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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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산맥 | |
| 太白山脈 Taebaek Sanma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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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 유형: 산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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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의 최고봉인 설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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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대한민국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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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 원산 · 속초 · 강릉 · 삼척 · 포항 · 경주 · 부산 |
| 대산계 | 백두대간 |
| 최고봉 | 설악산 (대청봉) |
| - 높이 | 1,708m (5,604ft) |
| - 좌표 | 38°7′10″N 128°27′56″E / 38.11944°N 128.46556°E |
| 길이 | 500km (311mi), 남북 방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원도 원산시 부근의 추가령구조곡에서 대한민국의 부산광역시까지[1] |
| 지질 | 편마암[1] · 화강암[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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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太白山脈)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원도 원산시 부근의 추가령구조곡에서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 이르는 산맥으로 한반도의 동부를 종단하는 산맥이다. 길이는 약 500 km 정도이며, 해발 1000 m이상의 산들이 솟아있다. 소백산맥과 합치면, 한반도의 등뼈를 이룬다.
최고봉은 대한민국의 강원도에 있는 설악산(1,708 m)이며, 금강산(1,638 m) 또한 이 산맥에 속한다. 한반도의 주요 하천인 한강과 낙동강은 이 산맥에서 발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