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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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Mountain Passes)는 산으로 가로막힌 두 지역을 넘어가는 길목으로, 두 지역을 이어주는 중요한 길이다. 물자와 사람이 자유롭게 이동할 필요성에 의해 고개가 생겨났다. 한국의 지명 중에서 고개를 나타내는 말로 고유어에는 고개, 재가 있고 한자어로는 령(嶺), 현(峴), 치(峙) 등이 있다.
고개는 군사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험준한 산악지대의 고개는 군사적 거점으로 활용 가능하다.[1] 또한, 산악지형의 국경지대의 경우 고개에 국경 검문소나, 세관등을 설치해 운용하기도 한다.
오늘날에는 토목 공사를 통해 터널을 건설하거나, 산을 일부 깎아내는등의 방법을 동원하여 과거보다 좀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길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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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 고개 [편집]
한국의 고개 [편집]
- 대관령(大關嶺) :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을 연결한다.
- 한계령(寒溪嶺) : 강원도 양양군과 인제군사이에 있는 고개.
- 미륵치(彌勒峙) : 평안남도 순천군과 맹산군 사이의 고개.
같이 보기 [편집]
사진첩 [편집]
참조 [편집]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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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세인트 버나드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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