두 철수, 그러나 전라선 개량이후 다시 운행됨

1992년 2차분 대거도입으로 일부 노선을 제외한 대부분의 새마을호 열차가 동차형으로 운행되었으며 특히 경부선은 8량 편성 2개를 묶은 16량 장대편성이 다수 투입

내 외관 디자인 및 객실설비는 객차형 새마을호와 거의 차이가 없으나 객차 회로도 등 기기적으로는 많은 차이를 보임

- 연결기와 기본적인 관통공기제동 체계는 동일하나 앞뒤 동력차간 동력/제동제어, APU에서 생성되는 전기공급 을 위한 점퍼선 소켓이 마련되어 있음

- 부수객차 개조 전에는 디젤기관차가 연결하여 운행은 가능하나 객실 조명 및 냉난방 가동이 불가능하여 PMC가 아닌 디젤기관차에 연결된 채로는 영업운행이 불가능했음


도입초기에는 붉은색 전두부에 측면은 기존 유선형 새마을호와 동일한 패턴이었으나 창문라인 아래 빨간 줄이 생김[11]

1996년도에 철도청 신도색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초록+노랑 패턴의 도색으로 전 차량이 바뀜

2008년도에는 현 도색으로 변경 완료

새마을 동차의 기본 편성은

표준편성: <-부산 PMC-PB-PB-PC 또는 PA-PB-S1-F1 또는 F4 -PMC 서울->

특실전용: <-부산 PMC-F2-F2-F3-S4-F2-F4-PMC 서울->

일반전용: <-부산 PMC-PB-PB-PC(또는 PA)-S1-PB-PD-PMC 서울->

※ 특실전용열차는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08:00, 16:00에 출발하였고 특실전용 열차의 바로 뒤 열차인 09:00, 17:00에는 일반실전용열차가 운행되었음


PMC(101~258호) : 동력차[12]

PA(50X호대) : 88년도에 생산된 차량으로 연장급전 접촉기가 설치된 차량이고 승강문이 양쪽에 설치됨. 좌석은 68석이다.

※ 연장급전 : APU는 평상시 2대를 가동하여 각각 편성된 객실의 절반에 전기를 공급하나 1대가 고장일 경우 나머지 1대로 모든 객실에 전기를 공급하게 해주는 비상운전방식의 하나

PB(301~445호) : 표준 일반실 객차. 좌석은 64석이였다.

PC(521~호) : PA객차의 92년 버전으로 연장급전 접촉기 설치, 한쪽 승강문이 삭제되고 대신 보조 승무원실을 구비하였으며 좌석은 PB와 동일.

PD(58X호) : 92년형 이후에만 있으며 '일반실 전용편성'에서 특실객차의 역할을 함[13]

F1(600호대) : 표준 8량편성에 들어가는 특실로 승무원실이 구비됨. 좌석은 60석이다.

F2(700호대) : '특실전용편성'에서의 PB역할. 좌석은 F1과 동일.

F3(750호대) : '특실전용편성'에서의 PC역할, 연장급전 접촉기와 보조승무원실 설치. 좌석은 F1과 동일.

F4(780호대) : '특실전용편성'에서의 F1역할, 좌석은 F1과 동일. F1로도 가끔 쓰이며 새마을호 특실의 개인오디오 서비스를 다른 객차로 보낼수 있는 장치가 달려있는 것이 차이점[14]

S1(800호대) : 식당차[15]

S4(88X호대) : '특실전용편성'의 식당차

동차형 새마을호는 검수시설부재, 부품수급문제 및 내구연한 도래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2013년 1월 5일 전격 퇴역하고 부수객차에 대한 개조작업[16]이 시행되어 현재 디젤기관차 견인형태로 운용중이다

객차형 새마을호 [편집]

기관차 견인 객차는 일반실/특실/식당차가 있다. 일반실은 외/내부는 동차형 새마을호와 거의 동일하지만 동차형에 있는 각종 점퍼선이 없어서 동차편성으로는 운행이 불가능하다.

1986 ~ 1988년에 7000호대 기관차와 함께 1차분이 도입되었으며 1990~1991년에 내 외관이 획기적으로 바뀐 2차분이 도입되었다.

객실설비 [편집]

1986년도에 도입된 새마을호는 차량 길이가 기존의 21m에서 23.5m 급[17]으로 늘어나 좌석이 64석으로 늘어났으며 유선형 광폭차체로 객실 폭이 증가하여 좌석을 좀더 넓게 제작할 수 있었다. 기존 구형 새마을호 객차의 좌석에 비해 여러가지가 개선되었는데 우선 기존 스프링쿠션을 솜 쿠션으로 바꾸어 좀더 견고한 착석감을 추구하였으며 가운데 팔걸이를 추가하였고 양단부 팔걸이에는 접이식 개인 테이블을 설치하였다. 구형 새마을호의 특실객차에만 존재하던 자동 객실출입문을 전 객실에 확대적용 하였고 국내 최초로 자동승강문을 장착하여 그당시 빈번하던 승강구 추락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었다. 간접조명을 최초로 채택하였고 개인독서등 설치 등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돋보이는 차량이었다.

특실의 경우 정원 60석에 개인조명의 조도조절 가능, 프로그램에 의한 개인 오디오장치 그리고 수납식 레그레스트(종아리받침)이 존재하였다.

1988년형까지는 큰 변화가 없다가 1990년도에 객실설비가 거의 혁명적으로 바뀐 신형새마을 객차가 등장하였다. 우선 세면대 화장실 등 서비스공간을 호텔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순간냉온수기, 식수대 등이 비치되었고 향후 이동식 공중전화 설치를 위한 공간도 마련해두었다. 통일호에서 새마을호까지 차이점이 없던 객실출입문의 디자인을 바꿔 불투명 유리창을 삭제했으며 출입문 재질도 객실내장재와 동일하게 하여 아늑함을 배가하였다. 무엇보다도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좌석으로, 기존의 갈색시트에서 고급스러운 문양이 새겨진 자색 시트로 바뀌었으며 헤드레스트(머리받침)와 레그레스트(종아리받침)가 일반실 기본 사양으로 편입되었다. 레그레스트의 경우 난방용 방열판의 구조를 기존 평행배치에서 좌석 하부 개별배치로 변경하여 기존 유선형 초기차량의 특실에만 장착된 수납식 레그레스트를 유압에 의한 접이식 레그레스트로 변경하였다. 또한 객실출입문 위에 여행정보가 표출되는 LED 전광판을 설치하여 호차정보 현재시각 그리고 정차역 및 각종 여행정보 및 관광상품 홍보 그리고 여행중 주의사항 등을 자막으로 표출하였고 화장실 사용중 표시등과 함께 당시 흡연객실이 운영중이었으므로 금연칸은 금연마크가 점등, 흡연칸은 흡연마크 소등 식으로 운영되었다. 1991년에 나온 객차는 승강문 외부에 LED가 추가 되었다. 신형객차와 구형객차가 확연히 차이가 나자 기존 86~88년에 나온 유선형객차는 1993년도를 기해 무궁화호 특실전용[18]으로 격하되고 만다.

1990년에 신형객차가 나오면서 45석 특실(2x1배열)이 등장(2량)하였는데 초기에 경부선에 운행되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1991년도 도입분부터는 다시 2x2 (60석)배열 객차를 도입하여 운용중이며 45석 특실은 전라선에 고정투입되었었다

※ 총 7량이 존재했으나 이중 10045호는 사고로 대파되어 운행 2년만에 폐차

동차편성 새마을호 중 1987,88년형의 경우 본래 좌석은 유선형 객차 최초 도입분과 동일한 좌석[19]이었으나 1996년부터 시작된 개조작업으로 기존의 헤드레스트 없는 등받이는 모두 사라졌으나 방열판 구조변경이 안되어 레그레스트 장착은 하지 못한 반쪽짜리 개조가 되고 말았다. 심지어 당시 일부 객차는 좌석 하체는 그대로 둔 채 등받이만 개조한 차량이 있었으나 곧 모두 교체되었다. 원래 88년형 PP객차가 나오면서 객실LED 가 설비되었던 적이 있으나 92년형 PP와의 호환이 안되어 한동안 모두 철거했다가 1998년경 92년형 LED로의 장착이 모두 완료되어 전 편성 객실LED가 동작이 되었다. 당시 88년형 구형객차와 92년형 신형객차가 혼합편성되는 경우가 많았고 좌석은 물론 객실LED가 전 객실 연결이 안되어 비록 LED가 장착된 92년형 객실이라 할지라도 시계, 호차, 화장실, 금연표시, 외부행선LED만 작동하고 자막표출 없이 운행되기가 일쑤였으나 해소되었다.

서비스공간의 세면대에는 전기식 냉온수기가 설치되어 물 온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었으나 본 기기의 합선으로 새마을객차 1량이 전소(524호)되는 사건이 발생하여 2000년대 초반 모두 철거하였다.

화장실(좌변기)에 있는 지금은 작은 짐을 올려놓는 선반용도로 쓰이고 있는 공간의 정체는 본래 세면대와 꽃꽂이(장미꽃)가 있었으나 관리상 어려움으로 철거되었다.

세면대 맞은편에는 SK Telecom에서 운영하는 이동식 무선공중전화가 설치되어 있었다. 1994년 시범도입되어 1995년도에 전 차량에 설비되었으나 개인용 휴대폰의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되자 2000년대 들어 철거하였다

공기압력계와 휴지통이 있는 곳에 원래 일회용 종이컵과 함께 버튼식 식수대가 있었으나 대장균 검출 등의 지적을 받고 철거되었다.

※ 새마을호의 서비스공간과 같은 디자인을 차용한 신형무궁화호(1994~5년형)에도 있었으나 함께 철거

2000년대 들어 새마을호 객실에 영상방송 장비(KOMONET)가 설치되어 기존의 객실LED 및 외부LED 제어기기까지 모두 철거되었다. 객차형 새마을호의 경우는 영상방송 설치가 늦어 2002년 하반기에 들어서야 영상방송이 개시되었다. 새마을호 영상방송은 2006년까지 이어지다가 영상방송사업자의 문제로 전면중지되고 중간모니터가 철거되고 본래 LED가 달려있던 자리에 2대만 존재하여 그다지 효용성이 없는 용도로 쓰이고 있다

KTX가 개통되고 난 이후에도 2000년대 초반의 새마을호의 모습은 비교적 유지되어 왔으나 2007년을 계기로 새마을호는 급속도로 몰락하여 지금과 같은 상태에 이르고 있다.

특실 객차 [편집]

특실 객차는 착석정원 60명인 것을 제외하면 일반실과 동일하다. 특실 중에는 2x1 배열의 좌석을 가진 객차도 운행되었다. 모든 출입문은 도입 초기부터 자동문이며 오물 처리 방식은 세면장은 비산식/화장실은 저장식을 기본으로 설비하였다.

카페 객차 [편집]

식당차 및 까페객차 [편집]

새마을호 식당차의 역사는 1969년 관광호 데뷔때부터 내려져오며 당시에는 '싸롱'이라고 불렸었다.

이전에는 철도청에서 직접 운영하던 식당차를 1986년 전면 외주위탁 민영화 실시 이후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새마을호 무궁화호의 식당차 영업권을 따내게 되고 2004년 3월 31일까지 운영하게 된다.

식당차의 스타일은 기본적으로 도시락을 많이 판매하며 함박스테이크 카레라이스 같은 경양식 메뉴 또는 갈비찜 정식 정도의 경한식 그리고 양주나 맥주 및 안주류도 준비되어 있었다.

말기에는 비빔밥 갈비탕 꼬리곰탕 등 본격적인 한식메뉴도 존재했었다.

1990년대까지는 청량리-안동 간을 제외한 새마을호 전 열차에 식당차가 연결 운행되었으나 1999년 장항선 새마을호의 식당차 철수를 시작으로 식당차 운영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2000년대 들어 일부 비식사시간대 열차에는 식당차 대신 식당차를 개조하여 롯데리아가 운영되기도 했고(이용객 호응은 저조) 2003년 7월부터는 피크타임이 아닌 시간대 열차의 식당차운영권을 반납하여 여러 영세업체가 홍익회 주도로 컨소시움 형태로 식당차운영을 맡기도 하였다. 참고로 이때 참여한 업체 중 (주)런치벨이라는 업체가 식당차 폐지 직전까지 새마을호 식당차 영업을 하던 업체이다.

식당차 영업상황은, 2003년 경부선 기준으로 최후까지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운영했던 열차식당은 대략 10시 11시 12시 17시 18시 19시 및 그 중간 30분 출발열차 정도였으며 이 열차들의 경우 식당차는 매우 혼잡하여 식자재가 중간지점도 못가서 다 떨어지는 등 성업을 이루었으나, 비식사시간대 열차의 경우에는 영업이 원활하지 않았다.

식당차 승무인원은 주방장1, 지배인1, 접객원1~2 였으며 주방장이 조리를 총괄하고 지배인은 계산대 관리를 했으며 접객원은 식당차 내 서빙 및 객실로의 이동판매(객실도시락과 커피, 차 류)를 하였다

열차에서 운영되는 특성상 대장균 검출 등 위생상 지적도 많았으며 호텔음식에 가까운 메뉴로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 그리고 카레라이스 등 일부 메뉴는 레토르트 제품을 사용하는 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했으나 새마을호가 운행중에는 전체적으로 보아 성공적으로 운행되었다고 볼수 있다. 또한 당시 새마을호 식당차에서 팔던 도시락은 지금도 한화호텔&리조트의 단체도시락에서 먹어볼 수 있다.

KTX 개통 이후 새마을호를 타면서 식당차를 이용하던 승객들이 대부분 KTX로 옮겨가고 서울플라자호텔은 열차식당사업을 18년만에 전면 철수하게 되고 2003년 프라자호텔에서 영업을 철수한 일부 식당차 운영을 맡았던 (주)런치벨이 열차식당 운영자로 나서게 된다.

KTX 개통 직후 2년정도는 일부 식사시간대를 제외한 열차에 식당차가 운행중지되었으나 2006년부터 다시 전 열차에 식당차를 연결운행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새마을호를 이용하던 계층이 KTX로 다 옮겨가는 등 이용수요가 급감하여 식당차 이용인원은 자연스레 감소하게 되고 결국 2008년 식당차는 모두 폐지되고 대신 열차까페가 생기게 된다.

폐차 [편집]

폐차 진행 [편집]

1세대 새마을호 객차는 1990년대 중반부터 폐차를 시작으로 꾸준히 진행하여 2007년 12월 31일에 11035호가 폐차된 것을 끝으로 모두 퇴역하였고, 1987년에 도입된 동차형 새마을호 열차의 내구연한이 도래하여 첫 폐차를 시작으로 2012년 현재 도입 순서 및 노후 상태 순으로 폐차를 진행하고 있다.

차후 새마을호는 모두 2015년에 운행이 종료될 예정이다.[1]

정태 보존 [편집]

1세대형 새마을호 객차 [편집]

2세대형 새마을호 객차 [편집]

차량 [편집]

현재 새마을호는 객차형 보다 동차형이 훨씬 많았으나, 현재 폐차가 진행되면서 감소되고 있다.

차호에 따른 차량 구별 [편집]

목록에서 누락된 차호는 차적에서 제외되었다.

객차번호 특징
348~363, 365~373, 375~408, 410~412,
414~444, 522~523, 525~527, 529~552,
554~557, 581~585
동차형 새마을호 일반실. 현재 객차형과 발전차, 8200호대와의 호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 522~557, 581~585는 승무원실이 설치되어있는 차량이다.
621~625, 627~637, 639~649 동차형 새마을호 특실. 현재 객차형과 발전차, 8200호대와의 호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항선에서는 일부 열차의 일반실로 취급하기도 했었다. 전 차량에 방송실(승무원실)이 설치되어 있다.
701~715 동차형 새마을호 특실 (구 특실전용 열차). 2012년 11월 1일부로 여객영업은 중단된 상태이다.
751~755 동차형 새마을호 특실 (구 특실전용 열차). 전 차량에 승무원실이 설치되어 있다. 2012년 11월 1일부로 여객영업은 중단된 상태이다.
781~784, 786~787 동차형 새마을호 특실 (구 특실전용 열차이나 방송실 설비가 있어 장항선 일부 열차를 비롯하여 타 선구에서 특실로 취급하기도 한다.). 전 차량에 방송실(승무원실)이 설치되어 있다. 2012년 11월 1일부로 여객영업은 중단된 상태이다.
819 동차형 새마을호 식당차
902~930, 932~933, 938~939 동차형 새마을호 카페객차. 기존 동차형 새마을호 식당차를 개조하였다.
9564, 9565, 9666 통근형 디젤 동차 개조 바다열차
10041~10043 객차형(장대형) 새마을호 특실. 이 중 10041, 10042호는 1990년산 2x1배열 특실이며 10043호는 1991년 산 2x2배열 특실이다. 전 차량에 방송실(승무원실)이 설치되어 있다. 10041, 10042호는 여수엑스포 개최 당시 한시적으로 투입되기도 했었다. 현재 여객영업은 중단된 상태이다.
10901~10908 객차형(장대형) 새마을호 카페객차. 기존 새마을호 식당차를 개조하였다.
11101~11119, 11121~11130,
11132~11144, 11146~11147, 11149~11161,
11163~11166, 11168~11170, 11174~11175,
11186
객차형(장대형) 새마을호 일반실. 이 중 11101~11123은 1990년 제작, 11124~11170은 1991년 제작, 11174, 11175, 11186은 1999년 제작되었다. 객차번호가 0, 5로 끝나는 차량에 승무원실이 설치되어 있다.
11167, 11171, 41, 45, 10044, 10046, 10047 객차형(장대형) 와인시네마트레인. 기존 객차형 새마을호 일반실, 식당차, 특실을 개조하였다.
11301~11309 객차형(장대형) 새마을호 관광열차(통통통 뮤직카페트레인). 1998년도에 도입한 무궁화호 특실을 개조한 차량이다. 종아리 받침이 없다.
11311~11329 객차형(장대형) 새마을호 관광열차(해랑호) 명품관광열차. 2003년 도입분 무궁화호를 개조한 열차이다.
11330~11332 객차형 새마을호 관광열차(V-Train). 소화물차를 개조한 열차이다.
200351~200352
200851~200852
동차형 새마을호 관광열차(O-Train). 2009년 도입분 간선 전기 동차를 개조한 열차이다.

격하 운용 [편집]

무궁화호 특실 전용열차로 격하 [편집]

1986년에 2세대 새마을호 객차가 등장하였고, 당분간은 기존의 1세대 새마을호도 같은 등급으로 운행했었다. 2세대 새마을호 객차의 점진적인 도입으로 인한 증가에 따라 상대적으로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는 1세대 새마을호 객차는 1989년부터 1993년까지 순차적으로 무궁화호 특실/일반실/기타 서비스 객차로 격하 운행하기 시작하였으며, 가장 처음 도입된 유선형 새마을호 객차도 1993년 12월 무궁화호 특실전용열차로 격하 운행 하였으며 당시 특실전용열차 폐지방침에 의하여 1998년 12월에는 일반실로 격하되었다.[26]

무궁화호 특실로 격하 [편집]

한편, KTX 개통 등의 시점에 무궁화호 특실이 대거 폐지된 적이 있었다. 한 동안 폐지되어 특실 없이 운행하던 노선 중 안락한 객차 서비스에 취약한 중앙선/영동선/태백선 무궁화호 편성에 고급 객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한때 운행을 중지해오다 통통통 뮤직카페트레인(레이디버드)으로 개조되고 남은 1998년 제작된 특실객차 전량을 다시 운행시키면서 1991년1999년에 도입된 새마을호 객차 일부를 무궁화호 특실로 격하하여 운행하고 있다.

개조 [편집]

정선아리랑유람열차 [편집]

1세대 새마을호 객차 중 차대 번호 11035호는 1982년부터 새마을호 특실로 운행하다가 무궁화호 특실로 격하되어 운행되었다. 이후 2000년에 정선선을 운행하던 비둘기호 폐지와 함께 통일호로 격하되었고, 특성화 열차 보충을 위해 내부 인테리어 개조 등을 통한 전국에서 유일한 특화 열차로 개조하여 2007년 12월 31일까지 운행하였다.

객차형 새마을호 개량 사업 [편집]

한국철도공사에서는 무궁화호와 같이 일부 새마을호 객차에 한해 순차적인 개량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부분적으로 개조 작업이 완료되었다. 시공사로서는 로윈이 참여하였고, 현재에도 개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개량 세부 사항으로는 객차에 220V 전기콘센트 설치, 화장실 시설 고급화, 불연 내장재 적용 등 객실 서비스 향상을 위주로 진행하였다.

동차형 새마을호 부수 객차 개조 [편집]

동차형 새마을호 부수 객차는 모두 디젤 기관차/객차형 새마을호/발전차/8200호대 기관차와 호환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2012년 6월 1일부터 경부선에서 임시열차로 투입되어 운행 개시된 것을 시작으로 동년 11월 1일 시각표 개정에 따라 장항선에서 정규열차로 투입되어 운행을 개시하였으며 이후 12월 5일 시각표 개정 이후에는 경부선 정규열차에도 단계적으로 투입되기 시작하여 2013년 1월 6일에 모든 열차로 확대되었다. 동차형 새마을호 부수 객차 호환 작업은 동차형 새마을호 APU/8200호대 기관차의 HEP/발전차 전원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 다만 부수객차의 경우 동차편성과 일반 기관차편성의 병용을 염두에 두고 개조하였기 때문에 전원케이블 소켓이 양쪽에 있는 다른 객차형 차량과 달리 한쪽밖에 쓸 수 없어 발전차의 연결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운행 노선 [편집]

현재 새마을호 운행 노선 기준은 2012년 12월 5일을 기준으로 한다.

현재 운행 노선 [편집]

과거 운행 노선 [편집]

2012년 12월 5일 개정 전 [편집]

2012년 11월 1일 개정 전 [편집]

2012년 7월 25일 개정 전 [편집]

2011년 8월 16일 개정 전 [편집]

2010년 12월 15일 개정 전 [편집]

2010년 11월 1일 개정 전 [편집]

2009년 7월 1일 개정 전 [편집]

2008년 4월 30일 개정 전 [편집]

2007년 6월 1일 개정 전 [편집]

2006년 11월 1일 개정 전 [편집]

2005년 7월 1일 개정 전 [편집]

2005년 1월 20일 개정 전 [편집]

2004년 4월 1일 개정 전 [편집]

폐지 구간 [편집]

현재 2012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새마을호 운행 구간이 폐지된 구간은 다음과 같다.

2006년 11월 1일 [편집]

다이아 개정을 통해 다음 구간의 새마을호 운행이 종료되었다.

2007년 6월 1일 [편집]

다이아 개정을 통해 다음 구간의 새마을호 운행이 종료되었다.

2008년 4월 30일 [편집]

다이아 개정을 통해 다음 구간의 새마을호 운행이 종료되었다.

2009년 7월 1일 [편집]

수도권 전철 경의선 개통과 함께 다음 구간의 새마을호 운행이 종료되었다.

2010년 11월 1일 [편집]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과 함께 다음 구간의 새마을호 운행이 종료되었다.

2012년 11월 1일 [편집]

다이아 개정을 통해 다음 구간의 새마을호 운행이 종료되었다.

차내 안내방송 [편집]

1980년대 중반까지 승무원의 육성방송을 실시하였다

1980년대 후반부터 RBS철도방송 출범 및 레일로드지 창간과 함께 새마을호에는 녹음식 자동안내방송이 도입되었다.

일본열차의 안내방송 챠임처럼 정차역 순서마다 다른 음악을 삽입하고 전문성우와 외국어(영어)안내방송 그리고 음성광고 도입 등 획기적인 안내방송이었다[32]

동일한 성우와 동일한 형태의 방송은 1999년까지 약 10년간 사용되다가 2000년 들어 코모넷 이동방송이 설치되고부터 폐지되었다.

코모넷이 설치되지 않은 열차에도 코모넷방송의 음성만을 별도로 녹음하여 동일한 안내방송이 실시되었다

2004년 들어 기존의 코모넷 방송을 약간 개량한 스타일의 방송 실시

2005년 이후 이동방송 사업자가 연합뉴스로 변경되면서 새로운 방송 등장

2008년 이후 무궁화호와 동일화됨(렛잇비 등장)

사진 [편집]

주석 [편집]

  1. 새마을호 2015년 '역사 속으로'.. '누리로'가 대체《아시아경제》2012.3.20
  2. 신형 새마을호 이름 'ITX-새마을'로 불러주세요《뉴시스》2013.02.21
  3. 객차의 대차설계속도는 150km/h였으나 선로조건때문에 120km/h로 운전하였다.
  4. 당시에는 모든 새마을호가 1세대 직각형차량이었고 유선형 차량은 8개월 뒤인 1986년 7월에야 운행을 개시한다.
  5. 이는 당시 고속철도 건설로 인한 작업 관계로 열차 서행구간이 많아 종전의 시각표로는 정시 운전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6. 대전, 동대구만 정차하던 12:00 발 열차에 추가 정차역을 설정하였다.
  7. 전라선과 함께 운행하는 호남선 새마을호도 디젤 기관차 견인 객차형으로 변경되었다.
  8. 다른 용어로 직물이라 칭한다.
  9. 반은 특실/반은 식당으로서 일명 반식반객이라고도 불렀다.
  10. 통상적인 좁은 의미로는 동차형 새마을호와 장대형 새마을호를 제외한 1986~1987년에 도입한 유선형 새마을호 객차만을 의미한다.
  11. 소위 철도청 도색
  12. 연식별로 1987,88,92형, 메이커별로 대우,현대형 으로 나뉨. 한진형은 현대형과 일부분을 제외하고 대부분 같다고 본다.
  13. 안내방송이 가능한 주 승무원실, 좌석은 PB와 동일
  14. 다른 객차도 특실임
  15. 88년형과 92년형 두 종류
  16. 일반 발전차 전기공급 가능토록 개조시행
  17. 제원상으로는 23m
  18. 소위 구특전이라 불리는 객차
  19. 헤드레스트, 레그레스트 없음, 통일호 특실 및 구특전 무궁화호 좌석과 동일
  20. 1량은 자동문과 시트 교체 상태를 제외한 대체적으로 온전한 상태로, 남은 2량은 식당 및 편의점으로 개조된 채 전시되어 있다.
  21. 11035호 새마을호 객차가 특산품 매장 및 편의점으로 개조되어 전시되고 있다.
  22. 동차형 새마을호 304호가 정태 보존되어 있다.
  23. 디젤 기관차 7134호와 함께 관광 용도로 전시되고 있다.
  24. 동차형 새마을호 336호가 정태 보존되어 있다.
  25. 현재 레일펜션으로 사용되고 있다.
  26. 이를 두고 철도 애호가들은 무궁화호 구특전이라고 명칭하였다.
  27. 1010열차로 서울역 환승통로 설치공사 완료 시 까지 용산역 종착으로 운행한다.
  28. 이 열차는 통근형 디젤 동차차량을 이용하며, 코레일관광개발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29. 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구간 공사로 동대구역 종착으로 변경된다.
  30. 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구간 공사로 동대구역 종착으로 변경된다.
  31. 개정 초기에는 없었으나, 동년 4월 12일 수정 개정에 의하여 운행이 재개되었다.
  32. 이당시 지하철 전동차를 제외한 모든 열차는 차장의 육성방송이었고 새마을호를 제외한 열차에서 자동안내방송은 송출되지 않았다.
  33. 국립과천과학관에 전시된 차호는 2101호이다.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