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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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Baekryong landsat zoom.jpg
지리
Baekryong location 2-ko.svg
위치 서해5도
좌표 북위 37° 58′ 12″ 동경 124° 43′ 10″ / 북위 37.9699252° 동경 124.7195135° / 37.9699252; 124.7195135 (백령도 (백령면사무소))
면적 45.8㎢
행정 구역
대한민국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군·면 옹진군 백령면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白翎面 Baengnyeong-myeon
면적 51.09 km2
인구 5,558명 (2012.12.31.)
세대 3,056가구 (2012.12.31.)
법정리 진촌리, 북포리, 가을리, 연화리, 남포리
행정리 18
65
면사무소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278번길 61-2
홈페이지 백령면사무소

백령도(白翎島)는 대한민국 인천 서북쪽 옹진반도 서쪽에 있는 대한민국이다.

대체로 대지상(臺地狀)의 산지를 이루며, 해식애(海蝕崖)가 장관을 이룬다. 주민은 반농반어(半農半漁)하는 사람이 많고, 중요 어업은 조기잡이이다. 예부터 중국 산둥 반도와의 교통 중개지로 중요하였고, 현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매우 가까운 곳에 있는 군사상 요충지이다. 행정구역 상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에 위치하며, 백령면에는 백령도밖에 없다.

이 섬은 본래 황해도에 속해 있었고, 주민들 다수가 이 섬 토박이이거나 황해도 육지 출신 실향민과 그 후손들이기 때문에 방언·음식 등 황해도의 향토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다.

역사[편집]

고구려 때는 곡도(鵠島)라고 불렸고, 1018년(고려)에 백령진(白翎鎭)이었다. 1428년(조선)에 황해도 장연군에 속하였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한 후, 같은 해 9월 2일 한반도는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북쪽은 소련군이, 남쪽은 미군이 점령했다. 백령도는 대청도·소청도와 함께 38선 이남의 인근 옹진군에 편입되었고, 황해도 옹진군은 경기도 옹진군으로 재편되었다. 한국전쟁 발발 직후 3개월 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점령하였다.[1]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따라 백령도와 대청도 · 소청도연평도서해5도는 대한민국에 남게 되었다. 1995년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었다.[2]

교통[편집]

  • 용기포선착장에서 인천항으로 가는 배편이 하루 2회 운항한다. 뱃길로 228Km이다.

천연기념물[편집]

출신인물[편집]

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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