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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축구단 (江陵市廳 蹴球團)은 강원도 강릉시를 연고지로 하는 축구단으로 내셔널리그에 소속되어 있다.
[편집] 역사
1999년 5월 6일 창단식을 거행하며 공식 출범하였으며 2007년 3월 30일 수원시청 축구단과의 경기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으로, 홍복표 선수 1년, 유진오 선수 2개월, 박문영 감독 3개월의 출장 정지를 받았다.[1]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전기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2009년 에는 강릉시청을 위한 한해였다. 챔피언 결정전에서 김해시청을 상대로 1차전 1 - 0, 2차전 3 - 2 합계 스코어 4 - 2로 내셔널리그 통합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2003년 K2리그 라는 이름으로 창설한 이후 3개 팀(고양국민은행, 인천코레일, 울산현대미포조선)이 우승을 나눠가졌던 내셔널리그는 통산 네 번째 챔피언을 강릉시청이 탄생하면서 2009년 시즌을 마무리했다. [2]이로써 강릉시청은 이번 내셔널리그 우승은 물론 앞서 있었던 2000년 전국실업축구선수권대회 이후 9년 만에 실업축구 정상을 차지했다. 올 시즌에는 대통령배축구대회 우승에 이은 내셔널리그 우승으로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3] [4]
[편집] 우승 기록
[편집] 우승(5회)
[편집] 준우승 (8회)
- 1999년 전국실업축구선수권대회
- 2000년 한국추계실업축구연맹전
- 2001년 전국실업축구선수권대회
- 2002년 한국추계실업축구연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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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전국체육대회
- 2004년 K3리그 챔피언결정전
- 2007년 내셔널리그 전기리그
- 2008년 내셔널리그 후기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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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소속 선수
2010년 7월 2일 기준[5]
[편집] 참고 기사
- ↑ 심판폭행 실업축구 선수 1년 간 출전 정지 (연합뉴스 2007년5월28일자)
- ↑ <N-리그챔피언전>강릉시청, 2009시즌 정상 등극 (뉴시스 2009년11월21일자)
- ↑ <내셔널리그 챔프전>강릉, 김해에 3-2승... 내셔널리그 정상 등극 (스포탈코리아 2009년11월22일자)
- ↑ 강릉시청 창단 10년 만에 꿈 이뤘다…강원FC그늘 벗어던졌다 (스포츠서울 2009년11월21일자)
- ↑ 강릉시청 축구단 공식 홈페이지 플레이어 명단. 2010년 7월 2일에 확인.
[편집] 바깥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