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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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도의 위치

덕적도(德積島)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있는 섬이다. 덕적면의 진리(鎭里), 서포리(西浦里), 북리(北里) 등 3법정리가 있다. 덕적군도는 8개의 유인도와 34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 덕적군도에서 가장 큰 섬이며, 해안선 길이가 37.6km이다. 이름은 '큰 물섬'에서 유래했다.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갯벌이 발달되어 바지락이나 등을 양식하고, 흑염소나 포도, 표고버섯 등의 특산물을 많이 생산한다. 세 개의 해변이 있다. 일주도로가 개설돼 차를 가져가도 좋다.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카페리에 차를 실으면 자월도를 거쳐 1시간 40분만에 덕적도 진리 선착장에 닿는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쾌속선을 탄다면 1시간 거리이다. 덕적도 내에서는 서포리, 밭지름해수용장과 비조봉 등이 찾아볼 만하다.[1]

딸린 섬[편집]

  • 선미도(善尾島)[2]
  • 먹도[3]
  • 소야도[4]

주석[편집]

  1. 고규홍 외 (2009). 《대한민국 여행사전》. 터치아트, 508쪽. ISBN 978-89-92914-17-8
  2. 등대가 하나 있다.
  3. 먹통도라고도 불린다.
  4. 새곶섬이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