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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도(河中島)는 하천의 유속이 느려지면서 퇴적물이 쌓여 강(江) 가운데에 만들어진 섬을 말한다. 주로 큰 강의 하류에 많이 생기는데, 한반도에는 압록강, 한강, 대동강, 두만강, 낙동강에 주로 분포하며 특히 압록강 하류에 큰 섬들이 많다. 모랫등, 안섬이라고도 한다.
한국의 하중도 [편집]
남부 [편집]
중부 [편집]
북부 [편집]
- 대동강
- 압록강
- 룡천군 - 비단섬(신도(薪島), 마안도 등을 둑으로 연결하여 만든 인공섬), 황금평(黃金坪, 옛 이름 황초평)
- 신의주시 - 위화도(威化島), 임도(荏島), 류초도(柳草島), 동류초도(東柳草島)
- 의주군 - 다지도(多智島, 옛 이름 검동도), 어적도(於赤島), 구리도(九里島), 관마도(官馬島, 구리도의 부속섬), 수구도(水口島)
- 두만강
- 나선시 - 큰섬
- 경원군 - 류다도(柳多島), 매기도(每基島)
같이 보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