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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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Baekryong landsat zoom.jpg
지리
Baekryong location 2-ko.svg
위치 황해
좌표 37°58′12″N 124°43′10″E / 37.9699252°N 124.7195135°E / 37.9699252; 124.7195135 (백령도 (백령면사무소))
면적 45.8㎢
행정 구역
대한민국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군·면 옹진군 백령면

백령도(白翎島)는 대한민국 인천 서북쪽 옹진반도 앞바다에 있는 대한민국이다.

대체로 대지상(臺地狀)의 산지를 이루며, 해식애(海蝕崖)는 장관을 이룬다. 주민은 반농반어자가 많으며 중요 어업은 조기잡이이다. 예부터 중국 산둥 반도와의 교통 중계지로 중요하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매우 가까운 곳에 있는 군사상 요충지이기도 하다. 행정 구역 상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에 속해 있으며 백령면사무소가 있다.

목차

역사 [편집]

고구려 때는 곡도(鵠島)라고 불렸고, 고려 1018년에는 백령진(白翎鎭)이었다. 1896년 대청도 · 소청도를 황해도 장연군에 편입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항복 후, 한반도는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북쪽은 소련군(적군), 남쪽은 미군이 점령했지만, 황해도 남쪽 해안과 옹진반도, 그 남쪽의 백령도 등 낙도는 38선 이남에 있었기 때문에 미군의 점령 하에 두고, 경기도 옹진군으로 재편되었고 한국전쟁 발발 이전까지 대한민국의 영토였으며, 전쟁 기간 초 북한군이 잠시 점령했으나 UN군이 북진하면서 UN군 지역이 되었다.

1953년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에 따라 옹진반도는 북한 점령지역이 되었고, UN군이 점령하고 있었던 백령도와 백령도 남쪽 대청도 · 소청도연평도 등의 섬들은 한국령이 되었다. 1962년 6월 14일에 백령면 대청출장소를 설치하였고, 1974년 7월 1일에는 대청출장소를 백령면으로 승격하였다. 1995년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었다. 현재는 섬 전역은 인천 광역시 옹진군 백령면을 구성한다.[1]

교통 [편집]

  • 용기포선착장에서 인천항으로 가는 배편이 하루 3회 운항한다. 뱃길로 228킬로미터이다.

천연기념물 [편집]

출신인물 [편집]

사건 [편집]

해상 사건 및 사고 [편집]

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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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옹진군 백령면의 역사, 2012년 6월 16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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