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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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붕은 수심이 35미터 ~ 240미터인 대륙의 연장 부분으로 해수면의 상승과 파도의 침식작용에 의해 운반된 퇴적물이 쌓여서 만들어진 지형이다. 빙하기 해수면 하강 시에는 육지였을 수 있으며 빙하가 후퇴하고 해수면이 상승하여 해수면 밑에 잠긴 부분이다. 대륙붕을 구성하는 퇴적물은 그 지역의 기후와 해수면의 변화와 관련이 있으며 천연가스석유 같은 지하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편집] 읽을거리